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개발사 넷마블넥서스)의 갤럭시 스토어 출시를 앞두고 오늘(18일)부터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은 갤럭시 스토어에서 오는 9월 3일 정식 론칭 전까지 사전예약을 할 수 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정식 출시일에 맞춰 전설 영웅 소환권 III 1개, 전설 알 1개, 초보 모험가 지원 장비 상자 등 인게임 보상이 지급된다. 또한 특별 이벤트를 통해 사전예약 참여 후 9월 30일까지 다운로드 진행 시 인게임에서 사용 가능한 50% 할인쿠폰을 함께 선물한다.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갤럭시 스토어 입점은 넷마블 서비스 게임 중 처음으로 진행되며, 이번 입점을 통해 새롭게 출시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을 포함한 갤럭시 기기 이용자들에게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며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향상된 재미를 선사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노비즈협회(회장 정광천,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혁신성장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9월 11일(금)까지 '2026 이노비즈데이' 포상 후보자를 온라인으로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혁신성장에 기여한 중소기업의 혁신의지를 고취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상식은 오는 12월 2일(수)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릴 예정이다. 포상 분야는 △기술혁신(대표·임직원) △기술혁신(지원기관 임직원) △일자리창출(대표·임직원) △혁신조달(단체) 등 4개 분야로 구성되며, 총 76점 규모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고용노동부 장관, 지식재산처장, 조달청장, 이노비즈협회장 표창 등이 수여된다. 혁신조달분야는 공공조달분야에서 5년 이상 실적을 쌓고 조달청이 지정한 혁신조달기업만 신청할 수 있다. 포상 대상은 중소기업 대표 및 임직원, 지원기관 임직원, 혁신조달기업이며, 신청은 8월 18일(화)부터 9월 11일(금)까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는다. 이후 서류검토와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포상 후보자가 선정되며, 결과는 11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정광천 이노비즈협회장은 "기술혁신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온 이노비즈기업과 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CJ제일제당은 지난 14일부터 16일 미국 LA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CON(케이콘) LA 2026'에서 비비고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미국 K-팝 팬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K-푸드를 대표하는 김치, 단짠, 매콤달달, 매운맛 등 4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각각의 맛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인 K-팝 아티스트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부스 내 아티스트 테마존을 운영해 현장의 K-팝 팬들이 자연스럽게 K-푸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모션게임과 비비고 시식메뉴도 선보였다. '비비고 미니완톤'과 '스파이시 김치라면', K-소스 3종을 제공했다. 행사 기간 비비고 부스에는 1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방문했으며 준비한 시식 메뉴도 빠르게 소진되며 비비고와 K-푸드를 향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현대백화점은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에 독립유공자 후손의 보금자리 지원을 위한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후원금은 한국해비타트를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의 주택 신축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해비타트는 1994년부터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이웃을 위해 집을 짓고 주거 자립을 지원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7년부터는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기부마라톤 3.1런과 815런 등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현재까지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에 총 23채의 신축 보금자리를 헌정했다. 이번 후원에는 현대백화점 고객들도 함께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6월부터 그룹 통합 멤버십 H포인트 앱을 통해 고객이 보유한 포인트를 독립유공자 후손 보금자리 지원에 기부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H포인트는 1포인트당 1원으로 환산된다. 지난 10일까지 약 7000명의 고객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고객 기부금에 현대백화점 자체 후원금을 더해 총 2억원이 마련됐다. 