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GC녹십자의료재단은 지난달 KOICA 글로벌연수 '우크라이나 폐결핵 및 비결핵항산균폐질환의 진단치료 역량강화과정(초청연수)'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GC녹십자의료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우크라이나 폐결핵 및 비결핵항산균폐질환의 진단치료 역량강화과정은 KOICA 글로벌연수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23년부터 3년간 진행됐다. KOICA 글로벌연수사업은 대한민국 정부가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일환이다. 국내 개발 경험과 공공부문 기술 전수를 통한 개발도상국의 인적자원 개발을 목표로 한다. 이번 연수과정 목표는 우크라이나의 결핵 및 NTM(비결핵항산균) 진단, 치료, 정도관리 수준 향상을 통한 국민 건강 증진과 글로벌 결핵 퇴치 기여다. 3차년도 연수생들은 결핵 진단과 치료 부문에서 평균 1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우크라이나 7개 지역의 주요 국립 의과대학, 연구기관 및 결핵 전문 보건의료기관 소속 의료진들로 구성됐다. 연수생들은 지난달 15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GC녹십자의료재단 외에도 서울대학교병원, 서울특별시 서북병원, 국립중앙의료원, 경희의료원, 강동성심병원 등 다수의 기관을 방문해 결핵 및 NTM의 진단
소초봉춘 연화추개라 작은 풀들은 봄철을 만나 피어나고 연꽃은 가을에 들어서야만 피어날 것이다. 재운과 명예운이 왕성하니 각자 분야에서 협심 상생하며 결실의 소망을 반드시 이루리라. 동서에 귀인 만나며 상하 신망 얻어 복록을 누리겠구나. 겸손하고 상대의 고마움과 칭찬하는데 인색하지 말아야 함을 잊지 말자. 애정, 금전, 주식, 투자, 변동운, 대길상승운. 쥐색, 흰색 행운 유도. 심야유몽 여인입회라 깊은 밤 꿈속에서 여인이 품에 안겨 있음과 같구나. 깊은 산 준령에 묻힌 백옥이 어느 때나 나타나주겠는가 급히 서둘지 말라. 마침내 얻을 재물을 서둘러대면 힘만 쓰게 될 것이다. 더군다나, 세상 경기 이렇게 어려운데 욕심내다 되레 부작용 생길까 염려된다. 심신의 여유를 찾고 근신할 때. 직장인 음력 3월, 6월, 8월, 9월, 12월생 업무 실수, 부진. 경영인 소득, 자금 불통되고. 계약투자 삼가시기. 기타 월생은 과욕 버리면 무난하며 주식투자 신중. 푸른 새가 소식을 전했는데 어찌 홀아비가 배필을 만나지 않겠는가. 십년을 경영해 왔던 노고는 하루의 영화가 될 것이다. 모든 일에 생각과 눈이 잣대가 되어 주는 시기. 예상한 일이 적중되는 운으로 직장인, 경제인 대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한글의 탄생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시간순으로 펼치면서 한글이 만들어진 후 어떻게 쓰이고 어떻게 변해 왔는지뿐만 아니라, 한글이 쓰이고 변하는 맥락을 짚으면서 한글을 어떻게 생각하고 한글에 어떤 의미를 부여해 왔는지를 보여 준다. 체제 유지의 도구에서 해체의 도구로 세종은 성리학적 원리에 따라 만들어진 쉽고 간편한 한글이 삼강오륜의 이치를 빠르게 전파할 수 있는 도구가 되리라 기대했겠지만, 한글은 동학, 천주교 등 삼강오륜의 이치에 반하는 지식과 사상조차 빠르게 전파할 수 있는 쉽고 간편한 글자였다. 한글은 백성을 가르칠 글자이면서 백성이 자신의 뜻을 펴는 글자이기도 했다. 한글을 배운 백성은 자신의 뜻을 펴는 데 한글을 적극적으로 사용했다. 한글을 창제한 후 6년이 지난 시점에 한글 벽보가 나붙었다. 당시 기록을 보면 한글 벽보뿐만 아니라 한글 투서도 횡행했을 것이라 짐작할 수 있다. 정조 임금은 민심이 동요하는 국면마다 한글로 유지를 내려 백성을 안심시켰다. 한글은 상하 계층이 공유할 수 있는 문자로 사용자가 가장 많았기에, 조선 사회의 체제 유지를 위한 도구로 적극 활용됐다. 한문을 교육하는 데도, 과학 기술의 성과를 보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향긋한 국화의 향기에 취하고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에 또 한번 취해보자. 가을을 대표하는 아스타 국화, 구절초 등 환상적인 국화 정원을 비롯해 다양한 국화 조형물을 만날 수 있는 명소를 소개한다. 