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공군에 이어 해군에서도 여부사관이 성추행 피해 후 극단적 선택을 한 가운데 이 과정에서 피해 사실을 들은 상관은 피해자의 요청에 따라 함구했지만 결과적으로 피해자는 방치돼 심리적 고통을 겪었다. 이번 사건이 벌어진 후 군인들은 혼란을 겪고 있다. 2차 가해를 방지하기 위해 여군의 피해 사실을 함구해야 하는지, 아니면 2차 가해자가 되는 것을 감수하고라도 사건을 공론화해야 할지를 놓고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해군에 따르면 지난 12일 극단적 선택을 한 여군 A중사는 지난 5월27일 같은 부대 주임 상사에게 성추행 피해 사실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A중사는 주임 상사에게 피해 사실을 상부에 보고하지 말라고 요청했다. 주임 상사는 A중사의 말대로 보고를 하지 않았다. 이후 추가적인 성추행 피해는 없었지만 A중사는 가해자와 마주치면서 심리적 고통을 겪은 것으로 추정된다. 결국 A중사는 2개월여 만에 정식으로 신고했지만 며칠 만에 극단적 선택을 했다. A중사 사망 후 주임 상사는 군 수사기관으로부터 추궁을 당했다. 그러자 주임 상사는 A중사의 진급 등을 걱정해 상부에 보고하지 않았다고 이유를 밝혔다. 주임 상사는 A중사를 배려하기 위한 행동
◇ 승진 ▲ 전무이사 허 윤
[초등] ◇ 직속기관장 및 교육장 ▲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원장 김현오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경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배인호 ◇ 본청 장학관 ▲ 경상북도교육청 정책기획관 장학관 홍성중 ▲ 경상북도교육청 교육복지과 장학관 유진선 ▲ 경상북도교육청 유초등교육과 장학관 박상현 ◇ 장학관·교육연구관 전보 및 임용 ▲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과장 황영애 ▲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 과장 박현숙 ▲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 과장 백희욱 ▲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 과장 장영미 ▲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과장 박경화 ◇ 교장중임 ▲ 영주가흥초 소양자 ▲ 석적초 조미연 ▲ 흥해서부초 최삼봉 ▲ 성동초 전태영 ▲ 대해초 박봉규 ▲ 포항 용흥초 윤진흥 ▲ 대이초 신경희 ▲ 포항송곡초 임광종 ▲ 청하초 김형만 ▲ 월포초 이영선 ▲ 나원초 이재구 ▲ 김천부곡초 김경숙 ▲ 율곡초 김한수 ▲ 안동용상초 이성오 ▲ 영남초 이상무 ▲ 풍산초 김의식 ▲ 풍천풍서초 심상영 ▲ 형곡초 이태운 ▲ 구평남부초 전외분 ▲ 구운초 장명숙 ▲ 구미원당초 김광식 ▲ 영주 남산초 장극봉 ▲ 장수초 오재국 ▲ 북안초 정기원 ▲ 청리초 임병찬 ▲ 산양초 김해숙 ▲ 호계초 하미경 ▲ 동성초 김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2021년 대학 수시, 정시에서 이미 예견했던 것처럼 서울, 수도권, 지역에 구분 없이 대부분 대학들이 정원미달이라는 사상초유의 사태를 겪었고 2022년 입시에서는 이 같은 상황이 더욱 심화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수년전부터 ‘벚꽃 피고지는 순서대로 대학은 망한다’라는 위기감이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가운데서도 거의 100%에 가까운 신입생 충원율을 기록한 지역대학들이 있어 대학의 입시홍보와 수시 정시 신입생 충원에 보탬이 되고자 <등록률 상위 지방대학 - 벚꽃은 피고져도 우리 대학은 건재하다>라는 기획특집 기사를 마련하여 연재하기로 했다. [편집자주] 학생성공을 위한 교육혁신, 맞춤식 플립 러닝(Flipped Learning)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는 ‘융합 실무형 섬기는 리더를 양성하는 교육혁신 대학’이라는 2024Ⅱ 뉴비전으로 학생성공을 위한 교육혁신과 많이 아는 교육에서 일 잘하는 교육으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학생중심의 교육체계를 수립하여 최근 대학의 학사구조를 개편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첨단분야에 