현대백화점 양명성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광복절을 앞두고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뜻을 모아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탤 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은 AI 기술을 업무 전반에 활용하기 위해 사내 전용 생성형 AI 플랫폼 ‘서울우유 GPT’를 정식 오픈하고, 디지털 업무 혁신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우유 GPT’는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 이용에 따른 정보 유출 우려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한 사내 전용 플랫폼으로, 내부 보안 체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업무 특성에 맞는 AI 활용 환경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우유는 이번 플랫폼 도입을 시작으로 단순 문서 작성뿐 아니라 자료 요약, 회계 시스템 연계 업무, 데이터 분석, 연구 지원, 사내 지식 검색 등 다양한 업무 영역으로 AI 활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반복 업무 부담은 줄이고, 데이터 기반의 업무 효율성과 의사결정 지원 역량은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우수 활용 사례 공유를 병행해, 조직 내 AI 활용 문화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협업 강화를 위한 차세대 메신저 도입과 데이터 기반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전용 데이터베이스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서울우유 사혁 상임이사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주)한진(이하 한진)이 베네수엘라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한 우리 정부의 긴급 구호물자 물류를 전담한다. 한진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하 코이카)이 주관하는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긴급구호물자 이송 사업’의 물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본격적인 구호물자 운송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긴급 지원사업은 지난 6월 발생한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베네수엘라 국민들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한진은 코이카 비축물자인 긴급 구호용 패밀리텐트 500동을 현지까지 안전하고 신속하게 운송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에 따라 한진은 구호물자의 항공 운송을 위한 재포장, 국제 항공운송, 현지 국경 간 육상 운송에 이르기까지 구호물자 운송의 전 과정을 총괄한다. 구호물자는 8월초부터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캐나다를 거쳐 콜롬비아 보고타까지 항공으로 운송되며, 이후 차량으로 육로를 통해 최종 목적지인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까지 운송될 예정이다. 인천공항에서 최종 목적지 베네수엘라 카라카스까지의 총 운송거리는 항공-육상을 합쳐 1만 7,500km로, 지구 반바퀴에 육박한다. 항공기로 한번에 갈 수 없는 장거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LG유니참의 ‘쏘피 쿨링프레쉬’ 생리대가 올리브영 생리·위생용품 카테고리 판매 1위 실적을 기록하며 쿨링 생리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쏘피 쿨링프레쉬는 2020년 국내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모으며 지난 7월에는 누적 판매수량 1억개를 돌파한 LG유니참의 대표 쿨링생리대 브랜드다. 올 2분기에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직전 분기 대비 판매량이 450% 증가하기도 했다. 특히 H&B스토어 채널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진다. 쏘피 쿨링프레쉬는 지난해 5월 올리브영 전체 입점 제품 중 판매랭킹 1위를 기록하는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5 올리브영 어워즈’ W케어 부문 ‘MD’s Pick’에 선정됐다. 이달에도 본격적인 무더위철을 맞아 ‘8월 올영픽’에 선정되며 높은 판매고를 이어가고 있다. 쏘피 쿨링프레쉬의 인기 배경에는 LG유니참의 ‘리프레싱 쿨링시트’ 기술이 있다.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한 사용감을 제공해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도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생리혈을 빠르게 흡수하는 ‘다이브홀’ 기술로 산뜻한 상태를 유지하고, 쏘피의 트레이드마크인 ‘볼록맞춤 구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농심이 10일 편의점 4사와 손잡고 포테토칩 신제품 4종을 동시에 출시한다. 다양한 요리 콘셉트를 감자칩에 담은 다이닝 시리즈로, 편의점마다 다른 맛을 취향에 맞춰 골라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CU ‘고메포테토 솔티버터맛’ ▲GS25 ‘포테토칩 매콤까르보맛’ ▲세븐일레븐 ‘포테토칩 버터갈릭새우맛’ ▲이마트24 ‘포테토칩 크림치즈소시지맛’ 총 4종이다. ‘고메포테토 솔티버터맛’은 풍미 가득한 이즈니버터를 활용해 고소하면서 짭짤한 맛을 살렸다. ‘포테토칩 매콤까르보맛’은 부드럽고 고소한 까르보나라 풍미에 깊은 매콤함을 더한 맛을 구현했다. ‘포테토칩 버터갈릭새우맛’은 알싸한 갈릭과 버터, 고소한 새우의 풍미를 조화롭게 담았으며, ‘포테토칩 크림치즈소시지맛’은 부드러운 크림치즈와 소시지가 어우러진 달고 짭짤한 맛이 특징이다. 농심은 이번 포테토칩 신제품 4종을 통해 스낵 시장의 핵심 유통채널로 자리 잡은 편의점에서 영향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시장조사업체 닐슨아이큐(NIQ) 코리아의 ‘스낵 시장 내 채널별 판매액 비중’ 자료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누적 국내 스낵류 소매 매출에서 편의점이 차지하는 비중은 36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T&G가 해외실적 호조와 수익성 중심 성장 전략을 통해 역대 상반기 최대매출을 경신했으며, 영업이익은 4개 분기 연속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다. 이에 따라 올해 연간 실적 전망을 상향한다고 6일 기업설명회에서 발표했다. 먼저, KT&G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 7,016억 원, 영업이익은 4,14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9%, 18.5% 증가했다. 