섬과 꽃, 바다를 동시에 조망 인천시는 오는 10월 28일까지 미추홀구 수인선 바람길숲 일대에서 ‘2025년 인천 국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인천시 계양공원사업소가 주관하고, 인천시와 미추홀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시민 누구나 자연 속에서 가을의 정취와 국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 장소인 수인선 바람길숲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녹지 공간으로, 사전 수요조사와 현장 실사 등 철저한 검토 과정을 거쳐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 숭의역과 인접한 잔디광장(2,063㎡)에 국화 조형작이 전시돼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도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다. 올해 전시에서는 코끼리, 하트, 별, 달 등의 다양한 국화 조형물은 물론, 분재작, 다륜대작, 다간작, 일간작, 현애작 등 고난도 국화 재배 기법을 활용한 작품들이 대거 선보인다. 또 목화, 벼, 꽃가지, 그라스류 등 향토식물과 계절감 있는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어느날 갑자기 마을의 아동들이 집단으로 실종된다. 강렬한 데뷔작 <바바리안>을 통해 호러 신성으로 떠오른 잭 크레거 감독의 신작이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미드나잇 패션’ 섹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기이함에 기이함, 반전에 반전 평범한 마을 ‘메이브룩’ 평범한 수요일, 학교의 같은 반 학생 17명이 등교하지 않는다. 그날 새벽 2시 17분, 잠에서 깬 아이들이 어둠속으로 달려가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유일하게 남은 아이는 입을 다물고, 사라진 아이들을 찾으려는 이들은 악몽 같은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 이 작품은 잭 크레거 감독이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했다. <그것>, <컨저링> 시리즈 제작진들이 참여했고, <시카리오> 시리즈의 ‘맷 그레이버’ 역과 <어벤져스> 시리즈의 ‘타노스’ 역으로 국내 관객에게도 잘 알려진 조슈 브롤린,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에서 빌런인 ‘실버 서퍼’, <카니발: 피의 만찬>, <울프맨> 등에서 호러퀸의 면모를 보여주었던 줄리아 가너 등이 출연했다. 어느 마을에서 벌어진 기이한 아동 집단 실종 사건을 배경으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어지럼증은 가볍게 지나치기 쉽지만 너무 심하거나 잦으면 삶의 질을 떨어질 수 있고 어지럼증으로 인한 낙상 등의 사고 위험을 높일 수도 있다. 또한, 몇몇 위험 질환의 신호일 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이석증, 메니에르병, 전정신경염 귓속 평형기관인 전정기관과 반고리관 기능 장애로 인해 발생하는 이석증, 메니에르병, 전정신경염 등의 질환이 어지럼증을 일으킬 수 있다. 그중에서도 고령의 여성에게 흔한 질환인 이석증은 갑자기 세상이 빙글빙글 돌면서 서 있기도 힘든 어지럼증을 호소하게 된다. 이석증의 정식 명칭은 ‘양성 돌발성 두위 현훈’으로 머리의 움직임에 따라 짧고 반복적인 빙빙 도는 회전성 어지럼을 보인다. 특히, 아침에 일어날 때, 옆으로 누울 때, 위를 쳐다보거나 고개를 숙일 때 짧은 회전성 어지럼을 보인다. 일산병원 이비인후과 정준희 교수는 내이의 난형낭에 있는 이석이 탈락돼 반고리관으로 이동하여 머리의 움직임에 따라서 내림프의 흐름을 유발하여 특징적인 안진(눈 흔들림)과 어지럼이 생긴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이석증의 절반 정도는 특별한 원인이 없는 특발성이다. 특발성 이외의 원인으로는 교통사고, 낙상 등에서의 머리의 물리적
[시사뉴스 안산=임홍순 기자]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를 지향하는 안산시가 내년도 시 승격 40주년을 앞두고 있다. 지난 40년간 산업과 교육, 환경, 경제, 디지털 혁신 등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 온 안산은 또 한 번 미래로 나아갈 동력을 준비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시는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안산의 차별화된 도시 경쟁력을 대표할 ‘안산 BIG 5대 가치’를 선정하고 나섰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명소인 안산 12경과는 별개로, 교육·산업·환경 등 각 분야에 걸쳐 시를 대표하는 5대 핵심 가치를 시민 참여 선호도조사 등을 거쳐 확정했다. ‘안산 BIG 5대 가치’는 크다는 의미를 넘어 안산을 ‘Build(세우고)’, ‘Innovate(혁신하고)’, ‘Guide(이끌다)’의 의미를 담아 첫 글자를 땄으며, 안산시가 미래 교육과 산업 혁신, 지속 가능한 환경, 친환경 에너지 경제,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도시임을 상징한다. 시는 BIG 5대 가치를 홍보함으로써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기관 벤치마킹 유치 등 관광객 유입 기반으로 삼을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은 산업과 교육, 환경, 경제,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뤄온 도시
