[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축제 '호러 할로윈 THE Virus'를 1일부터 11월4일까지 총 65일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낮에는 사고뭉치 꼬마 유령들과 신나게 즐기는 큐티 할로윈이 실내 어드벤처에서, 오후 6시 이후에는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좀비들이 선보이는 본격적인 호러 할로윈이 야외 매직 아일랜드에서 펼쳐진다. 먼저 어드벤처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심쿵하게 만드는 큐티 할로윈을 더욱 강화했다. 호박, 유령 등 큐티 할로윈 캐릭터들이 총 출동하는 메인 퍼레이드 '로티스 할로윈 파티 퍼레이드', 오랜 잠에서 깨어난 할로윈 고스트가 주인공인 뮤지컬 쇼 '드라큐라의 사랑'은 놓쳐선 안되는 큐티 콘텐츠다. 로티와 로리의 할로윈 파티를 방해하기 위해 몰래 숨어든 꼬마 유령들을 소탕하는 신규 미디어 슈팅게임 '할로윈 유령 대소동'은 4층에서 즐길 수 있다. 오후 6시 이후 부터는 매직 아일랜드에서 더욱 강렬해진 호러 콘텐츠가 곳곳에서 펼쳐진다. 새로운 음악으로 더욱 화려해진 '통제구역 M', 거대좀비들이 선보이는 신규 퍼포먼스 '자이언트 좀비 MOB'이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릴을 즐기는 고객이라면 좀비들이 출몰하는 위험한 동굴 '좀비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팔도는 '팔도비빔밥 산채나물(이하 비빔밥 산채나물)'과 '팔도비빔밥 진짜짜장(이하 비빔밥 진짜짜장)' 등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비빔밥 산채나물'은 곤드레, 취나물, 도라지 등을 넣은 담백한 나물밥이다. 고추장 대신 '팔도비빔장'을 별첨했다. 비빔면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과 나물의 향긋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비빔밥 진짜짜장'은 춘장과 건더기로 만든 액상 짜장소스가 특징이다. 중화풍 야채볶음밥과 함께 진한 짜장으로 중화요리 전문점 맛을 구현하도록 했다. 1인분씩 개별 포장된 밥 중량만 225g으로 한 끼 식사를 대체할 수 있으며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전자레인지나 프라이팬에 데우면 먹을 수 있다. 앞서 2016년 '팔도비빔밥 출시'라는 만우절 이벤트를 통해 소개된 가상의 제품에 고객들이 호응하면서 이번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팔도 측은 전했다. 팔도는 이번 제품 출시로 자사를 대표하는 비빔면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손방수 팔도 마케팅 상무는 "'팔도비빔밥'은 팔도의 차별화된 액상소스 제조 노하우를 활용해 만든 색다른 제품"이라며 "앞으로 전국의 다양한 맛을 담은 특색 있는 비빔밥을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1300억원대 세금을 포탈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에게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징역 3년의 실형이 선고됐다. 다만 혐의 일부를 무죄로 판단해 벌금은 감형했다.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김대웅)는 5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조세) 등 혐의로 기소된 조 명예회장의 항소심에서 징역 3년에 벌금 1365억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3년에 벌금 1352억원을 선고했다. 다만 고령에 건강이 악화한 조 명예회장이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며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이와 함께 혐의로 함께 기소된 조 명예회장의 아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조세포탈 범행은 장기간에 거쳐 이뤄졌고, 합계가 거액이다"라며 "임직원을 동원해 조직적으로 회계 분식을 했고, 다수의 차명계좌로 주식을 보유하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효성물산은 누적된 영업손실로 수천억원 부실 자산을 보유하게 됐고, 외환위기 당시 법정관리로 정리하려 했지만 실패하면서 부실 자산을 떠안게 됐다"며 "탈세를 목적으로 포탈했다고 보기 어렵고, 기업 생존을 위한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상생의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궤도건설사업 관리용역 대가' 산정방식을 개선해 지난 3일 발주한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 궤도건설 사업관리용역부터 적용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이에 앞서 철도공단은 지난 4월 불공정관행 근절을 위해 상생협력 간담회를 열어 김상균 이사장이 직접 건설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공정경제활성화 추진단을 조직, 총 3개의 전략과제와 49개의 세부개선과제를 도출해 추진중이며 이번 대가 개선도 이중 하나다. 이에 따라 이번에 발주된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 궤도건설 사업관리용역에는 과업범위가 명확히 규정됐고 그에 따른 용역대가도 모두 반영됐다. 기존에는 건설사업관리용역 대가산정 시 레일, 분기기, 체결장치 등 일부자재에 대한 지급자재비를 임의 감액해 50%만 반영해 왔다. 또 열차 운행선 구간의 야간 차단작업 시 현장 감리원에게 야간근무 수당이 제대로 지급되지 않던 실정도 개선, 용역 대가 산정 시 야간근무 수당지급 근거도 마련됐다. 한편 철도공단은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 사업의 궤도공사를 오는 11월 착수해 2022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며 안동∼단촌 구간은 임청각(보물 제 182호) 복원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국내 매출 상위 10대 기업의 지난해 매출규모가 국내총생산(GDP) 대비 44.