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오는 10월 16일(금)부터 17일(토)까지 이틀간 대구 엑스코에서 게임, 웹툰, 출판, 캐릭터, 영상 미디어 등 지역 콘텐츠산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26 제5회 대구콘텐츠페어’를 개최한다. ‘Play 콘텐츠, Experience 대구’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대구콘텐츠페어’는 지역 콘텐츠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콘텐츠 기업의 성장과 비즈니스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대구 대표 콘텐츠 종합 전시회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엑스코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대구시교육청이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게임·웹툰·출판 등 160개 사가 참여해 433개 부스 규모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인디게임 스케일업 IR 피칭 및 수출상담회 ▲e스포츠 페스티벌 ▲게임개발자 컨퍼런스 ▲웹툰작가 초청 및 북토크쇼 ▲출판·인쇄 트렌드 세미나 ▲유명 크리에이터 토크쇼 ▲코스프레 페스타 ▲플레이미디어 빌리지 등이 마련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종합 콘텐츠 축제로 펼쳐진다. 게임 분야에서는 올해 처음 참가하는 카카오게임즈가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와 함께 10월 8일 출시한 신작 ‘도깨비의 세계’ 시연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립도서관은 2026년 하반기 북스타트 양육자 교육의 일환으로 오는 17일 오후 1시 시립도서관 1층 문화강좌실에서 그림책 활용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두근두근그림책연구소 양정운 강사가 진행하며, 5~7세 미취학 아동과 부모를 대상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지도 방법을 소개한다. 양 강사는 그림책지도사와 독서지도사 자격을 갖추고 다양한 기관에서 그림책 교육을 진행해 온 전문가로, 이번 교육에서는 그림책을 단순히 읽어주는 데 그치지 않고 부모와 아이가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독서 방법을 전달할 예정이다. 교육은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오는 16일 오후 5시까지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독서문화행사-문화강좌안내 및 신청’ 메뉴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사서팀(054-779-89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는 지난 7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 인력의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고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소진예방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 상담 현장에서 감정노동을 수행하는 상담 인력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나무 도마 만들기 목공 체험을 통해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정서적 여유를 찾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수도산 일대 힐링로드를 걸으며 심신을 회복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경주시는 청소년과 보호자를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상담 인력의 정서적 건강이 안정적인 상담 서비스 제공과 직결되는 만큼, 종사자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상담 업무는 높은 공감 능력과 정서적 에너지가 필요한 만큼 상담 인력의 소진 예방과 회복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상담 종사자들이 건강하게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포항·울산 3개 도시 시립예술단이 신라 천년의 역사를 담은 합창오페라 ‘천년의 빛, 하나의 울림’을 공동으로 선보인다. 경주시는 오는 15일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을 시작으로 22일 포항문화예술회관, 29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2026 해오름동맹 시립예술단 합동공연’을 차례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경주·포항·울산 3개 도시가 매년 번갈아 주관하는 정례 문화교류 행사로, 올해는 경주시가 주관한다. 해오름동맹은 2016년 출범한 동해안권 광역협력체로, 시립예술단 합동공연은 세 도시의 문화예술 교류와 상생협력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 잡았다. 올해 공연작인 합창오페라 ‘천년의 빛, 하나의 울림’은 천년 왕조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대규모 합창과 오케스트라 연주, 음악극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신라의 영토 확장과 외교적 성과, 최초의 여왕 탄생, 실크로드를 통한 교류 등 신라가 이룩한 역사적 성취와 개방성을 무대에 담았다. 특히 박혁거세와 진흥왕, 선덕여왕, 무열왕 등 신라를 대표하는 네 왕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통합과 개척의 역사를 조명한다. 공연은 오케스트라 연주와 웅장한 합창, 뮤지컬 배우들의 연기가 어우러진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천년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2026 제53회 신라문화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 속에 3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월정교와 봉황대 등 경주 시내 일원에서 열렸다. 화백제전과 실크로드페스타, 화랑힙합페스타, 달빛난장 등 주요 프로그램이 행사장 곳곳에서 펼쳐지며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고, 신라의 역사문화와 현대적인 공연·체험 콘텐츠를 접목한 프로그램들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시민서포터즈와 시민프로듀서, 청소년 그린리더 등 총 321명의 시민축제운영단이 축제 준비부터 홍보와 프로그램 운영에 직접 참여했다. 