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튀르키예 시장 론칭에 이어 칠레에서 해외 딜러와 인플루언서 등을 초청해 무쏘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중남미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4일과 5일(현지시간) 칠레(Chile) 수도 산티아고(Santiago)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칠레와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등 8개국 딜러와 인플루언서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튀르키예서 31개국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진행한 무쏘 글로벌 론칭에 이은 개별 국가별 론칭 행사로, 무쏘의 주행 성능과 승차감 등 차별화된 강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제품 설명과 함께 시승 행사로 진행되었다. 또한, 개별 국가별 콘퍼런스를 통해 주요국의 하반기 사업 및 주요 현안 논의 그리고 제품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상품 개선 요구사항 청취 및 지역 마케팅 전략 방안 등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칠레는 중남미 시장에서 산업 구조와 지리적 특성 등으로 인해 픽업 트럭의 활용도가 높은 시장 중 하나로, 픽업 모델은 단순한 상용차가 아닌 업무와 일상생활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다목적 차량으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칠레는 KGM 중남미 최대 픽업 시장으로 이번 론칭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GM 커머셜(이하 KGMC)이 ‘2026년 환경의 날 유공 전수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KGMC는 대한민국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과 전기버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포상은 환경부가 주최하는 정부포상으로,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현, 친환경 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된다. KGMC는 국내 전기버스 산업 발전과 친환경 대중교통 보급 확대를 선도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KGMC는 국내 전기버스 산업의 선도기업으로서 전기버스 개발, 생산, 보급 확대를 통해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에 앞장서 왔다. 특히 국내 최초 전기버스 상용화의 전통을 계승하며 전기버스의 국산화와 기술 고도화를 추진해 왔으며, 이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해 왔다. 최근에는 7m급 전기 저상 중형버스를 비롯한 다양한 친환경 상용차 라인업을 확대하며 교통약자의 이동권 향상과 친환경 대중교통 서비스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서며 대한민국 친환경 자동차 산업의 글로벌
[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주)한진(이하 한진)이 풀필먼트 등 물류를 통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한다. 한진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하 한유원)이 주관하는 ‘2026년 소상공인 물류 서비스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진은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당사의 ‘원클릭 풀필먼트’ 시스템을 통해 상품 입고부터 보관, 포장, 배송에 이르는 물류 전 과정을 24시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사업기간은 올해 12월까지이며, 한유원이 모집하는 약 150개사의 소상공인 중 한진이 최대 75개사를 전담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물류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연간 총 1.8억 원 규모의 정부 지원금을 3개월에 걸쳐 순차 지급하는 방식을 채택해 자금 유동성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 강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특히 기존의 단순 배송비 지원을 넘어 보관과 포장까지 아우르는 전문적인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유통지원 포털사이트 ‘판판대로’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검색창에 ‘2026 물류 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G 모빌리티(이하 KGM)의 정통 픽업 '무쏘(MUSSO)'가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 1만 대를 돌파하며 대한민국 픽업 시장의 절대강자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새롭게 출시한 ‘무쏘’ 5개월 만에 국내외 1만대 넘게 판매 올해 1월 출시한 '무쏘'는 5월까지 국내 시장에서 6,642대, 해외 시장에서 4,896대가 판매되며 글로벌 누적 판매량 11,538대를 기록했다. 이는 견고한 내수 성장세와 탄탄한 수출 호조가 맞물린 결과로, 상반기가 채 지나기도 전에 1만 대 고지를 넘어서며 시장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있다.(구형모델 내수 58대, 수출 56대 포함) KGM 무쏘 브랜드 국내 픽업 시장 점유율 86% 넘어 최근 국내 픽업 시장은 경쟁사들의 잇따른 신차 출시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그럼에도 KGM은 올해 1~5월 무쏘 EV 3,718대, 무쏘 6,642대 등 총 10,360대를 판매해 86%가 넘는 시장 점유율을 달성하며 25년 가까이 이어온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수입 브랜드 제외) 지난 5월 KGM 무쏘 브랜드 국내 픽업 시장 점유율 88% 넘어 지난 5월 내수 시장에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G 모빌리티 (이하 KGM)가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차량 판매부터 정비까지 원스톱서비스가 가능한 ‘3S 복합 대리점’을 개소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3S 복합 대리점’은 고객 접점 확대는 물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KGM 부평서비스센터 부지를 활용하여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인천부평대리점’으로 확대 운영된다. KGM은 지난 27일 오후 5시, 브랜드 최초의 ‘3S 복합 대리점’ 영업을 알리는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KGM 권교원 사업부문장(전무) 및 김광호 서비스사업본부장(상무)을 비롯해 인천부평대리점 김명철 대표 등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KGM 권교원 전무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3S 복합 대리점은 단순히 차량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구매부터 사후 관리까지 고객의 자동차 생활 전반을 책임지는 거점을 확보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을 대폭 강화하고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거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3S 복합 대리점은 KGM 부평서비스센터(인천 부평 소재)의 약 2천 평 대지를 활용했다.
