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11.29 (토)

  • 흐림동두천 8.2℃
  • 구름조금강릉 12.7℃
  • 흐림서울 8.7℃
  • 맑음대전 9.7℃
  • 맑음대구 7.1℃
  • 맑음울산 9.6℃
  • 맑음광주 12.7℃
  • 맑음부산 12.0℃
  • 맑음고창 12.4℃
  • 맑음제주 12.0℃
  • 흐림강화 12.6℃
  • 맑음보은 3.7℃
  • 맑음금산 5.8℃
  • 맑음강진군 7.6℃
  • 맑음경주시 6.0℃
  • 맑음거제 9.3℃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2년 9월 6일~2022년 9월 19일

누울 자리를 보고 발 뻗으랬으니 격에 맞는 생활을 해야 하는 주기이다. 이래저래 근심과 걱정이 끊이지 않고 들어오니 역경을 품고 지나가는 시기로다. 남의 일에 참견하면 벌금 내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겠으며 계획은 장기적인 안목으로 멀리 내다보고 설계할 것. 대인관계에 충돌수 많으니 미팅이나 회합은 다음으로 미루자. 
양력 3월, 5월, 6월, 7월, 11월생 중심이 단단하게 서 있으니 무슨 일인들 이루지 못하리오. 노력한 만큼 빛을 본다.

 

 

마음은 딴 데 있는데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해야 하는 운세로 인정에 이끌려 객관성을 잃기 쉬워 손해를 보게 될 수. 사업관계 일은 촌수를 떠나서 냉정하게 판단해 끊을 것은 확실하게 끊고 거절하자. 차츰 수입이 늘어가겠으나 투자보다는 저축이 좋을 듯. 자녀문제, 가족 간의 불협화음으로 스트레스 쌓이니 마음을 비우자. 
양력 3월, 5월, 6월, 7월생 고진감래라더니 중도에서 포기하지 않길 잘했구나. 빛을 낼 기회 맞는다.

 

 

운기가 유리하지 않으니 현상 유지하거나 축소하는 편이 좋다. 자신의 초라함을 감추기 위해 돌을 보고 황금을 봤다고 허풍을 떨면 더욱 초라하게 될 듯. 되도록 잡념을 없애고 하는 일에 정진하면 성취의 길목으로 다가서게 될 수다. 여자 사업가는 터를 옮기는 것도 좋을 듯.
양력 3월, 4월, 5월, 6월, 7월생 소나무 뒤에 무지개 보듯 대인관계 원만하게 풀리고 전도가 유망하다.

 

 

길흉이 반반인 시기이다. 옛날 추억은 접고 새로운 인연 맺어 앞날에 대한 사랑을 나누는 운세주기이나 한편으론 떠난 사람 생각으로 마음이 산란하기 짝이 없다. 휘는 버들가지는 꺾이지 않으니 지나친 감정표현은 억제하는 편이 좋을 듯. 새로운 일이 주어지니 긴장 속에서 일하게 되며 여러 사람들과 협동이 필요하니 인간관계 소중히 하라. 
양력 1월, 8월, 9월, 12월생 감정에 사로잡히지 말 것. 무지개를 좇으면 시간을 돌이킬 수 없다.

 

 

재물이 수중에 들어오고 새사람이 일하겠다고 나타나니 두 번 웃을 운세. 인내도 때가 있는 법! 기다리다가 망부석이 되고 마니 용기와 정열로 매사에 나설 시기이다. 사업가 도모하던 일이 튼튼한 기초를 다지게 돼 호황 맞고 의기양양해진다. 
양력 8월, 9월, 12월생 괜히 건드리면 벌집 쑤신 꼴 되니 변화를 도모하지 말라. 마음속이 괴롭고 길보다 흉이 많으니 근신하고 자중하는 것이 좋을 듯. 마음 맞는 친구와 시간 보내며 서로 달래면 새로운 힘을 얻는다.

