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11.27 (목)

  • 흐림동두천 4.2℃
  • 구름많음강릉 9.1℃
  • 맑음서울 4.9℃
  • 구름많음대전 6.8℃
  • 맑음대구 8.9℃
  • 흐림울산 9.9℃
  • 맑음광주 8.0℃
  • 구름조금부산 10.2℃
  • 맑음고창 7.5℃
  • 황사제주 11.8℃
  • 구름많음강화 4.9℃
  • 구름조금보은 5.7℃
  • 흐림금산 6.2℃
  • 흐림강진군 9.1℃
  • 구름많음경주시 9.6℃
  • 맑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1년 12월 7일∼2021년 12월 20일

숯불도 여러 덩이로 피워야 잘 피듯 경쟁보다 협조가 필요할 때다. 남의 것만 탐내지 말고 상부상조함이 어떨는지. 재물은 들어오나 관리를 잘해야 한다. 음식물로 인해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첫째, 말조심하여 화근을 멀리하고 둘째, 술과 같은 기호식품을 삼가 건강해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요한다. 사업가는 투기성 경영 자제하고 공직자, 직장인은 매사가 갈등, 불만의 주기이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 생 인간상합하고 재물운과 명예운 좋다.

 

노력하라. 그리하면 그 대가를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운세이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할까. 주저하고 방황하면 시기를 놓친다. 돌진해서 모든 행운을 잡도록 하라. 의외의 횡재수가 따른다. 멀어졌던 사람과 다시 만날 수 있으니 적극적인 태도가 요구된다. 명예, 금전, 직업, 이동, 여행, 변화운 대길하고 양력 8월, 9월, 11월 생 애정운, 가정운이 조금 불안정하니 참고 안정 찾을 때이다. 이성간 사랑의 눈물 흘릴까 안타깝다.

 

하늘 높이 날던 새가 아래로 내려오고 윗자리는 위태로우나 아랫자리는 무사하다. 득과 실이 반반이니 얻는 것은 얻되 잃는 것을 조심하면 능히 현상유지를 할 수 있겠다. 양력 3월, 8월, 9월, 11월, 12월  생  기계류를 쓰는 사업가 고장이나 과실로 인한 사고 염려되니 주의하고 직장 여성은 구설수로 고생하나 쉽게 사라지지 않으니 당당히 맞설 것. 기타 월생 역마, 이동수 있으니 움직이면 좋고 금전운도 좋은 편이니 투자해도 좋겠다.

 

들판에 바람이 부는 격으로 마음만 산란하고 일에 끝맺음이 없어 번민만  많다. 동분서주 해보았자 실속 없으니 사업가 규모를 축소하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휴식취하라. 짜증내면 컨디션도 떨어지고 주변이 고독해진다. 양력 4월, 5월, 6월, 10월 생 역마, 이동수 있고 둥지 갈등 느끼나 직업변동 하지 말고 금전거래 하지 말고 새 시작은 심사숙고하여 시작하면 무난하다. 기타 월생 사업가, 중고위급 공직자, 직장인, 관료, 시기, 질투 생기니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

 

동토속에서 새봄을 기다리는 형세니 참고 견디어 내는 것만이 현명한 방법이다. 지금 당장은 하는 일이 풀리지 아니하고 곤고하나 시련기는 누구에게나 있는 법. 곰곰이 인생을 음미하고 소명을 깨달을 때다. 여성의 경우 이동수, 문서운 있으니 놓치지 말라. 역마는 변동, 변화, 개혁, 새 출발을 의미하니 적극적으로 추진하라.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 10월 생 사업가 직장인 해외 이동수도 길하다. 기타 월생 투자 및 서두르는 것 위험하다.

 

가난이 풍요로, 슬픔이 기쁨으로 바뀌는 운세다. 그러나 노력이 따르지 않고는 어찌 호운을 맞이할 수 있겠는가. 사업이나 영업하는 사람 몹시 분주하다. 자기주장만 내세우면 손실의 원인이 되니 상대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자. 관운도 좋고 재운도 따른다. 양력 8월, 9월, 11월, 12월 생 구설수 따르고 후회할 일 생기니 이성문제 조심하고 개혁이나 변화, 투자는 잠시 보류 하는게 좋겠다.

