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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6' 개막... 창업 정보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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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전람,주최 ‘제8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오늘 개막 17일까지 열려
외식, 도소매, 서비스업 등 150여개 브랜드 참여 총 300여개 부스 규모 운영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고, 다양한 브랜드와 직접 소통하며 창업 준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프랜차이즈 창업시장의 트렌드를 가늠할 수 있는 장이 펼쳐졌다.

 

㈜월드전람이 주최하는 ‘제8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15일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창업 박람회가 서울 삼성동 COEX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외식, 도소매, 서비스업 등 15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총 300여개 부스 규모로 운영된다. 

 

이번 박람회는 2026년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의 트렌드를 가늠할 수 있는 첫 행사로 프랜차이즈 외식, 유통, 서비스 등 다양한 업종의 유망 브랜드들이 참여해 창업 정보를 제공하고 예비 창업자와의 실질적인 상담 기회를 마련한다.

전시회는 실전 창업 준비와 네트워킹이 중요한 예비 창업자부터 업계 관계자들에게 유익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매회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무인 24시 건강 점포, 무인 셰프점 등이 큰 관심을 끌었다.  올해 창업 시장의 큰 관심은 인건비 절감과 운영 효율성의 극대화로 이끌수 있는 무인화가 대세로 보인다. 

주최 사무국은 "차기 박람회에 대한 정보를 원하는 참관객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참관객들이 박람회장을 이용하며 겪는 불편사항들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다"며 "장기간의 전시 개최와 운영 경험을 토대로 박람회가 창업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넘어서 지속 가능한 창업 시장을 형성하는데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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