 

 

매사가 자신도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훌쩍 지나가 버리니 정신이 하나도 없는 시기이다. 잘되고 있는지 못되고 있는지 도통 알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 혼란스럽다. 판단이 서지 않는 상황에서 투자나 확대를 하지 말고 현상유지에 힘쓸 것. 혼자만 바쁘게 움직이는 것보다 다른 사람에게 얻는 정보가 신통할 수 있으니 잊혀져가는 사람들에게 먼저 전화해 연락을 취해보라.
양력 2월, 8월, 9월, 겨울출생자 날려 해도  날개가 없으니 분수를 지키며 살도록.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던 상황에서 다크호스로 등장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만드는 구나. 놀라운 재주로 재물을 벌어들이고 빚도 갚게 될 운세주기로다. 머리 싸매가며 공부한 학생은 그 덕택으로 시험에 무난히 합격하고 다른 사람에게 정신 팔렸던 연인이 돌아올 수다. 단 사업가 혼자만의 새 사업은 시기상조. 
양력 8월과 9월, 겨울생 꽃을 꺾으면 가시에 찔린다. 가정에 우환 깃들고 관재구설수 있으니 말조심 하자.

 

 

신발바닥에 구멍이 나도록 열심히 뛰어다니니 필시 그 보람을 느끼게 된다. 남의 덕으로 뭔가 얻으려 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마저 잃으니 헛된 꿈은 꾸지도 말도록……. 단, 꾸준히 전념해 온 분야에서는 인정을 받게 될 수도 있으니 중도 포기는 금물. 이성간 애정운은 사랑하다 헤어지는 아픈 사랑의 주기로 상처를 주면 더 큰 아픔이 되돌아오니 태도를 분명히 하라. 
양력 2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술을 절제하지 않으면 생각지 않던 해를 입게 된다.

 

 

암담하던 암흑기가 지나 광명의 세상으로 한 걸음 내딛게 된다. 사업가는 사원들의 단합으로 회사를 재건하고 거래처를 확보함으로써 명실상부한 기업체로 탈바꿈 할 듯. 관청의 허가를 기다리는 일은 신속히 성사되나 물이나 전기, 기타 화기류로 인한 사고발생 조심하자. 
양력 5월, 6월, 7월생 학의 다리가 길다고 자르려는가.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소중히 할 시기로 실속 없는 행동은 삼가도록. 

 

 

보물섬을 눈앞에 두고 거센 풍랑에 침몰한다. 내공을 키워둘 것을……. 신중은 용기보다 중요한 덕목이니 생각하고 움직이자. 사업가 돈이 잘 안돈다고 무리를 해서 융통하면 더 어려워지니 한걸음 물러나서 기회를 엿보는 슬기로움이 필요하다. 사람들의 반대에 부딪치더라도 나의 생각을 당당하게 표현해 설득함이 좋을 듯. 
양력 3월, 5월, 6월, 7월,11월생 남이 버린 말을 잡아타게 되니 십리를 앞서나가게 되는구나.

 

 

잔잔한 바다에 풍랑이 예고되는 주기로 세상의 움직임과 인심의 동태를 주시하라. 연약한 기둥에 엄청난 대들보를 받치고 있는 격이니 힘에 부치고 책임도 무겁다. 사적인 일은 뒤로 미루고 공격적인 일부터 해결할 것. 기회 놓친 일은 연연하지 말고 체념하는 것이 상책이다. 
양력 8월과 9월, 겨울생 경제문제로 가정 내에 불화의 불씨가 보이니 불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지혜요, 슬기다.

 

 

