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도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개최됐으며, 도내 각 시·군의 세무조사 추진 사례를 공유하고 세무 행정 발전 및 투명한 조사 운영 방안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시는 혁신적이고 체계적인 세무조사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세무과 정재민 주무관이 ‘취득세가 누락된 1년 이상 가설건축물 세무조사’ 사례를 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정 주무관은 재산세가 부과되고 있는 가설건축물을 추출한 뒤 해당 물건지를 기준으로 취득세 부과 내역을 대사해 누락 여부를 확인하고, 해당 법인에 취득세 4,500만 원을 추징한 사례를 소개했다. 조종근 세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을 위한 투명하고 공정한 세무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주시는 앞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행정 운영을 통해 자주재원 확충과 조세 형평성 제고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미국 연방대법원의 판결로 미국 상호관세가 무효화되고 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에 15%의 새 관세를 부과할 것임을 밝힌 것 등에 대해 정부여당은 ▲미국 측과의 우호적 협의 지속 ▲수출시장 다변화 ▲대미투자특별법의 신속한 국회 통과 등으로 국익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민관합동 대책회의’를 주재해 “정부는 국익 극대화라는 원칙 아래 한-미 관세 합의를 통해 확보한 이익균형과 대미 수출여건이 훼손되지 않도록 미국 측과 긴밀히 소통하며 우호적 협의를 지속해 나가겠다”며 “수출여건 변화 가능성에 대해 우리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수출다변화 정책을 끈기 있게 추진하고 관세환급 불확실성에 대응해 기업에 적기 정보 제공이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업종 협·단체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산업통상부는 “정부는 향후 미측의 후속조치 동향과 여타국의 움직임을 면밀히 파악하면서 우리 경제 및 기업에 대한 불확실성이 최소화되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는 23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미국 연방대법원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는 최근 교육부와 법무부가 공동 시행한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에서 학위과정 분야 신규 인증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국내 대학의 국제화 수준과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정부 주도의 제도다. 외국인 유학생 선발의 적정성, 학사관리의 체계성, 유학생 학업 및 생활 지원 시스템, 불법체류 예방 관리 등 다양한 정량·정성 지표를 종합 심사해 기준을 충족한 대학에 인증을 부여한다. 계명문화대학교는 이번 평가에서 학위과정 운영 및 유학생 관리 전반에 대한 기준을 충족하며 학위과정 인증대학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외국인 유학생 비자 발급 절차 간소화,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GKS) 수학대학 선정 시 우대 등 다양한 제도적 혜택을 받게 된다. 박승호 총장은 “이번 인증은 우리 대학의 국제교육 경쟁력과 체계적인 유학생 지원 시스템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교육 품질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전 세계 유학생이 신뢰하고 선택하는 직업교육 중심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명문화대학교는 외국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는 2월 13일 대학 수련관에서 ‘제63회 전문학사 및 제18회 학사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 전문학사 1,319명, 학사 253명 등 총 1,572명이 학위를 받으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올해 개교 64주년을 맞이한 계명문화대학교는 이번 졸업생을 포함해 누적 졸업생 100,162명을 배출하며 10만 졸업생 시대를 열었다. 지금까지 산업 현장과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약하는 전문직업인을 양성해 온 계명문화대학교는 명실상부한 직업교육 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회계정보과 김근영 학생이 최우수상을 받으며 수석 졸업의 영예를 안았고 SNS마케팅과 서정훈 학생을 비롯한 45명의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유아교육과 윤민주, 손민경 학생이 총장상을 받았으며, 간호학과 최자윤 외 11명의 학생이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발휘한 학생들이 잇따라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외에도 유아교육과 박현진 학생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장상, 슬로우푸드조리과 박은진 학생이 대구광역시장상, 언어치료과 이진 학생이 총동창회장상을 수상했다. 박승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사)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이사장 박성태)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위치한 ㈜이제너두 대회의실에서 50여 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신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2025년 사업 및 결산 및 2026년 사업 및 예산 확정과 신년 세미나를 동시에 진행했다.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는 정기총회 참석 및 위임장을 제출한 회원 중심으로 자문위원 및 정회원명부를 확정하여 중소벤처기업부에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2025년도 결산 및 2026년 신규사업 및 예산 보고>를 보고할 예정이다. 