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두 회사 매출만 GDP의 20.5% 수준이었다. 반대로 미국, 일본은 상위 10개사의 GDP 대비 규모가 각각 11.8%, 24.6%로 한국의 4분의 1 또는 절반에 그쳤다. 5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한·미·일 3국의 지난해 매출 상위 10대 기업 연간 매출액을 조사한 결과 한국은 6778억 달러로 GDP 1조5308억 달러의 44.3%였다. 반면 일본 10대 기업 매출은 1조1977억 달러로 GDP 4조8721억 달러의 24.6%였고, 미국은 2조2944억 달러로 GDP 19조3906억 달러의 11.8%에 그쳤다. 게다가 한국 10대 기업의 GDP 대비 매출 규모는 2015년 41.5%에서 2017년 44.3%로 2.8%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기간 미국은 11.8%로 동일했고, 일본은 25.1%에서 24.6%로 소폭 떨어졌다. 그만큼 한국 경제의 대기업 편중도가 높다는 것을 방증한다. 국내 10대 기업 중에서도 삼성전자의 위상이 독보적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매출 22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서 'H-그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행사를 통해 현대백화점은 식품관 내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전면 중단하고, 속비닐 사용도 30% 감축키로 했다. 우선 현대백화점은 이날부터 백화점 식품관에서 장당 50원에 판매하던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전면 중단한다. 시행을 앞둔 ‘자원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하위법령 개정안에 맞춘 선제적 조치다. 현대백화점 측은 이번 제도 도입으로 연간 800만장의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식품관에서 과일·채소 등을 고객이 직접 담을 수 있도록 비치한 얇은 속비닐도 비치장소를 줄이는 방식으로 연간 30%의 사용량을 감축할 계획이다. 이밖에 당일 구매한 영수증만 보여주면 무상으로 제공되던 종이 쇼핑백도 유상 판매한다. 사용 후 매장에 가지고 오면 돈을 돌려주는 ‘쇼핑백 보증금제’도 시행할 예정이다. 친환경 소재의 장바구니를 제작해 고객에게 판매하거나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장바구니는 기본형(중·대)과 패션형(중·대) 총 4종류로, 식품관 내 계산대나 생활잡화 코너에서 판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국내 렌털업 선두주자인 코웨이가 일본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시장을 공략한다. 코웨이는 지난 4일 일본 도쿄에서 공기청정기 '에어메가'(AIRMEGA)의 브랜드 론칭 행사를 열고 일본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 박용주 코웨이 마케팅본부장, 이지훈 코웨이 글로벌시판사업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일본 공기청정기 시장 진출 전략과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브랜드인 에어메가를 소개했다. 일본은 미국·중국과 함께 세계 3대 공기청정기 시장 중 하나다. 샤프·파나소닉 등 현지 가전업체들의 시장점유율이 압도적이다. 지난 2012년 일본에 진출한 코웨이는 현재 정수기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공기청정기 브랜드 론칭과 함께 카테고리를 확장해 시장점유율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현재 미국에서 호응을 얻고 있는 '에어메가 400' '에어메가 300'와 말레이시아에서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은 '에어메가 스톰', 최근 국내 및 중국 시장에 출시한 '에어메가 600'까지 총 4종이다. 코웨이는 핵심 경쟁력인 에어 케어 기술을 바탕으로 공기정화 성능을 강화한 에어메가를 앞세워 시장을 적극 공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독일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독일산 가금류와 계란 수입이 전면 금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4일(현지시간) 독일 북부 메클렌브루트포어메론 주의 가금 농가에서 고병원성 AI(H5N6형)가 확진됨에 따라 이 같은 조치를 취한다고 5일 밝혔다. 수입금지 조치 대상은 △살아있는 닭·오리, 애완조류, 야생조류 등 가금류 △가금 초생추(병아리) △가금종란(씨알) △식용알이다. AI 바이러스 사멸 조건으로 열 처리된 알가공품은 제외된다. 독일에서는 살아있는 가금류와 식용란만 수입을 허용하고 있다. 닭·오리고기와 같은 식용가금육은 현재 수입 금지품목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최근 2년간 독일에서 살아있는 병아리와 계란이 수입된 적이 없다"며 "식용가금육은 수입 자체가 허용되지 않고 있어 이번 금지 대상에서 빠졌다"고 전했다. 농식품부는 해외여행 중 축산 농가와 가축시장 방문을 자제하고 축산물을 국내로 반입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또 축산업 종사자는 출입국시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반드시 자진 신고하고 소독 조치에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에 전송 메시지 삭제 기능이 도입된다. 카카오는 5일 '카카오톡 8.0' 업데이트 공지를 통해 "많은 분들이 기다렸던 메시지 삭제 기능이 곧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시지 삭제 기능은 내가 보낸 메시지를 상대방이 읽지 않았다면, 일정 시간 내 삭제할 수 있는 기능이다. 현재 카카오톡은 자신의 채팅창에 보이는 메시지만 삭제할 수 있을뿐, 상대방의 채팅창에 보이는 메시지까지 삭제할 순 없다.