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무림토건(주)은 최근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2,000만원을 기탁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1일 효목동 복합근린허브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5 동구 도시재생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동구 도시재생 마을조합, 동구청 도시과, 전문 자문위원 등 40여 명의 도시재생 관계자가 참석해 2025년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부는 성과공유회, 2부는 마을조합 자랑대회 발표 및 시상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2부 ‘마을조합 자랑대회’에서는 마을조합별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기여도 등을 반영해 부문별 시상을 진행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성과공유회는 단순한 발표 중심을 넘어 참여·소통·교류가 확대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한 모든 주체가 서로의 성과를 인정하고 배우며 공동의 미래를 그리는 자리”라며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지역 공동체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해 지속적인 도시재생사업의 도약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구청은 2026년도에도 동구도시재생지원센터 및 마을조합과 함께 지속가능하고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 모델 구축을 위해 다양한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동구 지저동 소재 보성엔지니어링(대표 김상환)은 지난 3일, 불로봉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 250만원을 기탁했다. 보성엔지니어링은 24년부터 불로동 주거 취약계층의 월세를 매월 후원해왔으며, 연말에는 한파에 취약한 지역 주민을 위해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해 왔다. 김상환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좀더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권문환 불로봉무동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기꺼이 선한 이웃이 되어준 보성엔지니어링에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천안시의회 ‘천안시 독서문화 프로그램 특성화 연구모임’(대표의원 조은석)이 지역 독서문화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모색하고자 지난 23일 전라북도 전주시 일대에서 비교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견학은 장맛비가 이어지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조은석 대표의원을 비롯한 엄소영, 이종담, 유영채, 이병하, 김영한, 김명숙 의원 등 연구모임 소속 전원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천안시 도서관정책팀장과 관련 부서 공무원은 물론, 한국도서관협회 책임연구원도 함께 동행해 현장의 목소리를 함께 청취하고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이어졌다. 이번 비교견학은 ‘책의 도시’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전주시의 독서문화 특성화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천안시만의 독서문화 방향성을 설정하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됐다. 대표적인 견학지인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을 비롯해 총 4곳의 도서관을 방문하면서 각 기관의 공간 구성, 프로그램 운영 방식, 지역문화와의 연계 사례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 해설사가 함께한 도서관 투어에서는 각 도서관의 조성 배경, 특화 프로그램, 시민 참여 방식 등 다양한 정보를 상세히 들을 수 있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전주시가
[시사뉴스 김백순 기자]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가 시작된 3일 전국 평균 투표율은 오후 5시 기준 73.9%로 잠정 집계됐다. 사전투표율을 합산한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전국 4439만1871명의 유권자 중 3280만5621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지난 2022년 20대 대선 동시간대 투표율 73.6%보다 0.3%p 높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80.7%로 가장 높고 제주가 70.1%로 가장 낮다. 이밖에 ▲서울 74.1% ▲부산 71.9% ▲대구 73.3% ▲인천 72.3% ▲광주 80.1% ▲대전 73.3% ▲울산 73.8% ▲세종 77.6% ▲경기 73.9% ▲강원 73.4% ▲충북 71.9% ▲충남 70.8% ▲전북 79.0% ▲경북 73.4% ▲경남 72.6%로 집계됐다. 이날 본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전국 1만4295곳의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대통령 탄핵으로 치러지는 보궐선거라 투표 시간은 기존보다 2시간 더 연장됐다.