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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넥슨, ‘아크 레이더스’ 신규 협동 PVE 이벤트 ‘공동 경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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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까지 이용자들과 협동해 ‘아크’ 상대하고 보상 얻는 이벤트 진행
눈보라 휘몰아치는 ‘콜드 스냅’ 환경 조건 영구 추가… ‘캔들베리’까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넥슨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가 신규 이벤트 ‘공동 경계(Shared Watch)’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동 경계’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PvE 이벤트로, 이용자들이 서로 힘을 합쳐 강력한 기계 생명체 ‘아크’에 맞서 싸우는 협동의 재미를 담는다. ‘아크’에 피해를 입히는 등 파괴하는 데 기여해 얻은 경험치로 ‘메릿(Merit)’을 획득할 수 있으며, 획득한 ‘메릿’으로 ‘슬러거’ 의상, ‘레이더 토큰’, ‘비타 스프레이’ 설계도와 ‘꼬꼬 모자’ 등 총 21종의 다채로운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025년 겨울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기간 한정 환경 조건 ‘콜드 스냅(Cold Snap)’을 영구적으로 추가한다. 이제 이용자들은 언제든지 원할 때 ‘콜드 스냅’ 환경 조건을 선택해 혹한과 눈보라가 몰아치는 전장에 진입할 수 있다. ‘콜드 스냅’ 환경에서 외부에 오래 노출될 경우 지속적인 피해를 입는 ‘동상’ 효과가 적용되어 생존을 위한 전략적인 플레이가 필요하며, 눈 덮인 환경에서만 등장하는 ‘캔들베리 덤불’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아크 레이더스’는 독창적인 공상 과학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출시 약 2개월 만에 전 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 장을 돌파했으며, ‘더 게임 어워드(TGA)’에서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부문을, ‘2025 스팀 어워드’에서 ‘가장 혁신적인 게임플레이’ 부문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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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 중단...연대와 통합 위한 추진준비위 구성”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에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해 논의하지 않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10일 밤에 국회에서 비공개로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오늘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갖고 다음과 같이 결정했다. 첫째,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단한다”며 “둘째,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을 결정하고 조국혁신당에도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을 제안한다. 셋째, 지방선거 후 통합추진위를 중심으로 통합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에 찬성했든 반대했든 우리 모두는 선당후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찬성도 애당심이고 반대도 애당심이다”라며 “당 주인이신 당원들 뜻을 존중한다. 통합 논란보다 화합이 더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통합 논의 과정에 있었던 모든 일들은 저의 부족함 때문이다. 국민 여러분과 더불어민주당 당원들, 그리고 조국혁신당 당원들에게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정청래 대표는 “앞으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더 단결하고 더 낮은 자세로 지방선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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