 

봉황이 태평세월에 하강하고 용이 바다 속에 군림하는구나. 전후좌우가 모두 내 동조자요  내  벗이니  더  바랄  것이  무엇이겠는가.  아직도 쌓아올릴  것이  많다. 부지런히 노력하여 적소성대할 운세다. 남위에 군림하지 말고 윗자리에 오르더라도 봉사의 자세로 임하면 금상첨화이다. 공직자로부터 작은 규모의 자영업자에 이르기까지 모두 다 한마디로 만사형통 운수대통이다. 기회 놓치지 말고 추진, 전진하라. 양력 3월, 8월, 9월, 11월, 12월 생 지금은 시기상조구나.

 

개봉박두 운수가 열릴 수다. 죄인이 옥중에서 풀려나오고 초목이 이른 봄에 생동하는 격이다. 막혔던 문제가 술술 풀리겠고 무사 평온한 주기로 일이 잘되는 만큼 시기하는 경쟁자도 많다. 양력 2월, 8월, 9월, 11월, 12월 생 말을 아끼고 목소리 낮출 것. 또 사람과의 관계에서 스트레스 받게 되고 소비, 손재수 있으니 예방하라. 기타 월생 사업가, 종교인, 교육자, 귀인 만나겠고 건강 좋아진다. 

 

애써 우물을 파지만 물이 나오지 않는다. 이 역경만 넘어서면 다시 반복할 수 있으니 슬기롭게 대처하자. 수표, 어음등 금전관계에 신경 쓸 것. 누구든 간에 문서를 조심하라. 언쟁이 일어날 수 있겠다. 남자의 경우 특히 손재수 있다. 이런 시기를 두고 진퇴양난, 사면초가라 한다. 근신하며 때를 기다리자. 투자, 확장, 개혁, 시작, 변동은 말리고 싶고 누구든 믿지 마라. 봄, 여름 생 순조로운 운세로 희망이 보인다. 본분에 충실하면 운이 좋아짐을 알라.

 

무슨 일을 하든지 머리만 있고 꼬리가 없다. 끝맺음을 잘 하자. 하는 일이 뜻과 같이 안 된다 하여 전전긍긍할 것이 아니요. 심사숙고해서 실마리를 풀어나가도록 하라. 그러면 차츰 길한 일이 있겠다. 계약은 다시 한 번 살펴보자. 가까운 사이라도 금전관계 하게 되면 마음고생 따른다. 충돌 관재수 있으니 특히 운전기사 조심할 것. 직장인은 제자리에 머물고 사업가는 마음 비워야겠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 생 애정운은 기다림 속에 확답 받는다. 

 

어변성룡이라, 고기가 변하여 용이 되니 광채가 찬란하구나. 자본이 없어도 과감히 추진하면 주위에서 도와주고 진실과 재능으로 생각외의 빛을 볼 수 있다. 공직자, 사업가, 직장인, 자유업 종사자외 모든 직종 명리 쌍전하고 구직자 취업되고 기쁨 얻겠다. 양력 3월, 8월, 9월, 11월, 12월 생 작은 행동이라도 조심할 시기다. 특히 자가 운전자 교통법규 지킬 때. 기타 월생 골치 아픈 일 해결되고 학문을 연구하거나 예술을 하는 사람 보람 얻는다. 