여기에 지역 문화예술인과 상권도 함께 힘을 보태면서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 안전한 축제 운영에도 힘을 쏟았다. 경주시는 행사장별 안전·경호·운영 인력을 배치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관람객 동선과 인파 밀집 상황을 관리했다. 특히 대규모 관람객이 몰린 주요 공연장을 중심으로 안전펜스와 비상통로를 확보하고 현장 상황에 따라 출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가 외교부와 함께 9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제3차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문화도시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18년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제2차 회의 이후 8년 만에 개최됐으며, 동아시아와 중남미 문화도시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를 통한 도시 발전과 연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동아시아-중남미 파트너십’을 주제로 열린 회의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최준호 외교부 중남미국장 등 15개국 지방정부 및 외교·문화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FEALAC은 동아시아 16개국과 중남미 20개국 등 총 36개 회원국이 참여하는 양 지역 간 유일한 정부 간 다자협의체다. 문화도시 네트워크 회의는 회원국 도시들이 문화정책과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특히 이번 회의는 ‘2026 세계경주포럼’과 연계해 열려 문화유산과 창의산업, 관광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회의는 문화자산을 활용한 도시재생과 문화를 통한 공동체 발전·도시외교 등 2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경주와 청주, 태국 치앙마이, 몽골 울란바토르, 캄보디아 씨엠립, 인도네시아 족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상북도는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구미·포항·안동에서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기는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잇따라 연다. 구미시는 10일 동락공원에서 ‘제9회 동락으로 오시개!’를 개최한다. 반려가족 런웨이 선발대회, 행동교정 상담, 반려동물 간식 만들기 등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무료 건강검진과 미용 상담,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도 운영한다. 포항시는 31일 만인당 옆 잔디광장에서 ‘제10회 포항시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연다. 토크콘서트와 댕댕이 자랑대회, 명랑운동회, 동물사랑 사진 공모전 전시, 퀴즈 이벤트 등을 마련한다. 안동시는 11월 8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앞 강변 음악분수 둔치에서 ‘2026 안동시 반려견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한다. 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경상북도는 9월부터 반려동물산업 전담팀을 신설했다”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고 관련 산업을 육성해 미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상북도는 12일 경상북도 이웃어촌지원센터에서 ‘2026년 경북 해녀 한마당 축제’를 연다. 축제는 해녀 전통문화를 보전·계승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경북해녀와 어업인, 지역주민, 관광객이 참여하며 해녀 관련 전시·체험부스와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해녀합창단 공연과 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레크리에이션, 경품 추첨 순으로 이어진다. 행사장에는 해녀 사진·작품 전시와 해산물 요리 시식, 경북해녀협회 홍보, 해녀·귀어귀촌 홍보 공간을 마련해 경북 해녀문화와 어촌의 모습을 소개한다. 별도 부스에서는 도내 생산단계 수산물 안전 검사 결과와 실시간 수온·바다 환경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경북바다환경정보’ 스마트폰 앱 활용법을 안내하고 설치를 돕는다.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안전한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다. 최영숙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이번 해녀한마당 축제가 경북 해녀들의 삶과 문화를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북 해녀문화의 보전과 전승은 물론 어촌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해녀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상북도는 8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 ‘AI 돌봄 지원 로봇 보급 시범사업’ 중간보고회를 열고 돌봄로봇 보급 현황과 현장 활용 실태, 사업 추진 성과를 종합 점검했다. 보고회에는 경상북도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북테크노파크, 참여 컨소시엄 관계자, 로봇·복지 분야 평가위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아동 돌봄 현장에 접목해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종사자의 업무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2027년 4월까지 16개월이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 10억 원을 바탕으로사진등록 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주)모션어드바이저가 로봇 보급을, KT가 교육을 맡고 있다. 경상북도는 도내 10개 시군 12개 돌봄시설에 안전·보건·교육 분야 돌봄로봇 9종 127대를 보급해 운영하고 있다. 안전로봇은 정서교감과 위험행동 감지, 화재 감지와 순찰 기능을 갖췄다. 보건로봇은 공기질 관리와 생체신호 측정을 지원하고 교육로봇은 독서·코딩·정서교감 등 교육활동을 돕는다. 