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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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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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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신현준 공식입장, 경찰 프로포폴 고발장 반려 "마약류 지정前인 2010년.."
신현준 공식입장...경찰, 프로포폴 불법투약 무혐의 결론 경찰, 프로포폴 의혹 고발장 반려한 이유 "2010년은 마약류 지정 전...공소시효도 지나" 신현준 공식입장 "악의적 명예훼손한 김씨에 법적대응할 것"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배우 신현준이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와 관련해 "무혐의 결론 났다"며 공식입장을 내놨다. 신현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평안은 12일 공식입장 문을 통해 “김모 씨가 지난달 13일 신현준의 ‘프로포폴 불법투약 혐의’가 있다며 강남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했고 그 사실을 언론에 그대로 제보해 다음 날부터 여러 매체에서 보도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신현준 측은 "강남경찰서는 김씨의 고발과 관련해 신현준에게 어떠한 불법 사실도 발견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수사를 진행하지 않고 지난달 27일 해당 고발장을 반려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현준이 마치 프로포폴을 불법적으로 투약한 것처럼 허위의 사실을 함부로 폭로하고 보도되도록 해 신현준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김씨의 행위에 대해서는 이미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그에 상응하는 법적인 처벌과 책임을 묻기 위해 계속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현준 공식입장 문이 배포되기 전, 이날 경찰에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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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국회의원 4선 연임 제한' 등 새 정강정책 오늘 발표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미래통합당 정강정책개정특위가 마무리한 새 강령의 구체적인 청사진이 될 '10대 정책' 논의 내용이 13일 공개된다. 21대 총선 참패 내용을 분석한 백서도 공개하며 통합당은 대여 전면전의 의지를 다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공개될 통합당의 새 정책안에는 기존에 이슈가 된 바 있는 '국회의원 4연임 제한'을 포함해 ▲기초의회와 광역의회의 통폐합 ▲KBS 사장 대통령 임명권 폐지 ▲법관 출신 사직 후 일정기간 두고 출마 가능 ▲시도지사와 교육감 러닝메이트 제도 ▲권력형 범죄 공소시효 폐지 등의 내용이 들어간다. 정책은 총 30여개다. 통합당 핵심 관계자는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기초의회와 광역의회의 경우 지역 정치라는 측면에서 공통점이 있기 때문에, 이중으로 국민 세금이 들어가지 않도록 의회와 건물을 통합하자는 의견이 나온 것으로 안다"며 "기초의원과 광역의원의 일을 한 사람이 하도록 하자는 것이고, 만장일치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KBS 사장에 대한 대통령 임명권 폐지는 공영방송의 중립성 측면에서, 법관 신분에서 즉시 출마를 막는 조항은 사법부의 독립성 측면에서 필요하다는 판단에 의견이 일치했다는 설명이다. 법관에서 사직 후 출마까지 약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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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틀담복지관 국제성모병원의 지원으로 중증장애인 위한 석션치솔 보급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노틀담복지관 인천광역시 보조기기센터는 국제성모병원의 지원을 받아 인천 중증장애인을 위한 석션칫솔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사업은 보건복지부와 인천광역시가 위탁 운영되는 인천광역시보조기기센터에 국제성모병원의 지원으로 ‘석션칫솔’지원 하는 사업이다. 국제성모병원은 중증장애인의 구강질환 예방 및 위생관리를 위해 석션칫솔(오랄클린G100)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인천광역시 거주자로 만 15세 이상의 구강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2020년 기준 중위소득 80%미만인 자이다. 1인 1품목의 보조기기를 지원하며, 신청희망자는 인천광역시보조기기센터(http://www.icatc.or.kr)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메일(icatc@naver.com) 또는 방문하여 10월 18일 금요일(18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 이후 현장평가가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 26명의 장애인에게 보조기기가 지원될 예정이다. 또 인천광역시보조기기센터에서는 보조기기를 필요로 하는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상담 및 자원연계를 위한 정보제공 등이 진행되고 있다. <문의 전화는> 인천광역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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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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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5인방 장편영화 ‘한 밤의 판타지아’ 주인공 전격 캐스팅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씨엠닉스와 J&K엔터테인먼트가 공동제작하는 장편영화 ‘한 밤의 판타지아’에 윤하영, 최동화, 황도위, 김효은, 이가연이 주인공으로 합류 하면서 새로운 장르의 영화가 탄생하게 되었다. 시나리오 연출을 직접 맡은 이현지 감독은 작품설명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믿음, 그리고 아이들의 눈’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그들의 표정과 감정들이 이 영화의 주제이다.”, 라고 전했다. 이어 “순진무구한 마음과 믿음을 가진 아이들의 눈을 통해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아이들의 시선을 찍어 희망을 주고 싶다”, 고 밝혔다. 특히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믿음을 통해 사랑, 우정, 희망 등으로 발현, 오히려 눈에 보이지 않는 소중한 삶의 가치들이라는 사실을 정령이라는 보이지 않는 존재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한다. 극을 이끌어 가는 주인공 5인방 윤하영, 최동화, 김효은, 황도위, 이가연은 각각 개성과 색깔에 맞는 캐릭터를 맡아 연기하게 된다. (하영 역)윤하영은 투니버스에서 ‘투니스타 핑크시아’로 활동하는등 각종 드라마, 예능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아 일찍이 아역배우로 인정받은 연기자이며 이번작품 에서는 순수와 희망을 찾아가는 캐릭터를 맡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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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4대강, 태양광으로 여야 정쟁(政爭)할 때 아니다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50일이 넘는 사상 최장기간 장마와 기록적인 폭우가 만들어낸 역대 급 재난에 정부가 비상이 걸렸다. 재난관리기금도 코로나19대응에 이미 70%정도 집행한 상황이라 당정청은 12일 수해 재난지원금 규모를 2배로 늘리기로 하는 등 수해대책 마련에 분주하다. 이러한 가운데 4대강과 태양광 사업이 여야정쟁으로 번지자 수해복구에 힘을 합쳐도 모자랄 판에 정치인들이 또 불필요한 소모전을 벌이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특히 수자원 전문가들은 이미 끝난 4대강 사업 효과에 대한 논란은 그만두고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된 물 관리를 해 나가야 한다고 강력 주장하고 있다. 이들 전문가들은 2년 전 정부가 추진한 ‘물 관리 일원화’ 프로젝트가 말로만 이루어진 일원화지 전혀 실효적이지도 않아 이번 역대 급 폭우에 오히려 피해를 키웠다며 향후 ‘수자원청’ 같은 정부조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4대강 논란은 무소속 홍준표의원과 정진석 미래통합당 의원, 민주당 윤건영 의원 등이 8,9일 자신들의 페이스북에서 4대강 효과와 폐해에 대해 설전을 벌이면서 시작됐다. 논란이 확산되자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0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4대강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