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AI가 전략을 세우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실행을 자동화하는 시대다. 과거 리더십이 상징하던 ‘따를 만한 사람’의 이미지는 빠르게 해체되고 있다. 이제 리더의 경쟁력은 카리스마가 아니라 질문하는 힘, 구조를 설계하는 힘, 사람과 AI를 함께 성장시키는 힘에 달려 있다.

LG CNS와 보스반도체, 글로벌 OSC 기업과 투자 전문사가 추천한 ‘AI 리더십’은 2024 세종도서 선정작 ‘AI 브랜딩’의 저자 이서후가 선보이는 신작으로, 기술 변화의 중심에서 리더가 놓치지 말아야 할 본질을 정면으로 다룬다.
온디바이스 AI, 피지컬 AI, 헤드리스 커머스, 소버린 AI, AX 전환까지 거대한 기술 물결 속에서 방향을 잃지 않는 법, 조직과 개인의 OS를 다시 설계하는 법, 그리고 AI를 두 번째 뇌이자 실행 파트너로 성장시키는 방법이 이 한 권에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