대한 사회적 수요에 맞게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가상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2021년 대학 수시, 정시에서 이미 예견했던 것처럼 서울, 수도권, 지역에 구분 없이 대부분 대학들이 정원미달이라는 사상초유의 사태를 겪었고 2022년 입시에서는 이 같은 상황이 더욱 심화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수년전부터 ‘벚꽃 피고지는 순서대로 대학은 망한다’라는 위기감이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가운데서도 거의 100%에 가까운 신입생 충원율을 기록한 지역대학들이 있어 대학의 입시홍보와 수시 정시 신입생 충원에 보탬이 되고자 <등록률 상위 지방대학 - 벚꽃은 피고져도 우리 대학은 건재하다>라는 기획특집 기사를 마련하여 연재하기로 했다. [편집자주]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대전 · 충청 1등 사립대학’의 타이틀을 65년간 지켜왔다. 2021학년도 신입생 등록률도 98.3%을 기록해 충청권(충북, 충남, 세종, 대전) 42개 4년제 대학(제2캠퍼스 포함) 평균 93.15를 훨씬 상회했다. 1956년 미국인 선교사가 설립한 한남대는 지역사회에 수준 높은 신학문을 전파하는 역할을 해왔다. 한남대는 앞으로 100년 ‘창의인재 육성’이라는 미래 비전을 가지고 또 다른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학제개편은 물론
<전보> ◇국장급 ▲자치분권위원회 자치분권국장 이희준 ▲행정서비스통합추진단장 이동옥 ◇실장급 ▲기획조정실장 최훈 ▲재난관리실장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 최복수
◇신규 임용 ▲차장 김헌주
◇실장급 승진 ▲교통물류실장 어명소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 김규현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2021년 대학 수시, 정시에서 이미 예견했던 것처럼 서울, 수도권, 지역에 구분 없이 대부분 대학들이 정원미달이라는 사상초유의 사태를 겪었고 2022년 입시에서는 이 같은 상황이 더욱 심화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수년전부터 ‘벚꽃 피고지는 순서대로 대학은 망한다’라는 위기감이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가운데서도 거의 100%에 가까운 신입생 충원율을 기록한 지역대학들이 있어 대학의 입시홍보와 수시 정시 신입생 충원에 보탬이 되고자 <등록률 상위 지방대학 - 벚꽃은 피고져도 우리 대학은 건재하다>라는 기획특집 기사를 마련하여 연재하기로 했다. [편집자주] 동아시아 최대 규모 안과전문병원인 서울 영등포 김안과병원을 키워낸 명곡 김희수 박사가 1991년 설립한 건양대학교(총장 이철성)는 대학 설립 때부터 ‘가르쳤으면 책임진다’는 철학으로 모든 교육의 목표를 학생의 역량 강화 및 성과 창출에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전국 최초 동기유발학기 시행, 전국 최초 융합전문 단과대학 설립, 전국 최초 의료공과대학을 설립하며 ‘최고보다는 유일한 대학’이 되고자 노력해왔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건양대의 이러한 노력은 다방면에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2021년 대학 수시, 정시에서 이미 예견했던 것처럼 서울, 수도권, 지역에 구분 없이 대부분 대학들이 정원미달이라는 사상초유의 사태를 겪었고 2022년 입시에서는 이 같은 상황이 더욱 심화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수년전부터 ‘벚꽃 피고지는 순서대로 대학은 망한다’라는 위기감이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가운데서도 거의 100%에 가까운 신입생 충원율을 기록한 지역대학들이 있어 대학의 입시홍보와 수시 정시 신입생 충원에 보탬이 되고자 <등록률 상위 지방대학 - 벚꽃은 피고져도 우리 대학은 건재하다>라는 기획특집 기사를 마련하여 연재하기로 했다. [편집자주] 세 개의 중심이 함께 빛나는 대학 국립 한국교통대학교는 국내 유일의 교통 특성화 대학으로, 급변하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글로벌 리더 · 창조적 전문가 · 전인적 교양인을 양성하는 일반 종합대학이다. 