사슴을 쫓는 사람은 산을 보지 않듯이 이익에 눈이 어두워지기 쉬우니 도덕적으로 사는데 힘쓰자. 사랑하는 사람의 가슴에 못을 박지 마라. 지금은 아껴주는 마음을 겉으로 표현할 때로 적극적으로 애정표현 하도록. 실속 없이 잘해주고 좋은 소리 듣지 못하며 억울한 일 생기니 지나친 친절은 삼가자. 
양력 3월, 5월, 6월, 7월, 11월생 의식주에 변동주면 대길.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윤석열, “잘못한 일 많다”대통령 1위 77%...2위 전두환 68%...3위 박근혜 65%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들 중 “잘못한 일이 많다”는 평가를 가장 많이 받은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주식회사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11월 25~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역대 대통령들의 공과 평가 조사 결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응답자의 77%가 “대통령으로서 잘못한 일이 많다”고 답해 1위를 차지했다.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해선 응답자의 68%가 “대통령으로서 잘못한 일이 많다”고,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선 65%가 “대통령으로서 잘못한 일이 많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29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해 “국민은 역사적으로 쿠데타를 일으킨 두 대통령에 대해 단호히 부정적 평가를 내렸으며 이는 권력 남용과 민주주의 훼손에 대한 국민적 분노를 보여주는 결과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이번 여론 평가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판에 성실히 임하며 국민 앞에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에도 경고한다”며 “계엄과 내란에 사과조차 하지 않고 윤어게인을 외치다가는 윤석열과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과 학술교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은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과 지난 27일 오후 2시 실학박물관 열수홀에서 학술교류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양 기관 간 학술 네트워크 구축과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장서각에서는 이창일 고문서연구실장과 허원영 선임연구원이, 실학박물관에서는 김태완 팀장과 진미지 학예연구사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유 자료 기초 조사 실시 및 협업 △문화유산‧한국학 관련 학술대회 공동 기획 및 개최 △각종 자료집·역주서·연구서 공동 기획 및 간행 △전문 연구인력의 상호 교류 및 기타 협업 모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근 장서각이 그동안 이름으로만 전해지던 최한기의 저술 『통경』을 발견함에 따라, 최한기 가문 자료를 다수 소장한 실학박물관과의 협력 연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양 기관은 최한기의 저술과 가문의 고서‧고문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초자료 집성’을 추진하고, 최한기를 중심으로 한 특성화 연구 주제 개발 및 심화 연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옥영정 장서각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여러 기관에 분산돼 체계적으로 정리되지 못했던 최한기

문화

더보기
‘명작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양정무 교수 강연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성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노원)은 12월 3일(수) 지역 대학과 함께하는 명사 강연 시리즈 ‘사유의 지평, 전환의 시대를 가로지르다’의 마지막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난처한 미술 이야기)’ 시리즈로 대중에게 인지도를 높인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양정무 교수를 초청한다. 양정무 교수는 신작 ‘명작은 어떻게 탄생하는가’를 바탕으로 명작의 탄생과 역사적 맥락, 그리고 20세기 한국의 명작을 살펴보며 ‘명작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탐구할 예정이다. 또한 미술사학자로서 개인적 경험을 사례로 제시하며 명작에 대한 통찰을 대중에게 전할 계획이다. 올해 성북구립도서관의 명사 강연 시리즈는 김누리 교수,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인문·사회·과학·예술을 아우르는 공론장으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북구립도서관은 성북구의 예술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예술종합학교와의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고, 공공 도서관의 문화 플랫폼 기능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성북구립도서관은 이번 강연을 끝으로 2025년 시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또 만지작…전국을 부동산 투기장으로 만들 건가
또 다시 ‘규제 만능주의’의 유령이 나타나려 하고 있다. 지난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규제 지역에서 제외되었던 경기도 구리, 화성(동탄), 김포와 세종 등지에서 주택 가격이 급등하자, 정부는 이제 이들 지역을 다시 규제 지역으로 묶을 태세이다. 이는 과거 역대 정부 때 수 차례의 부동산 대책이 낳았던 ‘풍선효과’의 명백한 재현이며, 정부가 정책 실패를 인정하지 않고 땜질식 처방을 반복하겠다는 선언과 다름없다. 규제의 굴레, 풍선효과의 무한 반복 부동산 시장의 불패 신화는 오히려 정부의 규제가 만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 곳을 묶으면, 규제를 피해 간 옆 동네가 달아오르는 ‘풍선효과’는 이제 부동산 정책의 부작용을 설명하는 고전적인 공식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10.15 부동산대책에서 정부가 서울과 수도권 일부를 규제 지역으로 묶자, 바로 그 옆의 경기도 구리, 화성, 김포가 급등했다. 이들 지역은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거나, 비교적 규제가 덜한 틈을 타 투기적 수요는 물론 실수요까지 몰리면서 시장 과열을 주도했다. 이들 지역의 아파트 값이 급등세를 보이자 정부는 불이 옮겨붙은 이 지역들마저 다시 규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만약 이들 지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