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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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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대전현충원 참배 "천안함 폭침·서해교전 희생자 왜곡·편향 없이 기려야"
첫 공식행보 대전현충원 찾아 참배 '여의도 문법' 탈피 방명록엔 '내일 준비하는 대한민국, 희생 잊지 않겠다' "민주당, 조상호 발언 엄중 판단해야…우리당도 그럴것"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5·18민주화 운동에 대한 왜곡 발언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대응하는 만큼 천안함 폭침, 서해교전 등에 대해서도 왜곡과 편향 없이 기려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취임 후 첫 공식행보로 국립 대전현충원을 찾아 이같이 말했다. 정치권 인사들이 당선 후 첫 일정으로 순국선열과 전직 대통령들이 안장된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는 것과 차별화 된 행보다. 이 대표는 캠프사무실·문자홍보·지원차량이 없는 이른바 '3무(無) 선거운동', '따릉이 출근' 등 정치·세대교체의 선봉에서 '여의도 문법'을 벗어난 파격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 대표는 이날 대전현충원에 도착해 현충원 관계자와 일일이 악수를 한 후 순국 선열을 참배했다. 방명록에는 '내일을 준비하는 대한민국은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겠다"라고 적었다. 이 대표는 참배를 마치고 이 곳을 찾은 배경에 대해 "국가를 위한 희생에 있어 우리 국민의힘이 충분하고 많은 예우를 갖춰야 한다 생각한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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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6.15 공동선언 남북 흡수통일 NO..평화적·자주적 통일 공감대"
6·15 선언 평가…"평화, 자주 통일 공감" "남북 관계 복원할 때…협력 혼신 노력" "김대중, 일생 헌신…지도자 용기 보여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14일 김대중 전 대통령을 회고하면서 "오직 우리 겨레와 역사의 발전을 위해 그 일생을 다해 헌신하신 삶으로써 지도자의 참된 용기와 진정으로 강함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보여줬다"고 기렸다. 이 장관은 이날 오전 경기 고양 김대중 대통령 사저 기념관 개관 기념행사 축사에서 "이 땅에서 민주주의, 평화, 인권을 가슴에 품고 단 한 걸음이라도 앞으로 나가본 사람이면 반드시 김대중 정신이란 광대한 신념의 바다를 마주하게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6·15 남북 공동선언 21주년을 하루 앞둔 오늘, 제게는 정치의 길을 열어주셨던 김대중 대통령의 삶과 그 뜻을 되새기는 자리에 함께하게 된 것이 무척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21년 전, 김대중 대통령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화해와 협력을 향한 길을 여셨고 그 위대한 첫걸음을 내딛어 줬다"며 "반세기에 걸친 불신과 반목을 뒤로하고 오직 우리 민족 내일만을 위해 내린 결단이었다"고 평가했다. 또 "6·15 공동선언을 통해 남과 북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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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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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 열두 보석의 의미 - 황옥
천국 새 예루살렘 성곽에 있는 일곱째 기초석은 황옥입니다. ‘크리솔라이트(귀감람석)’라 불리며 올리브빛을 내는 올리빈(감람석)도 여기에 해당합니다. 천국 보석은 이 땅의 보석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고 찬란한 빛을 냅니다. 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은 영안으로 본 천국 보석과 가장 닮은 보석의 이름을 기록했지요. 천국 보석의 이름이 따로 있지만 그 이름을 기록한다면 도무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그나마 닮은 이 땅의 보석으로 기록한 것입니다. 그러면 황옥은 영적으로 무엇을 의미할까요? 바로 ‘자비’를 뜻하며 도저히 이해하거나 용서할 수 없는 사람도 진리 안에서 능히 이해하고 용서하는 마음입니다. 진리 안에서 이해하고 용서한다는 것은 선으로 이해하고 사랑으로 용서한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자비의 마음을 이룬 사람은 편견이 없기 때문에 ‘누구는 이래서 좋고, 누구는 저래서 싫다.’ 하지 않습니다. 걸리거나 불편한 사람이 없으며 원수도 없습니다. 모든 것을 아름답고 좋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설령 큰 죄를 지은 사람이라 해도 긍휼히 대해 줍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않으며 도리어 이해하고 포근히 감싸줍니다. 예수님께서는 가룟 유다가 자신을 팔 것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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