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10.26 (월)

  • 구름많음동두천 18.3℃
  • 맑음강릉 19.6℃
  • 구름조금서울 18.8℃
  • 구름많음대전 18.3℃
  • 구름조금대구 20.6℃
  • 구름조금울산 20.9℃
  • 맑음광주 19.6℃
  • 맑음부산 20.7℃
  • 맑음고창 19.5℃
  • 구름조금제주 19.1℃
  • 구름많음강화 17.7℃
  • 맑음보은 18.8℃
  • 구름조금금산 19.6℃
  • 맑음강진군 20.8℃
  • 구름조금경주시 20.6℃
  • 구름조금거제 19.7℃
기상청 제공

시사뉴스 TV

[특별기획] 코로나19시대 지역대학을 살리자 ⑰제주관광대학교

URL복사

 

 

대담 : 박성태 본지 대표

정리 : 강민재 기자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와 코로나19사태로 인한 비대면 수업강화로 입학정원의 대량 미달사태와 재학생 충원율(재학률)이 급격히 감소될 것이 우려되는 현재의 상황은 대학이 처한 최악의 상황이다. 여기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들의 혁신경쟁은 날로 치열해지고 기업의 변화에 걸맞은 인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특히 지방에 소재한 지역대학들의 역할과 기능이 매우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고등교육 정책이 지역대학들을 오히려 고사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어 문제가 심각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역대학들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략과 대책을 가지고 있으며 더 나아가 발전을 꾀할 것인가를 알아보기 위해 각 대학의 ‘코로나19시대 생존과 발전전략’을 해당대학 총장 인터뷰를 통해 시리즈로 연재한다. 그 마지막으로 제주에 있는 제주관광대학교 김성규 총장을 만났다. 연이은 태풍과 코로나19 등으로 제주 방문이 어려워 이번 인터뷰는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편집자 주>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추미애 "윤석열 증언 납득 안 돼"
옵티머스자산운영 수사의뢰건, 감찰 검토 윤석열 "부장검사 전결 처리…보고 못받아"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서울중앙지검이 무혐의 처분을 내린 옵티머스자산운용 사건과 관련,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의 부적절한 개입이 있었는지 등에 관해 감찰을 검토해보겠다고 밝혔다. 추 장관은 26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이 같이 말했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국전파진흥원이 옵티머스 경영진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지만, 윤 총장이 수장으로 있던 서울중앙지검에서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게 아니냐고 질의했다. 또 윤 총장의 설명과 달리 규정에 의해 해당 사건은 차장검사 전결로 처리됐어야 했으며, 당시 사건을 처리한 부장검사와 변호인이 윤 총장과 긴밀한 관계에 있다고도 주장했다. 이에 추 장관은 "언론에서 로비에 의해 무마됐다는 의혹도 제기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감찰을 통해 검토해볼 여지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위임전결 규정에 의하더라도 보고가 안 됐다는 것이 문제됐다는 점에 대해서는, 중요 사건에 해당하고 접수 7개월이 초과된 후 처리됐다고 하니 차장검사 전결에 문제가 있었다"고 답했다. 아울러 "관련자들 변

경제

더보기
【코로나19 K극복 ‘히든기업’을 찾아서 ⑯】 ㈜ST Logic 홍성학 대표이사
글로벌 1, 2위 기업도 만들지 못한 기술개발로 제2의 GE 만들어 낼 것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기자] 사상초유의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은 국내외적으로 엄청난 사회적 변화를 가져왔고 이에 따라 기업창업, 기업경영 환경도 급변하고 있는 뉴노멀 시대를 맞았다. '코로나19' 사태로 경제 위기 수준의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는 우리 경제는 올해 경제성장률이 IMF 외환위기 이후 최저치 성장률인 2.3% 감소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창업기업의 86%가 3년만에 폐업한다는 통계는 이미 예전 얘기가 되었고, 현재 운영중인 기업도 더 이상 버티기 힘든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에 본지는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활로를 개척해 성장전략을 짜고 있는 히든기업, 특히 대기업군은 아니지만 해당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는 중소기업, 스타트업 위주로 취재하고 보도하여 소비자는 물론, 정부, 학계, 산업계까지 전방위적으로 히든기업과 스타트업의 성공을 확산시키고자 그들의 생존과 미래, 실천전략 등에 대해 기획특집 시리즈 기사로 보도하기로 했다. 그 열 여섯번째로 GIS 및 공간빅데이터 플랫폼 회사인 ㈜ST Logic사(社)의 홍성학

사회

더보기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자동차진단평가사 지원 사업 추가 확대
서울자동차고교 시험 응시생 대상의 전형료 전액 무료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이하 협회)는 11월 시행하는 국토부 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 시험에 접수한 서울자동차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시험전형료를 전액 지원하기로 밝혔다. 협회는 정관에 따라 매년 자동차 전문 특성화 학교를 선정하여 장학금, 교육장비 지원 등 장학사업을 해 왔다. 자동차진단평가사의 양성교육은 물론 졸업생들의 취업이나 진로를 위한 지원사업, 교사의 현장연수와 학생들의 현장실습 등 자동차진단평가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차원의 활동을 꾸준히 해 왔었다. 서울자동차고교(서울 용산구 소재)는 자동차 전문기능인력양성을 위한 특화된 학교로서 협회와 협력관계를 맺고, 자동차진단평가사 자격시험 및 교육을 통해 자동차 관련 우수한 인재 배출을 위한 노력을 해 왔다. 또한, 서울자동차고교는 학생들의 우수한 학업 유지와 졸업 후 사회진출을 위한 1인 2자격증 이상 취득 교육과 IOA취업지원센터와 연계한 맞춤형 교육을 하고 있는 자동차 명문학교이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자동차 교육은 현장 실습이 중요한데, 코로나로 인해 제한적인 수업을 할 수 밖에 없어 학습열의가 떨어졌다”라며, “협회의 진단평

문화

더보기
[생명의 샘] 의를 위하여 핍박 받은 자의 복
누군가에게 핍박받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것이 참되고 영원한 복이라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5:10에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하셨지요. 이 말씀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의를 위하여 받는 핍박이란, 성도들이 의로우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진리와 선, 빛을 좇아 살 때 받는 핍박을 말합니다. 주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신앙생활을 바르게 하지 않고 적당히 타협하면 핍박을 받지 않습니다. 그러나 디모데후서 3:12에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 말씀대로 살다 보면 어려움을 당하거나 애매히 핍박을 받기도 하지요. 이 세상은 어둠의 주관자인 원수 마귀 사단에게 속했기에 빛에 속한 하나님의 자녀들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6:12에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했습니다. 우리가 핍박 중에도 믿음으로 기뻐하고 감사하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니 승리할 수 있습니다. 반면 지혜롭지 못하므로 핍박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