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천안시의회(의장 김행금)가 의원과 회계사, 세무사 등 5명을 2024회계연도 천안시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번 결산검사위원회는 대표위원인 권오중 의원을 비롯해 김기수(세무사), 어지훈(세무사), 정환규(회계사), 남영훈(회계사) 등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4월 1일부터 5월 9일까지 20일간(회기기간인 4월 14~30일 제외) 실시되는 결산검사에서는 천안시의 2024회계연도 예산(일반 및 특별회계, 기금 등) 전반을 면밀히 검사할 예정이다. 권오중 대표위원은 “2024년 천안시 예산이 본래 목적에 맞게 적절하게 집행됐는지 사명감을 가지고 결산검사를 실시하겠다.”며 “위원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내실있는 검사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행금 의장은 “2024년도 본예산 기준 2조 4000억원의 예산이 시민들을 위해 올바르게 집행이 되었는지 면밀히 살피고, 재정 운영의 발전방향과 대안을 제시해 2026년도 예산편성에 반영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의회는 천안시장으로부터 결산서 및 결산검사의견서를 제출받아, 오는 6월 열리는 제1차 정례회에서 2024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는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25'에서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 전시장에 1,745㎡(528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갤럭시 S25 시리즈'의 쉽고 직관적인 갤럭시 AI 기능을 다양한 시나리오를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5 시리즈' 전시와 함께 다양한 갤럭시 AI 기능 체험존을 구성해 관람객들에게 진정한 AI 스마트폰 경험을 제공한다. 관람객들은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정보를 탐색할 수 있는 '제미나이 라이브(Gemini Live)' ▲어느 화면에서나 동그라미를 그리기만 하면 쉽고 빠르게 검색이 가능한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 ▲일상 속 맞춤형 정보를 브리핑해 주는 '나우 브리프(Now Brief)' ▲관심사 및 사용 맥락에 따라 추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나우 바(Now Bar)'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1월 '갤럭시 언팩 2025'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역대 갤럭시 S시리즈 중 가장 얇은 디자인의 '갤럭시 S25 엣지'와 최초의 안드로이드 XR 헤드셋 '프로젝트 무한(Project M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인천도시철도 1호선 작전역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해 30여분 만에 완진됐다. 1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분 인천지하철 1호선 작전역 전기실 및 공조실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 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43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고 신고 접수된 지 14분 만인 이날 오전 9시15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발령 38여분 만인 이날 오전 9시53분 비상 발령을 해제했다. 이번 화재로 이날 오전 9시8분부터 1호선 상·하행선 열차 모두 작전역을 무정차 통과 중이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이 나자 계양구는 재난안전문자 메시지를 통해 "인근 주민은 추가 피해에 유의하시고, 역사 이용에 주의해 달라"고 알렸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아산시가 지난 17일 둔포국민체육센터에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시의원, 도의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둔포국민체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128억 5,500만 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578.48㎡ 규모로 건립된 둔포국민체육센터는 지상 1층에 25m 길이 5레인 수영장과, 2층 다목적체육관에 배드민턴 3코트, 탁구 4코트를 갖추고 있다. 그동안 아산시 시설관리공단은 둔포국민체육센터 시범운영 기간에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힘썼으며, 다음 달 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해 수영 강습 개설과 이용 선호도가 높은 배드민턴, 탁구 종목을 운영하게 된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모색해 둔포국민체육센터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목적 시설로 이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2027년까지 장재국민체육센터와 반다비체육센터를 추가로 건립할 예정이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주식회사 수의 화재 안전 용품이 한국안전교육원 교육장에 전시되어 소개됐다. 