 

시작이 잘못되면 가는 길이 어렵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겠다. 감정표현이 강하여 손해 보는 일이 잦고 가족간 불신이 따르니 때를 기다릴 줄 알아야겠다. 양력 5월, 6월, 10월 생 죽마고우 만나 회포 푸니 마음속 얘기 오간다. 상대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니 신뢰하는 마음을 갖자. 기타 월생 사업가는 의외의 라이벌 나타나고 직장인은 동지가 적이 된다. 자금융통 또한 어려우니 시작, 개혁, 투자 하지마라.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추경호 체포동의안 국회 통과...재석 180명 중 찬성 172명...국민의힘 의원들 모두 표결 불참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회의 12·3 비상계엄 해제 요구 의결을 방해한 혐의로 현행 ‘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의한 내란ㆍ외환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출범한 조은석 특별검사팀으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된 추경호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7일 본회의를 개최해 ‘국회의원(추경호) 체포동의안’을 재석 180명 중 찬성 172명, 반대 4명, 기권 2명, 무효 2명으로 통과시켰다. 이날 표결은 무기명 비밀투표로 실시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모두 표결에 불참했다. 현행 헌법 제44조제1항은 “국회의원은 현행범인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회기 중 국회의 동의없이 체포 또는 구금되지 아니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날 본회의에서 추경호 의원은 신상발언을 해 “저는 계엄 당일 우리 당 국회의원 그 누구에게도 계엄해제 표결 불참을 권유하거나 유도한 적이 없다”며 “국민의힘 의원 그 누구도 국회의 계엄해제 표결을 방해한 사실도 없다”며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다. 추경호 의원은 “저에 대한 영장 청구는 국민의힘을 위헌 정당 해산으로 몰아가 보수정당의 맥을 끊어버리겠다는 내란몰이 정치공작이다”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이희준 특별전 개최... 출연작과 함께 연출작도 상영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서울 성북구 소재 성북문화재단 아리랑시네센터에서는 독립영화 배급사 필름다빈과 협업해 오는 11월 30일(일) 배우 이희준의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배우로 널리 알려진 이희준의 작품 세계는 물론, 그가 직접 연출한 단·중편 영화까지 함께 조명하는 자리로, 배우와 감독이라는 두 축을 동시에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희준 특별전은 두 가지 섹션으로 진행된다. 1부 ‘배우 이희준’ 섹션에서는 이희준이 출연한 강진아 감독의 장편 ‘환상 속의 그대’를 비롯해, 2부 ‘감독 이희준’ 섹션에서는 이희준이 직접 연출한 단편 ‘병훈의 하루’와 중편 ‘직사각형, 삼각형’을 상영한다. 특별전에는 이희준과 영화 전문가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GV)가 예정돼 있으며, 배우와 감독으로서의 경험, 창작 과정, 독립영화 현장에서의 의미 등을 이야기하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아리랑시네센터는 이번 특별전은 ‘배우 이희준’과 ‘감독 이희준’의 두 세계를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시도라며, 지역 주민 및 영화 팬들이 이희준 배우와 감독의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 장소는 아리랑시네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또 만지작…전국을 부동산 투기장으로 만들 건가
또 다시 ‘규제 만능주의’의 유령이 나타나려 하고 있다. 지난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규제 지역에서 제외되었던 경기도 구리, 화성(동탄), 김포와 세종 등지에서 주택 가격이 급등하자, 정부는 이제 이들 지역을 다시 규제 지역으로 묶을 태세이다. 이는 과거 역대 정부 때 수 차례의 부동산 대책이 낳았던 ‘풍선효과’의 명백한 재현이며, 정부가 정책 실패를 인정하지 않고 땜질식 처방을 반복하겠다는 선언과 다름없다. 규제의 굴레, 풍선효과의 무한 반복 부동산 시장의 불패 신화는 오히려 정부의 규제가 만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 곳을 묶으면, 규제를 피해 간 옆 동네가 달아오르는 ‘풍선효과’는 이제 부동산 정책의 부작용을 설명하는 고전적인 공식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10.15 부동산대책에서 정부가 서울과 수도권 일부를 규제 지역으로 묶자, 바로 그 옆의 경기도 구리, 화성, 김포가 급등했다. 이들 지역은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거나, 비교적 규제가 덜한 틈을 타 투기적 수요는 물론 실수요까지 몰리면서 시장 과열을 주도했다. 이들 지역의 아파트 값이 급등세를 보이자 정부는 불이 옮겨붙은 이 지역들마저 다시 규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만약 이들 지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