이날 정기총회 안건처리 및 감사보고는 ▲2025년 사업 결산 및 2026년 신규사업 및 예산 확정 ▲연구소 내 네트워크센터 설립 및 운영의 건▲중기부 신고 정회원 확정▲김기주 감사의 감사보고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성태 (사)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이사장(현 시사뉴스 대표)은 인사말에서 “연구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회원사간 협업 및 소통 채널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센터 설립운영, 회원사 언론홍보강화 등 새로운 사업으로 회원사 여러분들의 앞날에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이사장은 “2000년부터 2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북구청은 2월 23일(월)‘제5기 북구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북구의 혁신과 변화를 향한 소통강화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주요 간부 공무원과 MZ세대 대표로 구성된 주니어보드 12명이 함께 참여하여 △임명장 수여 △다짐 구호 제창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회의 및 수시 간담회를 통해 구정 주요 현안에 대해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게 된다. 또한, 직무 환경 변화와 최신 동향을 반영한 역량 강화 교육과 다양한 혁신 사례를 접할 수 있는 정부혁신 박람회 견학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급변하는 시대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서는 트렌디한 감각과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혁신적 발상이 필수적”이라며 “젊은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관점에 귀 기울이며, 적극행정의 흐름 속에서 이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창의적인 공직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23일 주민 소통과 화합의 거점 공간인 ‘황금 다함께어울림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대권 수성구청장, 주호영 국회부의장, 정일균 대구시의원을 비롯한 내빈과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했다. 황금 다함께어울림센터는 2022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58억 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기존 황금2동 행정복지센터 후적지를 활용해 건립함으로써 지역 유휴 공간을 주민을 위한 문화복지 거점으로 재탄생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센터는 연면적 1,137.98㎡,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1층 카페 ‘누구나’ 및 어울림실 ▲2층 수성시니어일자리교육센터 ▲3층 수어통역센터 ▲4층 다함께돌봄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통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황금 다함께어울림센터는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 공동체의 사랑방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중랑문화재단(이사장 조민구)은 3월 5일(목)부터 14일(토)까지 중랑아트센터에서 예술교육 결과공유전시 ‘선 넘는 예술’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1년간 중랑아트센터의 성인 대상 예술교육 프로그램 ‘나대기 예술아카데미’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중랑구 예술교육가 9명 및 교육 참여자 97명의 작품 200여 점을 선보인다. ‘나대기 예술아카데미’는 지역 예술교육가와의 협업을 통해 구민들이 예술을 일상 속에서 경험하고 창작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교육 참여자들은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예술의 영역으로 건너가 자신을 돌아보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 과정에서 완성된 작품들은 각자의 속도로 ‘선을 넘은’ 경험의 기록으로 남았다. 중랑문화재단은 예술교육 분야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자 2023년부터 예술교육가 발굴·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를 통해 지역예술인이 교육가로 자리 잡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참여자 역시 단순한 수강생을 넘어 창작의 주체로서 전시에 참여하는 결과공유전시를 매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기존 시각예술 중심의 교육에서 나아가 문학예술과 공연예술까지 교육 분야를 확장하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음악감독 로베르토 아바도)는 제262회 정기연주회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을 오는 3월 7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 북유럽 음악의 상징인 시벨리우스와 에스토니아를 대표하는 동시대 작곡가 튀르를 통해 북유럽 사운드의 계보를 조망한다. 한국에서 초연되는 튀르의 ‘템페스트의 주문(2014)’은 제목처럼 폭풍을 연상시키는 강도 높은 음향으로 포문을 연다. 긴장감 있는 에너지가 흩어졌다가 다시 모이며 밀도를 끌어올리는 구조가 이목을 끈다. 전통과 현대, 나아가 록의 문법까지 아우르는 튀르의 음악은 북유럽 사운드의 오늘을 압축해 제시한다. 이어 시벨리우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라단조가 연주된다. 