[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주)한진(이하 한진)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수송보국(輸送報國)’의 창업이념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진은 지난 22일 신입사원 20여 명이 서울 동작구 소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순국선열에 대한 참배와 묘역 정화 및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한진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6월이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장병들의 희생을 기리고, 물류로 국가에 기여한다는 창업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현충원 봉사활동을 정례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올해 봉사활동은 한진의 전사적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체계인 ‘Love Connect’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캠페인은 물류의 핵심 가치인 ‘연결’을 활용해 소외된 이웃 및 사회적 가치와 접점을 넓히겠다는 한진의 의지를 담은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모델이다. 한진은 그간 ‘Love Connect’ 캠페인을 통해 ▲월드비전 협력 결식아동 대상 ‘사랑의 도시락’ 봉사 ▲보건복지부·아동권리보장원 연계 위기임산부 정책 홍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기부 ▲사랑의 연탄 나눔 ▲비글구조네트워크 유기견 봉
[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현대모비스는 경기 의왕연구소에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아빛’의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열린 개소식에는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과 이종성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모비스는 모아빛 설립을 위해 지분 100%를 직접 출자했다. 이는 단순한 법적 의무 이행을 넘어, 체계적인 직무 교육과 경력 개발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를 전문 인재로 육성하는 새로운 형태의 일터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란 게 현대모비스 측 설명이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약 1년간의 준비 과정을 거쳤다. 모아빛은 현대모비스의 사업 방향과 연계된 자동차 특화 직무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첫 사업으로는 스팀세차를 선정하고 마북·의왕연구소 및 창원공장에 전용 세차장을 구축해 발달장애인 근로자 60명을 채용했다. 또 기존 외부 위탁 방식이었던 번역 업무를 모아빛의 주요 사업으로 전환해 장애인 고용 기반을 넓혔다. 위탁 운영하던 장애인 음악단도 모아빛 소속으로 직접 고용해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도 지원한다. 장애인 근로자의 근무 편의를 위한 친화 환
[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현대차그룹은 19일~21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 아호이(AHOY)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월드 하이드로젠 서밋 2026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행사장 한국관에 수소 브랜드 HTWO를 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수소연료전지시스템 목업, 수소 전기차 디 올 뉴 넥쏘 등을 전시했다. 디 올 뉴 넥쏘는 최고출력 150㎾모터가 탑재돼 시속 0㎞부터 100㎞까지 7.8초의 가속 성능을 갖췄다. 국내 기준 1회 충전 시 최대 720㎞까지 주행할 수 있다. 올해 유럽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현대차그룹은 회담 부문에서도 글로벌 파트너와 수소 생태계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 이 과정을 통해 검증된 솔루션 제공을 통한 수소 산업 활성화 방안도 공유했다. 한편, 수소위원회 창립 멤버이자 공동 의장사인 현대차그룹은 20일 국제수소무역포럼(IHTF)에도 참여했다. 20여개국 장·차관이 참석한 IHTF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실용적이고 전향적인 수소 전략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다뤄졌다. 현대차그룹은 디 올 뉴 넥쏘, 수소전기버스 등 수소 모빌리티 확산을 추진 중이다. 이 외에도 수소 저장 기술과 수소 충전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지난 2024년 기준 인천공항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한 결과 123조원의 생산유발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공항의 총 생산유발효과는 123조원으로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 총 부가가치유발효과는 약 51조원, 총 취업유발효과는 약 66만명으로 분석됐다. 해당수치는 인천공항이 직접 창출한 경제적 효과와 관광연계산업의 경제효과를 포함한 수치이다.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분석한 결과도 총 지역생산유발효과는 지난해보다 9% 늘어난 약 51조원을 기록하며 인천지역총생산(GRDP)의 약 41%를 차지했다. 국가경제 기준으로 인천공항 직접연계산업의 생산유발효과는 약 67조원, 부가가치유발효과는 약 26조원, 취업유발효과는 약 23만명으로 집계됐다. 여기에 관광산업과 외국인 관광객 소비지출 등 관광연계산업 효과를 포함하면 총 생산유발효과는 123조원, 총 부가가치유발효과는 51조원, 총 취업유발효과는 66만명 규모로 확대됐다. 특히 관광연계산업을 포함한 총 부가가치유발효과는 국가 명목 GDP의 약 2% 수준이며 총 생산유발효과는 명목 GDP의 약 4.8% 수준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지역경제