스마트 항공·자동차를 포함한 공학 중심의 충주캠퍼스, 교통약자 · 보건 중심의 증평캠퍼스, 미래 철도 중심의 의왕캠퍼스 등 3개 캠퍼스를 운영하며 창조적 인재교육 역량을 제고 하는 등 세계 속의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힘찬 날개를 펴고 있다. 교육의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앞서도 분석했지만 4년제 대학의 서울, 수도권 최종 등록률을 살펴보면 서울은 8만0056명 모집에 7만9505명이 등록해 99.3%의 등록률을 보였으며, 경기 · 인천의 수도권은 4만8511명 모집에 4만7380이 등록, 97.7%의 등록률을 보였다. 전문대학의 경우 서울의 경우 1만6041명 모집에 1만5379명이 등록, 95.9%의 등록률을 보였고, 경기 · 인천의 경우 5만8115명 모집에 4만7697명이 등록 82.1%의 등록률을 보여 충격을 주었다. 수도권 전문대학의 경우 전년도 등록률은 97.1%를 기록한 바 있다. 대학 유형별, 서울, 수도권별로 좀 더 자세히 각 대학별 등록률을 살펴보자. (표 참조) 서울대 · 연세대 등도 100% 등록률 못미쳐 ■ 서울지역 4년제 대학 수시, 정시로 신입생을 뽑은 서울지역 4년제 대학은 모두 43개 대학으로 성균관대학교(105.2%), 고려대학교, 성공회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경기대학교(서울), 가톨릭대학교(성의)(100%) 등 6개교를 제외한 나머지 37개 대학이 등록률 100%에 미달됐고 소위 말하는 ‘서성한중경외시’ 대학들과 이화여자대학교 등 명문여대들도 98~99%대의 등록률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회사 아람코는 8일 상반기 순이익이 470억 달러(53조8620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늘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아람코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233억 달러(26조7018억원)의 수익을 그쳤던 2020년 상반기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아민 나세르 아람코 최고경영자(CEO)는 아람코의 2분기 실적이 "전세계 에너지 수요의 강한 반등을 반영하고 있다"며 "아직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불확실성이 남아 있지만 시장 상황 변화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적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국제 기준인 브렌트유는 지난 6일 배럴당 70달러를 조금 넘은 수준에서 거래됐다. 이는 지난해 이맘 때의 배럴당 45달를 크게 웃도는 것이다. 아람코의 실적 회복은 이러한 유가 상승에 크게 힘입은 것이다. 아람코의 2분기 순이익은 254억6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분기의 66억 달러의 4배에 가까웠다. 이는 2019년 2분기의 217억 달러를 상회한 것이다. 사우디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유가 폭락을 막기 위해 주요 산유국들의 산유를 억제하기 위한 노력을 주도하며 자국 산유량을 2020년 5월 이후 하루 800만∼900만
"정진화 선수도 수고 많았다…두 선수 우정의 포옹 감동"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8일 도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근대 5종 사상 최초로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전태웅 선수에게 "이제 전 선수의 희망처럼 대한민국 근대5종은 국민들의 자부심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전 선수의 동메달 획득을 축하하며 이같은 내용의 축전을 보냈다고 밝혔다. 축전에서 문 대통령은 또 "정진화 선수와 함께 말로 표현할 수 없이 멋진 경기를 펼쳐주었고, 두 선수가 경기 후 나눈 우정의 포옹은 뭉클한 감동을 주었다"고 했다. SNS메시지에서도 "전 선수와 함께 멋진 경기를 펼친 정진화 선수도 수고 많았다. 장하다"고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