이에 KT&G는 매출 전망을 기존 3~5%에서 5~7%로,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6~8%에서 10~13%로 각각 높이며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본업인 담배사업부문 매출액은 1조 2,185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82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8% 성장하며 그룹 전체 실적을 이끌었다. 특히, 해외궐련사업은 이란전쟁 등 변동성이 큰 대외환경 속에서도 양적, 질적 고성장을 지속했다. 해외궐련 2분기 매출은 5,57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9% 증가했다. 영업이익 또한 판매수량 성장과 전략적인 단가 인상 효과로 지난해 동기 대비 45.6% 상승했다. 국내궐련사업은 상반기 시장점유율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개발사 넷마블네오)에 신규 파이터 ‘애쉬 크림존’과 ‘제로(클론)’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합류한 ‘애쉬 크림존’은 초록 불꽃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냉소적이고 오만한 태도로 상대를 몰아붙이는 파이터다. ‘플뤼비오즈’와 ‘방토즈’ 등 시그니처 기술을 선보이며, [잠식] 시너지를 보유하고 있다. 8월 19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같은 기간 [잠식] 시너지 파이터 픽업 이벤트도 운영된다. 함께 추가된 신규 파이터 '제로(클론)’은 [스페셜] 시너지와 [코스모스] 속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백라멸정’, ‘참풍연파 상패’ 등 시그니처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프리미엄 소환과 리그전 상점을 통해 획득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럭키 엘피’ 이벤트(8월 10일~14일)에서는 레전드 서포터 ‘론’을 만나볼 수 있으며, ‘트로피칼 아일랜드’ 이벤트(8월 13일~26일)에서는 레전드 펫 ‘블레이즈’와 ‘팝시’가 등장한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격투 게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SG닷컴이 다음달 15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짧은 연휴로 온라인을 통한 명절 선물 구매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 지난해 추석보다 물량을 10% 확대했다. 상품 구성은 양극화하는 소비 흐름을 반영해 프리미엄과 실속형 상품 구색을 다양화했다. 특히 1만원 내외 실속형 선물 세트 수는 지난해 추석보다 18% 늘렸다. 프리미엄 세트 대표 상품으로는 사과·배·샤인머스캣·애플망고로 구성한 쓱닷컴 단독 브랜드 ‘정담’ 과일 세트를 9만 5천원대에 선보인다. ‘청담 새벽집’ 1++ No.9 등급 등심·안심·채끝 세트는 3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김치 등 식품과 헤리티지 타월을 비롯한 라이프스타일 세트를 포함해 70여 가지 상품을 쓱닷컴을 통해 예약 판매한다. 이밖에 ‘카비아리' 캐비아 세트 등 미식 상품도 마련했다. 실속형 상품으로는 ‘대천김’ 캔김과 ‘사조’ 참치캔, '신라명과' 마들렌 등 먹거리 세트를 1만원대에 준비했다. '애경', 'LG생활건강', '루치펠로' 등 인기 브랜드 생활용품 선물도 만나볼 수 있다. 사전 예약 기간 행사카드 결제 시 상품에 따라 최대 50%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은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에서 첫 대규모 업데이트 ‘EPISODE 01. GENESIS: 신의 전장’ 사전등록을 8월 5일 낮 12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는 ‘SOL: enchant’ 세계관의 본격적인 포문을 여는 첫 번째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사전등록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가능하며, 참여 시 ‘GENESIS 선물 상자’, ‘희귀 등급 영체 소환권(신성 로어 III)’, ‘초보자 장비 지원 세트’ 등 특별한 사전등록 보상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SOL: enchant’ 최초의 인터서버와 월드 거래소가 추가되고, 신규 클래스 ‘힐러’와 신규 콘텐츠 ‘별자리’도 함께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첫 대규모 업데이트는 오는 8월 26일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SOL: enchant’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SOL: enchant’는 ‘전지적 MMORPG’를 모토로 차별화된 ‘신권(神權)’ 시스템을 선보인 PC/모바일 신작 MMORPG다. 지난 6월 18일 국내 정식 출시 이후 약 22시간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등 양대마켓 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립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 대표 디저트인 빙수의 맛을 부드러운 번(Bun)에 담아낸 한정판 신제품 ‘인절미 빙수빵’을 출시했다. 식품업계에서 빙수의 맛을 다양한 형태로 재해석한 '빙수 플레이버' 트렌드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여름 한정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간단하게 빙수를 즐길수 있는 컵빙수부터 빙수의 맛과 식감을 살린 스낵과 아이스크림, 음료 등이 줄이어 출시되고 있다. 신제품 ‘인절미 빙수빵’은 시원한 빙수를 베이커리로 구현한 이색 제품이다.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식감’ 트렌드를 반영해 부드러운 번 속에 쫄깃한 화이트펄을 넣어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고소한 부드러운 콩가루 맛 크림, 달콤한 팥 앙금과 곤약으로 만든 화이트펄을 더해 팥빙수의 식감과 맛을 구현했다. 시원하게 즐기는 냉장빵 제품으로 무더운 여름철 색다른 디저트 경험을 제공한다.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에서 판매한다. 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는 하나의 인기 메뉴를 다양한 형태로 재해석하는 ‘플레이버 확장’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시원한 맛과 다양한 식감까지 더한 이색 신제품으로 무더위에 지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