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윤명록 기자]
신은호 부평구청장 예비후보는 7일 부평구 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 위원장 및 임원진을 면담하고 애로사항 및 현안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청취하고 대화의 시간을 갖었다.
공단본부 는 인프라 전면 개선요구 등 노동기본권 보장사무실 누수 습기 곰팡이 등직원 식사장소 조차없음 을 말하였다.
중대재해 발생우려 와 노후장비 등 땜질식 행정을 지적 하고
산재 및 질병, 연차 등 출산 육아 등으로 인한 인력배치 전무한 상태에 다발적 발생을 우려했다.
노란봉투법에 따른 실질적 사용자(부평구청)와의 직접 교섭권 요구 등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서면 등 대화로 접했다ㆍ
즉시 해결되어야 할 시급성을 다투는 사항들이 존재하고 있음을 확인하였고 경영자와 부평구청의 의지에 달렸다는 것이 사실 이다.
신은호 부평구청장 예비후보 는 현실에 처해있는 열악한 사무실 구조와 근무여건을 반드시 개선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