[시사뉴스 고양=허윤 기자] 정부가 ‘AI 3대 강국 도약’을 선언하고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인공지능(AI)을 행정·교통·복지·산업 전반에 접목하며 미래형 스마트도시로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행정 효율화를 넘어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생활밀착형 서비스와 청년·기업 지원까지 아우르며 ‘AI 혁신도시’로 도약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 12월 구축 완료를 목표로 2023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스마트데이터 플랫폼, 디지털 트윈, 자율주행버스, 드론밸리 조성 등 8개 분야 스마트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구축한다. 향후 3년 동안 집중적으로 운영해 우수사례를 창출하고 전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AI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행정과 산업 전반의 기본 조건”이라며, “AI와 데이터 기반 디지털 행정을 구현하고 기업과 인재를 끌어들이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AI 행정혁신으로 시민체감 서비스 확대 AI 기반 인허가 자동검증 시스템 특허 출원 시는 행정혁신을 위해 올해 3월 민간전문가를 중심으로 AI 혁신T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1년 10개월 전 초유의 ‘행정전산망 마비 사태’ 악몽이 되살아났다. 그 당시 정부는 정보시스템 장애를 사회재난으로 추가하고 관리 체계를 정비했지만, 이번에도 대규모 마비를 막지 못하게 되면서 정부의 관리 부실이 도마 위에 올랐다. 전산 시스템 총 647개 가동 중단 지난 9월 26일 국정자원 대전 본원 5층 전산실에서 작업자 13명이 리튬 배터리를 옮기는 작업을 진행하던 중 배터리 1개에서 불꽃이 튀며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정부 행정 시스템 647개의 가동이 중단됐다. 지난 2일 행안부에 따르면 국정자원 화재로 가동이 중단된 총 647개 정보 시스템(서비스) 중 복구된 시스템은 이날 오전 6시 기준 110개다. 복구율은 17.0%다. 국정자원은 각종 정부·공공기관의 정보통신 시스템이 모여있는 곳으로, 대전·대구·광주 등 3곳에서 약 1,600개의 중앙행정기관 업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국정자원 화재의 피해 원인으로 무정전전원장치(UPS) 배터리를 지하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전원이 차단된 배터리 1개에서 불꽃이 튀며 화재로 번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렇게 정부24 등 주요 정부 서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 오는 31일부터 이틀간 천년고도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APEC CEO 서밋 2025’ 준비가 한창이다. 한국에서 20년 만에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에는 21개 회원국의 정상들이 참석할 전망이다. 이 자리에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중국 시진핑 주석이 참석하는 만큼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외교의 무대가 열릴 예정이다. APEC 제2차 사전점검 완료 2025년 APEC 정상회의 주간은 21개 회원 경제체 정상 및 고위관리, 경제인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오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북 경주시에서 개최된다. 