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인공지능(AI) 열풍으로 반도체 산업이 사상 유례없는 호황을 맞으면서, 반도체 계약학과에 우수 인재가 몰리고 있다. 슈퍼사이클이 계속될 것이라는 기대와 수억 원대의 성과급이 지급된다는 점 때문에, 이공계 최상위권 학생들의 관심이 빠르게 반도체 쪽으로 옮겨가고 있는 모습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처음 선발되는 ‘지역의사제’ 전형이 오히려 의무복무 조건이 없는 지역인재전형보다 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사람들이 지역의사제(지역에서 10년간 의무복무)를 해야 하는 장기긴 의무복무 기간이 지원에 큰 부담이 될 것이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지난해 전국 의과대학에서 중도 탈락한 학생 다섯 명 중 네 명이 지방 의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은 지방 의대를 그만두고 수도권 의대로 옮기려 시도하는 학생들로 추정된다. 6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국 39개 의대에서 총 383명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8학년도 대학입시제도 개편안이 교육계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은 큰 변화의 물결 속에서 과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국가교육위원회가 수능에 서·논술형 평가 도입과 전 과목 절대평가 전환을 검토하면서 교육계 안팎의 혼란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반도체 산업이 호황을 맞으면서 이공계열에 대한 선호도는 올라갔지만, 정작 이과 수학을 기피하는 현상은 더 심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미적분과 기하를 선택하는 비율이 35% 내외로 예상된다. 이는 2022학년도 이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주관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올해 처음으로 재수생이 포함된 ‘2027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를 지난 4일 전국 각 시험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모의평가는 정부의 공교육 정상화 정책에 따라 이른바 ‘킬러문항’이 철저하게 제외됐다. 하지만, 단순한 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흐름을 가늠해볼 수 있는 6월 모의평가가 다음 달 4일에 치러진다. 이번 모의평가에서는 N수에 도전하는 졸업생 등 수험생이 처음으로 9만 명을 넘겼고, 사회탐구 과목을 선택한 사람이 크게 늘어난 점이 눈에 띄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 입시를 치르는 2028학년도 지역의사제 수시 수능최저적용 선발인원이 97.5%(557명), 미적용 2.5%(14명)으로 지역의사제를 노리는 수험생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상당한 부담을 느끼며, 학교내신관리만으로는 어려울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8학년도 수시 일반전형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 7,146명 선발인원 중 4,132명, 57.8% 수능 최저 없이 선발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고득점이라 해도 학생부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 합격이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