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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콘텐츠 전문 ‘이엠피이모션캡쳐’, 채널A 관찰카메라24에서 모션캡쳐 활동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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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메타버스 콘텐츠 전문기업 ‘이엠피이모션캡쳐’(대표 김진식)가 ‘채널A 관찰카메라24’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기술인 모션캡쳐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 사례를 소개했다.

 

채널A ‘관찰카메라24’는 VJ와 헬리캠, 블랙박스캠, CCTV까지 총동원해 트렌드가 있는 현장, 사람, 이슈의 24시를 밀착 관찰하고 진짜 세상 이야기를 재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스토리잡스 – 모션캡쳐 전문가’ 편에 출연한 이엠피이모션캡쳐는 비주얼 모션캡쳐시스템과 DMX를 활용한 온라인 콘서트, 페이셜 캡쳐, 언리얼엔진을 활용한 게임 시네마틱 제작 기술을 선보였다. 촬영현장뿐만 아니라 엔지니어, 애니메이터, 디렉터 등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다양한 직군의 작업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버추얼 모션캡쳐 시스템은 최근 할리우드 영화 프로세스에 도입된 시스템으로 국내에는 유일하게 이엠피이모션캡쳐가 해당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엠피이모션캡쳐는 국내 최고의 모션캡쳐 기술 기업이다. 국내외 대형 개발사에서 커리어를 쌓은 개발자와 엔지니어들이 모여 설립한 회사로, 3D 콘텐츠 제작 흐름의 트렌드를 예측해 모션캡쳐 스튜디오를 구축했다.

 

뿐만 아니라, 이엠피이모션캡쳐는 SKT, KTDS, 이투스, 하이퍼커넥트등의 회사와 함께 협업하여 다양한 메타버스 환경을 구축 중이다. 걸그룹 에스파, ITZY의 뮤직비디오뿐만 아니라, 배틀그라운드, 마블퓨처파이터등 1년에 100개 이상의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3세대 하이엔드 모션캡쳐 시스템과 수준 높은 3D애니메이터의 시너지 효과로 단순히 좌표의 움직임인 모션캡쳐를 사람의 감정까지 느낄 수 있는 단계까지 기술을 끌어올려서 시장을 선도해오고 있다. 현재 모션캡쳐 및 페이셜 캡쳐를 활용한 특허 출원 심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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