[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로보틱스와 피지컬 AI(인공지능)가 미래차 핵심 기술로 부상하자 현대모비스가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협력 확대에 나섰다. 북미를 넘어 아시아까지 오픈이노베이션을 확대하며 신사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인근 써니베일에서 '제5회 모비스 모빌리티 데이'를 열었다고 밝혔다. 모비스 모빌리티 데이는 현대모비스가 현지 스타트업과 완성차 및 투자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중장기 사업 전략을 공유하고 협업과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대표적인 오픈이노베이션 행사다. 2022년 처음 개최됐으며, 지난해 디트로이트에서 진행된 제4회 행사를 제외하곤 전부 실리콘밸리에서 열렸다. 현대모비스는 그 동안 모빌리티 부문에서 추진해온 오픈이노베이션을 신사업 분야로 확대해 선제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다섯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로보틱스와 피지컬 AI를 주제로 개최됐다.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모빌리티 관계자 외에도 신사업 분야의 기업인들과 개발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참석 인원은 역대 최대 규모인 400여명으로, 전년 대비 두배 이상 늘었다. 이날 행사에서 현대모비스는 로보틱스 분야의 투자와
[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경쟁이 치열해지자 현대차·기아가 글로벌 오픈소스 특허 동맹 OIN 2.0에 합류하며 미래차 기술 보호 강화에 나섰다. 현대차·기아는 글로벌 특허 네트워크 'OIN(Open Invention Network) 2.0'에 가입하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활용에 대한 서비스 안정성을 한층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OIN은 리눅스 관련 오픈소스 생태계의 특허 분쟁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로, 아마존·구글·토요타·닛산 등 세계 주요 IT·자동차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기존 대비 특허 보호 범위를 확대한 OIN 2.0 체계를 도입했다. OIN은 회원사 간 특허 사용을 허용해 분쟁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상호 라이선스 체계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돼 있어 개발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특허 분쟁 등으로 서비스에 제한이 생길 가능성도 존재한다. 이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현대차·기아는 2015년 OIN 1.0에 이어 OIN 2.0에도 동참을 결정했다. 이로써 SDV를 포함해 클라우드, 커넥티드 서비스 등 미래 모빌리티의
[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현대차그룹이 노무 업무를 총괄하는 정책개발실장에 최준영 기아 사장을 임명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이날 정책개발실장에 최 사장을 보임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노란봉투법 시행 등으로 노무 이슈 대응 중요성이 부상하면서, 정책개발실을 사장급 조직으로 격상한 것이다. 최 사장은 기아를 이끌면서 노사 관계를 원만하게 조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기존에 정책개발실장을 맡고 있던 정상빈 부사장은 현대모비스로 이동해 노무 관련 업무를 담당한다. 현대모비스는 램프와 범퍼 사업 매각을 추진 중이다. 해당 제품 생산을 담당하는 자회사 노조는 물론, 사무직도 노조를 결성해 이에 반발하고 있다. 한편, 송민수 부사장이 기아의 국내 생산 및 노무 관련 업무를 맡게 됐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안정적 노사 관계와 효율적 생산 운영을 위해 경험과 전문성을 고려,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현대자동차가 오는 6월 개막하는 FIFA 월드컵 2026™을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차는 '아이오닉과 함께하는 2박 3일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벤트 신청은 이날부터 오는 17일까지 현대차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응모 고객 가운데 54개 팀을 선정해 전국 드라이빙라운지 27개소에서 아이오닉 9 또는 아이오닉 5를 2박 3일간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일부 지역은 아이오닉 6도 선택 가능하다. 선정된 고객들은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시승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SNS 후기 인증 미션을 수행한 우수 고객 30명에게는 월드컵 공인구가 리워드로 제공된다. 현대차는 이번 시승 프로그램에 '차박' 콘셉트를 접목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4월 진행한 FIFA 월드컵 2026™ 기념 대규모 시승 이벤트에 이은 두 번째 고객 참여형 행사다. 현대차는 월드컵과 국가대표팀 후원을 이어오며 대한민국 축구와 동행해 왔다. 현지 응원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현대차는 방송인 이경규를 원정대장으로 하는 '현대자동차 월드컵 응원 원정대'도 발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