보고회에서는 사업 추진 실적, 로봇 보급·설치 품질, 현장 활용도, 데이터 수집·플랫폼 운영, 교육·사후지원, 주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상북도는 8일 포항공과대학교 포스코국제관에서 ‘지역정주형 최고 석·박사(K-탑티어) 프로젝트’ 워크숍을 열고 지난 1년간 거둔 연구인재 양성 성과와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워크숍에는 2025~2026년 선발된 장학생 32명과 경상북도, 포항공대, 국립경국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각자의 연구성과와 지역 정주 계획을 발표했다. 포항공대 참여자들은 SCI(E)급 논문 게재와 해외 최상위 학회 논문 통과 5건, 삼성바이오에피스 연구논문 경진대회 우수상 등의 성과를 거뒀다. 국립경국대에서는 K-인문콘텐츠 공모사업 최우수상과 K-융합인문 교육네트워크 구축 프로그램 대상을 받았다. 장학생은 포항공대 과학기술인재 29명과 국립경국대 한류인재 3명이다. 과정별로는 박사과정 12명, 석·박사 통합과정 20명이다. 전체 32명 가운데 66%인 21명은 수도권과 타지역 출신이다. 서울 주요 대학과 KAIST 등을 거친 인재가 경북으로 들어와 지역 연구인재로 성장하고 있다. K-탑티어 프로젝트는 전국의 우수 석·박사 인재를 경북으로 유치해 지역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키우는 사업이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박사과정과 석·박사 통합과정 재학 기간에 월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10월 8일 동인청사에서 차혁 해군 대구함 함장과 장병 일행을 접견하고, 지역과 해군 간 우호 관계와 안보 교류를 이어간다. 대구함은 대구시의 명칭을 함명으로 사용하는 대한민국 해군 함정으로 대구시와 특별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대구시와 대구함은 2018년 10월 17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상호 방문과 안보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예방은 대구시와 대구함의 오랜 인연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해군 간 상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구함 장병들이 대구를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장병들은 낙동강승전기념관과 간송미술관을 찾아 대구의 호국 역사와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대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대구라는 이름을 단 대구함은 대구시민에게 단순한 해군 함정을 넘어 대한민국을 지키는 자랑스러운 대구의 얼굴”이라며 “앞으로도 대구함과 상호 방문과 교류를 지속해 지역사회와 해군의 유대를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국가 안보와 해양 안보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교류·협력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구함 개요> □ 함 제원 길이 122M,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10월 8일(목) 오전 11시 20분 동인청사 상황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한 대구시 소속 선수들을 초청해 대구시와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선수들을 축하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격의 이건혁(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근대5종의 성승민(한국체대), 펜싱의 도경동과 여자 핸드볼의 이원정(대구시청 실업팀) 등 대구시 소속으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눈부신 활약을 펼친 메달리스트들을 비롯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번 대회에서 이건혁은 속사권총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해 대회 2관왕을 달성했다. 성승민은 근대5종 여자 개인전에서 이번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을 획득하고, 여자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해 2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도경동은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여자 핸드볼의 이원정도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여자 핸드볼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또한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공기소총의 반효진은 혼성단체 10m 공기소총 은메달, 여자 10m 공기소총 동메달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이 밖에도 대구시 소속 선수들이 이번 아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시는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대구대박세일, 골목형 상점가 홍보, 전통시장ˑ골목상권 가을 축제를 연계해 추진한다. 대구시는 10월 12일부터 ‘대구대박세일’을 전통시장 76개소에서 동시에 실시해 준비된 온누리상품권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한다. ※ 5일장(서변중앙, 군위전통, 현풍백년도깨비, 불로전통, 화원전통, 반야월종합)은 장날 2일간 진행, 서부시장은 16(금)~17(토) 2일간 진행 시민이 행사 참여 전통시장에서 당일 구매한 영수증을 합산해 3만 원 이상 구매하면 5천 원권, 5만 원 이상 구매하면 1만 원권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은 구매한 카드영수증 또는 현금영수증을 지참해 전통시장 별로 마련된 환급 부스에서 가능하며, 1인당 1일 1회 받을 수 있다. 서로 다른 시장의 영수증은 합산할 수 없고, 같은 시장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합산해 당일 환급받아야 한다. 예외적으로 환급부스 운영시간 이후 구매한 영수증은 다음날 환급이 가능하다. 환급 부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나 시장별로 운영시간이 상이하므로 방문 전 해당 시장의 운영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환급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