정상회의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정상회의 전 최종고위관리회의(27~28일), APEC CEO 서밋(28~31일),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29일~30일)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APEC 정상회의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내일’이라는 주제로 연결, 혁신, 번영이라는 세 가지 중점과제를 추진한다. 아태 지역의 무역투자 활성화 및 물리적, 제도적, 인적 교류를 통한 연결성을 강화하고, 디지털 격차 해소 및 인공지능(AI) 협력을 통한 디지털 혁신을 촉진하며, 지속가능하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셀트리온이 미국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성분명 토실리주맙)를 출시했다. 13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앱토즈마는 정맥주사(IV) 제형으로, 최근 미국에 출시한 제품들과 동일하게 셀트리온 현지 법인에서 직판할 예정이다. 앱토즈마는 미국에서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약 35% 인하된 높은 도매가격(High WAC)으로 출시됐다. 앞서 출시된 경쟁 제품들의 가격대 및 미국 토실리주맙 시장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경쟁력과 수익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는 약가를 책정했다. 이를 통해 앱토즈마의 시장 조기 선점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앱토즈마는 체내 염증 유발에 관여하는 인터루킨(IL)-6 단백질을 억제해 염증을 감소시키는 인터루킨(IL) 억제제다. 셀트리온은 올해 1월 앱토즈마의 정맥주사 및 피하주사(SC) 제형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품목 허가를 획득했으며, SC제형도 빠르게 출시할 예정이다. 오리지널과 동일하게 전체 적응증(Full Label)으로 허가를 받았다. 앱토즈마는 출시와 동시에 미국 주요 보험사인 블루 크로스 블루 쉴드(BCBS)의 미네소타주에서 운영하는 처방집에 선호의약품(Preferred Dr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석보면 두들마을은 행정구역 상 영양군(군수 오도창) 석보면 원리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언덕 위에 있는 마을’이라는 뜻으로 1640년 석계 이시명 선생이 개척한 이후 그의 후손인 재령 이씨들이 집성촌을 이루며 살기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마을에는 석계고택과 석천서당을 포함해 전통가옥들이 늘어서 있고 최초의 한글 조리서인 『음식디미방』을 쓴 정부인 장씨를 기리는 안동 장씨 유적비를 포함해 동대, 서대, 낙기대, 세심대 등 석계 선생의 아들인 이숭일이 새겨놓은 유묵도 찾아볼 수 있다. 두들마을을 감싸고 있는 능선 아래에 자리한 ‘장계향 문화체험 교육원’에서는 ‘여중군자 장계향’선생의 생애를 재조명하고 『음식디미방』의 전통 레시피로 만든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음식디미방에 서술된 음식과 전통주를 만들고 다도·전통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며 고즈넉한 한옥에서 스트레스를 비우고, 마음의 안정을 채워갈 수도 있다. 풀벌레 울음소리를 들으며 한옥마을을 거닐고 석류탕, 섭산삼, 수증계, 어만두 등 조선시대 레시피를 재현한 음식들을 맛보는 경험은 ‘음식디미(知味)방’의 이름처럼 자극적인 현대에서 평온한 과거로
[시사뉴스 고재섭 기자] 박범인 금산군수는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10월 23일 인삼의 날 기념행사가 예정됐다”며 “의미 있는 행사인 만큼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지시했다. 또한, “함께 열리는 금산 인삼의 날 관련 부대 행사 및 캐시백 이벤트 등도 잘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도 10월 23일을 한국 인삼의 날로 정하고 오는 16일 열리는 로스앤젤레스(LA) 한인축제에서 기념식을 진행한다”며 “이곳에 금산군을 대표해 제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 인삼의 날 선포문 낭독에 함께하고 자신 있게 금산군을 알리고 오겠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박 군수는 “오는 25일 금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금산군민 한마당 체육대회가 열린다”며 “체육인만 아니라 군민들께서도 많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