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성건동청년회(회장 최창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15일(목) 성건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배진석 경상북도의원, 최재필·최영기 시의원, 노인회장 및 지역 경로당 회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장 및 자생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새해의 만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건배제의 후 참석자들은 떡국과 다과를 함께하며 새해 인사와 덕담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최창규 성건청년회장은 “새해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동네,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데 청년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장세용 성건동장은 “신년인사회를 정성껏 준비해주신 청년회와 자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2026년 한 해 동안 성건동 발전과 동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