한국안전교육원은 고용노동부 지정 산업안전보건교육 위탁기관으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을 기반으로 한 안전 관리 전략을 실행하고 있으며, 산업안전보건공단 위험성 평가 담당자 교육기관으로서 국내 산업현장의 안전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현재 서울 본사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10여 개의 교육장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안전교육원은 이를 통해 지역별 맞춤형 교육 제공으로 기업의 자율 안전관리 문화정착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국안전교육원에서 교육장에 배치된 제품은 119 제품시리즈로 화재 안전 제품이다. 119 제품시리즈는 119 스티커 콘센트용, 스티커와 로프로 구성되어 있다. 밀폐된 소공간 내부에 화재 발생 시 마이크로캡슐이 열에 반응하여 터지면서 소화약제가 분출되어 냉각소화 및 산소 차단을 통해 자동으로 화재를 진압하거나 화재 확산 방지 및 지연효과로 대형 화재를 예방한다. 특히 분전함, 배전함 등 전력공급장치 내에 과전압, 합선 등의 화재를 예방하게 되며, 일반 가정, 물류센터, 사무실 등에서 사용하는 콘센트, 멀티탭 등에 부착하여 이물질이나 먼지로 인한 스파크
남의 일에 간섭하거나 남을 비방하지 마라. 구설수를 면치 못하겠다. 친한 친구와 감정 상하는 일이나 이성과 이별수가 있겠으니 슬기롭게 대처해야겠다. 투자나 주식 길일은 3, 10, 11, 12, 21일이며, 가출인은 동남쪽에서 서둘러서 찾아라. 사업운 불리하고 자금 문제 어려우며 금전손실 따른다. 공직자, 직장인 시비 구설 주의. 양력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생 평온한 주기. 매사가 풀릴듯하면서 뜻대로 되지 않는다. 단기적인 사업은 이익을 보겠지만 장기적인 사업은 심사숙고할 것. 웬만하면 운기가 되살아 난 후에 착수하는 것이 어떨는지. 40대 이후 남녀는 이성문제 주의하지 않으면 가정불화 심하겠다. 연예인인 경우 인기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정치인 모함당하기 쉬우니 조심하라. 겨울생, 양력 2월, 3월생 건강상하고 호흡기, 생리기관 질환 예방하고, 투자 주식 등 삼가라. 고목나무에 잎이 나듯이 활기가 넘친다. 주위로부터 신망받고 자신감도 생기니 하는 일마다 좋은 결과를 갖고 온다. 대체로 건강한 편이지만 지병으로 장기간 고생하는 환자는 약화된다. 특히, 뇌, 신경계질환 환자 조심해야겠다. 겨울생과 8월생은 친지, 친구의 배신감으로 마음 상하며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천안도시공사(사장 한동흠, 이하 공사)는 13일 재활용선별장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공사 마음봄 사업장 4곳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및 자살 예방 캠페인과 생명 지킴이 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마음봄 사업장이란 근로자의 마음을 보는 사업장이라는 뜻으로 30인 이상 사업장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하면 천안시보건소와 업무협약에 따라 정신건강 검진, 교육,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협약에 따라 천안시보건소에서는 13일 재활용선별장을 시작으로 공사 4개 사업장(재활용선별장, 한들문화센터, 종합운동장, 추모공원)에 차례대로 방문해 정신건강 관련 캠페인 및 교육을 실시한다. 공사는 추후 보건소에서 진행하는 정신건강 검진과 고위험군 상담 및 치료 연계 등을 추가로 진행해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가진 근로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적절한 조치로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드는 데 힘쓸 예정이다. 한동흠 사장은 “급격한 사회 변화로 대인관계 갈등, 감정노동 등 정신건강을 위협하는 요인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다양한 정신건강 프로그램과 심리 지원을 제공해 근로자의 마음이 따뜻한 사업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쌍둥이 출산의 약 절반은 임신 37주 내 분만하는 조산이다. 조산 위험을 줄이기 위해 단태아 임신부의 경우 과거 조산 경험이 있으면서 임신 24주 이전 자궁경부 길이가 2.5cm보다 짧으면 자궁경부를 원형으로 묶는 자궁경부결찰술을 시행할 수 있다. 하지만 쌍둥이 임신부에 대해서는 정확한 가이드라인이 없다보니 쌍둥이 임신이라는 이유로 불필요하게 자궁경부결찰술이 시행되는 경우가 있는데, 쌍둥이 임신부의 자궁경부 길이가 2.5cm보다 길면 자궁경부결찰술이 조산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정진훈 교수팀은 국내 10개 상급종합병원에서 분만한 쌍둥이 임신부 2천 6백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임신 24주 이전 자궁경부 길이가 2.5cm 이상인 쌍둥이 임신부 중 자궁경부결찰술을 받은 임신부의 조산률이 오히려 높았다고 최근 밝혔다. 재태 기간(임신 기간)은 평균 2주 짧았으며, 조산 중에서도 미숙아 합병증 발생 비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임신 34주 미만 조산 비율이 4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결혼 및 임신 연령이 높아지면서 시험관 시술을 통한 임신이 크게 늘어나고 있고 이로 인해 최근 쌍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