북유럽의 고독한 정서를 품은 이 작품은 바이올리니스트에게 압도적인 테크닉과 내밀한 감정의 균형을 요구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2025년 제13회 시벨리우스 콩쿠르 우승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가 협연한다. 명료한 음색과 섬세한 악상 표현으로 시벨리우스 협주곡의 정서와 긴장을 그려낸다. 대미를 장식하는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은 그의 교향곡 가운데 가장 널리 사랑받는 작품이다. 유기적인 구조와 장대한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시민의 대표가 대한민국의 대표가 될 내일을 기대합니다.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역사가 30년을 채웠습니다. 그동안 수도권 중심 성장전략을 통해 대한민국은 선진국의 반열에 올랐지만,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값비싼 대가를 치르는 중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서울시와 경기도를 대표했던 두 대통령의 역사는 현실이 되었기에, 대구의 대표 또한 대한민국의 대표가 될 수 있어야 한다는 대구 시민의 희망을 두 눈으로 확인하였지만, 제가 적임자라고 소리 낼 자신감까지 얻지는 못했습니다. 대구 시민의 대표가 대한민국의 대표가 될 수 있는 지방자치의 새역사를 누구보다 기대하고 바라기에, 저의 소임은 다가오는 6월에 있지 않음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지방균형발전에 대한 시민의 열의는 우려할 대목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급박하게 진행되는 대구경북통합 논의처럼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열정적입니다. 나아가 수도권에 버금가는 경쟁력을 책임져야 하는 차기 대구시장은 행정구역에 갇히지 않은 꿈과 더 큰 바다로 인도할 희망을 지역민과 공유해야 하기에 저는 새롭게 출항할 “대구호”에 여러분과 같은 평범한 선원으로 승선하고자 합니다.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지역민의 현명하고 희망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22일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린 ‘2026 대구마라톤대회’ 현장에서 ‘근대로의 여행, 골목투어’ 홍보 캠페인을 운영하며 중구 원도심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대구를 대표하는 대규모 스포츠 행사인 대구마라톤과 연계해 골목투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구는 대회 당일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한편, 코스 인근 주요 지점에서 거리 홍보활동을 병행하며 현장 중심의 관광 홍보를 펼쳤다. 홍보부스에서는 근대골목투어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마라톤 당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되는 ‘근대골목 특별투어’ 현장 접수를 실시해 참가자와 응원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룰렛 이벤트와 중구 캐릭터 ‘아기백로 근대로’를 활용한 포토존을 운영해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사진 촬영과 체험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대구마라톤과 같은 대규모 행사와 연계한 관광 홍보는 중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문화 행사와 연계한 현장형 관광 홍보를 추진해 근대골목투어 활성화와 원도심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최근 북구 관내 현수막 벽보 전단 등 불법 광고물이 매년 폭발적으로 증가해 행정력만으로는 정비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또한, 무분별한 부착과 투기는 도시미관의 저해와 각종 안전사고 위험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북구청에서는 관내 곳곳에 불법으로 부착되거나 버려진 광고물을 수거해서 제출하는 주민에게 정해진 기준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는 ‘불법 광고물 수거 보상제’를 실시한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정비 활동 참여를 유도하는 조치다. 수거 대상 광고물은 북구 관내 전신주·가로수·가로등주 등에 부착된 현수막 및 벽보와 도로변에 버려진 각종 전단지다. 참여 대상은 광고물 종류에 따라 나뉜다. 현수막은 19세 이상 북구 거주 주민, 벽보와 전단지는 60세 이상 북구 거주 주민 또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수거 보상금액은 현수막의 경우, 일반형은 개당 1,000원, 족자형은 개당 500원이 지급되며, 1인당 월 최대 3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벽보와 전단지는 크기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A3 크기 초과 벽보는 매당 50원, A3 이하 전단지와 명함형은 매당 5원이 지급된다. 벽보와 전단지의 경우 월 최대 10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외부특별교육은 학교 의뢰를 받아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청소년과 보호자에게 전문적인 상담과 교육을 제공하는 회복 중심 지원 제도이다. 북구청소년회관은 그동안 청소년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자기이해 및 책임의식 향상 △의사소통 역량 강화 △감정조절 및 갈등해결 훈련 △관계 회복 집단상담 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특히, 보호자 교육을 병행하여 가정 내 긍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하고 부모와 자녀 간의 관계 개선을 이끄는 등 통합적인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 아울러, 2026년부터는 대구시교육청의 통합 관리 시스템인 ‘든든e’가 도입된다. 이를 통해 교육 신청부터 접수, 관리, 결과 처리까지 전 과정이 시스템으로 일원화되어 운영의 효율성과 행정 신뢰도가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이복우 대구북구청소년회관 관장은 “지난 6년간 축적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