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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기능의학으로 설계하는 건강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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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바른북스 출판사가 건강서 ‘건강설계’를 출간했다.

 

진정한 건강 관리는 질병의 씨앗이 싹트기 전에 미리 예방하고, 내 몸의 균형을 되찾아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최적의 건강’을 위해 기능의학이라는 새로운 렌즈를 활용해 당신의 건강을 다시 설계하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로드맵을 제시하고자 한다.

더 이상 아프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수동적’인 관리가 아닌 좀 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능동적’으로 자신의 건강 관리에 투자하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제안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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