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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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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법적대응 "처벌 요구되는 악플러, 선처 없어"[종합]
김동완 법적대응..악플러 인신공격-명예훼손에 "선처 없어"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김동완이 악플러 관련 법적대응에 나섰다. 소속사 오피스 DH(Office DH)는 지난 23일 그룹 신화 김동완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악성 게시물·댓글 관련 법적대응에 나서겠다는 공식입장을 게시했다. 오피스 DH는 "아티스트 김동완 님과 관련한 악성 게시물과 악성 댓글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며 "지금까지는 이 부분에 대해 특별히 대응을 하지 않았지만 앞으로는 처벌이 요구되는 수위의 댓글이나 게시물에 대해 법적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사생활 침해, 인신공격, 명예훼손 등 악성 게시물이 대상이며 선처 없는 처벌과 민사상 법적대응은 물론 소속 아티스트에게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조치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또 "본 소속사에서도 자체 모니터링을 하고 있지만 팬 여러분의 제보도 부탁한다"며 “악성 게시물을 발견하면 해당 내용을 메일로 보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동완은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8월부터 EBS '최고의 요리비결' MC와 함께 tvN ‘온앤오프’에도 출연하는 등 예능프로그램에서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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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법적대응 "처벌 요구되는 악플러, 선처 없어"[종합]
김동완 법적대응..악플러 인신공격-명예훼손에 "선처 없어"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김동완이 악플러 관련 법적대응에 나섰다. 소속사 오피스 DH(Office DH)는 지난 23일 그룹 신화 김동완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악성 게시물·댓글 관련 법적대응에 나서겠다는 공식입장을 게시했다. 오피스 DH는 "아티스트 김동완 님과 관련한 악성 게시물과 악성 댓글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며 "지금까지는 이 부분에 대해 특별히 대응을 하지 않았지만 앞으로는 처벌이 요구되는 수위의 댓글이나 게시물에 대해 법적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사생활 침해, 인신공격, 명예훼손 등 악성 게시물이 대상이며 선처 없는 처벌과 민사상 법적대응은 물론 소속 아티스트에게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조치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또 "본 소속사에서도 자체 모니터링을 하고 있지만 팬 여러분의 제보도 부탁한다"며 “악성 게시물을 발견하면 해당 내용을 메일로 보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동완은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8월부터 EBS '최고의 요리비결' MC와 함께 tvN ‘온앤오프’에도 출연하는 등 예능프로그램에서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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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지역대학을 살리자는데 오히려 부담을?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본지는 지난 한달간 <코로나19 지역대학을 살리자>라는 기획취재 시리즈를 연재했다. 취재를 위해 17개 대학 총장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 등을 통해 취재한 바, 예상대로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인한 대학의 위기는 상상 이상으로 심각했다. 여기에 코로나19라는 괴물이 나타나 비대면 수업이라는 쓰나미를 몰고 왔다. 언젠가는 도입해야 할 원격수업 시스템이었지만 미처 준비도 하기 전에 들이닥쳤기 때문에 거의 쓰나미에 버금갔다. 코로나19로 학생들의 등록금 감면요구에 특별장학금을 편성해야 했고 비대면 수업에 들어가는 기자재를 비롯한 시스템구축에 생각지도 않았던 예산집행으로 안 그래도 재정위기에 빠진 대학들을 코너로 몰고 갔다. 대학이 처한 위기는 이번 17개 대학 총장 면담을 통해서도 수 차례 확인되었듯이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다. 앞으로 머지 않은 미래에 대학은 있는데 학생은 없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질 것은 명약관화(明若觀火)하다. 여기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들의 혁신 경쟁은 날로 치열해지고 기업의 변화에 걸맞은 인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인데 과연 우리나라 대학들은 그러한 인재양성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