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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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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파주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9일 1순위 청약 접수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대방건설은 경기도 파주운정신도시 ‘파주 대방노블랜드’ 아파트가 오는 19일 1순위 청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파주 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는 지하 2층~20층 11개 동에 △전용 59㎡ 224세대 △전용 84㎡ 438세대 △전용 107,109㎡ 158세대이고, 총 820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근 타사대비 넓은 서비스면적과 탁 트인 광폭거실 특화설계로 59타입 전세대 현관 앞에 창고공간이 설치되며, 시스템 에어컨과 손빨래 하부장, B.I.냉장고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파주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는 운정신도시가 품고 있는 교통․교육․개발 호재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 파주 운정3지구는 운정신도시의 마지막 개발지구로 715만㎡ 부지에 공동주택 3만5,706가구가 들어선다. 운정 1·2지구(4만4,464가구)와 합치면 일산신도시(총 7만4,735가구)보다 큰 신도시다. 

GTX-A노선이 개통 시에는 서울역, 강남, 삼성역까지 20분대 생활권이다. GTX-A노선의 역세권 단지는 동탄2신도시와 일산 킨텍스에서 보듯, 비역세권보다 30% 이상 거래가가 높은 편이다. 최근 국토교통부 기자간담회에서, GTX-A노선은 늦어도 다음 달 초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23년 말 개통을 차질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동서대로, 자유로, 제2자유로 등으로 서울·김포·일산으로의 진입도 쉽다. 경의중앙선을 이용해 서울 도심으로 이동도 쉽다. 지하철 3호선 연장(예비타당성조사 심사 중), 제2외곽순환도로(김포~파주·2025년 전 구간 개통예정), 서울~문산고 속도로(2020년 개통예정) 등 교통 호재다.

파주 운정대방노블랜드는 단지 앞 유치원 및 초등학교가 위치했으며 단지 인근에 중학교 및 고등학교가 위치해 안심통학이 가능하다. '초품아'가 분양 성공 키워드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 상반기 도보 통학이 가능한 초품아 단지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파주운정 대방노블랜드의 분양일정은 ▲6월 18일 특별공급 접수 ▲6월 19일 1순위 접수 ▲6월 20일 2순위 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특별공급은 아파트투유 사이트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인터넷 청약이 불가능한 경우, 10시 ~ 오후2시까지 공인인증서를 지참해서 견본주택에 방문하면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파주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는 현재 파주시에 견본주택이 마련됐으며 2021년 10월 입주가 예정되어 있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부부간 동시청약도 가능한 단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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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인덕의 '낙서의 시대'③ 밤하늘의 별만 보는 사람은 발 아래 꽃을 보지 못한다 [문재인정부 1/2 만평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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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등불] 마음을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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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문제가 심각하다. 청년문제는 경제 침체 및 사회 활력의 감소, 저출산・고령화 문제 등과 연계돼 국가 전반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가져오게 된다. 행정을 책임지는 정부나 정치를 책임지는 정당이나 청년문제만큼은 앞다퉈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제시한 정책의 매력만큼이나 우려의 목소리도 크다. 대부분의 정책이 돈이 들어가고 그러다 보니 나라 곳간을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특히나 총선을 코앞에 둔 지금, 정당이 제시하는 정책은 표를 의식한 포퓰리즘적 냄새가 물씬 풍기기도 한다. 대표적인 것이 정의당이 제안한 ‘청년기초자산제’의 도입이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만 20세 청년들에게 3,000만 원을 지원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현 사회가 구조화된 세습자본주의라고 규정하면서 "'부모찬스'가 아닌 '사회찬스'를 제공해 심각한 자산 격차를 해소하고 근본적으로 청년들의 불평등을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재원 마련을 위해 상속증여세 강화, 종합부동산세 강화, 부유세 신설 등 자산세제 강화를 주장했다. 이런 정책 제안에 대해 뭐라 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돈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거나 임시적인 처방에만 치우치는 정책은 이젠 좀 지양했으면 하는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