카카오에 따르면 메시지 삭제 기능은 이번 8.0 업데이트가 아닌 다음 업데이트에 추가될 예정이다. 8.0 업데이트 공지에도 'Coming soon'이라며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안내하고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최근 메시지 삭제 기능 도입만 결정됐을 뿐, 자세한 일정이나 구현 방식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미 카카오톡 외 '라인', '텔레그램' 등 타 메신저는 메시지 삭제 기능을 도입한 상태다. 특히 라인은 지난해 12월 일본 사용자 중 83%가 메시지 오전송으로 곤혹스러운 경험을 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메시지 삭제 기능을 추가한 바 있다. 한편 카카오톡은 6일 진행되는 8.0 업데이트를 통해 디자인을 바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건설공제조합은 지난 4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인 플랜코리아와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사업 협약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명노 공제조합 전무이사 겸 사회공헌위원장과 김병학 플랜코리아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식에서 조합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급여 나눔으로 모은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금액은 취약계층 아동들의 방과후 보호 기능을 수행하는 지역아동센터의 책·걸상 등 기자재 교체를 포함한 교육환경 개선공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동센터 1개소를 지원하는 것은 저소득층 아동 30명과 그 가정을 돕는 것과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정부가 안산, 과천 등 경기도 관내 8곳을 공공주택지구 지정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다. 공급 추가 예정물량은 약 4만호다. 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신창현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받은 '경기도 관내 공공주택지구 사업추진 현황'에 따르면 정부가 LH를 통해 경기도에서 추진중인 주택공급 사업 규모는 총 21개소 1272만3000㎡(9만6223호)로 나타났다. 현재 10개 지구(479만1000㎡) 3만9901호가 공공주택지구로 지정을 마쳤으며 주민공람이 완료된 화성 어천(3741호), 성남 서현(2252호), 시흥 거모(1만1140호) 등도 연내 지구지정이 추진 중이다. LH는 이외에 8개 지역 3만9189호에 대해 지구 지정을 추진중이다. 지역별로는 안산 2곳, 광명·의정부·시흥·성남·의왕·과천 등은 1곳씩이다.우선 안산은 LH가 지자체와 이미 지난해부터 74만5000㎡(7710호) 규모의 부지에 대한 지구지정을 협의중이며 연내 추가로 114만6000㎡(7100호)에 대한 공공주택지구 지정(내년 7월 예정)을 제안할 예정이다. LH는 또 지난 6월과 8월에 광명 59만3000㎡(4920호), 의정부 51만8000㎡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KB금융그룹이 비은행 계열사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KB자산운용은 4일 중국 상해에서 중국 현지 법인 ‘상해 카이보 상무자문 유한공사’ 설립 기념식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KB자산운용이 지난해 아시아지역 헤지펀드 시장진출을 위해 싱가포르에 법인을 설립한 데 이어 두 번째 해외진출이다. 이날 설립 기념식에는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과 KB자산운용 조재민 대표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석한 최홍매 초대 법인장은 연변과학기술대학 경영정보학과를 졸업한 뒤 국내증권사 리서치센터에서 중국시장 경제분석 전문가로 활동한 바 있다. ‘상해 카이보 상무자문 유한공사’는 중국펀드 운용규모 확대에 따른 중국시장의 리서치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향후 중국 시장과 관련된 사업기회도 함께 모색하게 된다. 중국시장은 국내 투자자들이 가입한 해외공모펀드 규모(40조5000억원)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시장으로 주식형펀드 규모만 8조3000억원에 달한다. KB자산운용은 중국본토와 홍콩 등에 1조7000억원 규모의 다양한 중국관련 펀드를 운용하고 있고 중국 공모주식펀드 운용 규모는 1조5000억원으로 국내시장 점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광동제약은 비타500 병뚜껑 속 행운을 찾는 ‘비타500 따자마자’ 이벤트 당첨자를 대상으로 경품 증정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서울 서초구 광동제약 본사에서 진행된 증정식에서 회사측은 경품 당첨자에게 5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전달했다. 경품의 주인공은 평소 비타500을 즐겨 마시는 직장인으로, 본인이 좋아하는 워너원 멤버의 모습이 새겨진 제품을 편의점에서 구매한 후 경품에 당첨되는 행운을 얻었다. 당첨자는 “비타500과 워너원 덕분에 해외여행을 다녀올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비타500 따자마자 이벤트는 지난 5월에 시작돼 오는 10월까지 진행된다. 병뚜껑을 개봉한 뒤 안쪽에 새겨진 문구로 당첨 여부를 바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광동제약은 고급 승용차, 여행상품권, 의류 스타일러, 백화점상품권, 비타500 한 상자(100병)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제품 출시 18주년을 맞아 그 동안 보내준 소비자들의 끊임 없는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라며 “앞으로 남은 기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비타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