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11.30 (수)

  • 흐림동두천 -8.4℃
  • 맑음강릉 -2.3℃
  • 맑음서울 -6.7℃
  • 구름조금대전 -4.8℃
  • 구름조금대구 -2.0℃
  • 흐림울산 -0.1℃
  • 구름많음광주 -1.2℃
  • 흐림부산 0.5℃
  • 흐림고창 -2.3℃
  • 구름많음제주 4.3℃
  • 구름조금강화 -7.7℃
  • 맑음보은 -4.9℃
  • 구름조금금산 -4.9℃
  • 흐림강진군 -0.4℃
  • 흐림경주시 -1.2℃
  • 흐림거제 1.8℃
기상청 제공

경제

[특징주] 범한퓨얼셀, 자사주 8만8000주 취득 결정

URL복사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범한퓨얼셀은 주식가격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8만8000주를 장내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취득예정금액은 22억5280만원이며 취득예상기간은 오는 5일부터 내년 1월4일까지다.


배너



배너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대통령실 "유조차 운송 거부로 수도권 물량 몇 일 분에 불과 비상"…추가 업무개시명령 시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대통령실은 30일 업무개시명령에도 지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화물연대) 파업과 서울교통공사 노조 파업 돌입에 대해 단호한 대응 입장을 명확히 했다. 또 시멘트 운송업 외에도 유류 운송업에도 발동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김은혜 홍보수석은 이날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수석은 "우리 정부는 노사 법치주의를 확고하게 세워 나가는 과정에 있다"며 "파업을 실시할 수 있는 노동자의 정당한 권한을 보장하나, 불법은 안된다"고 밝혔다. 이어 "더군다나 국민 안전을 볼모로 하거나 조직화되지 않은 저임금 노동자의 일자리를 빼앗는 그같은 파업엔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국민을 지키는 일을 중단 없이 제공해야 하는 게 정부가 존재하는 이유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김 수석은 전날 내려진 업무복귀명령과 관련해 "업무복귀 명령을 거부한 운송종사자에 명령서가 발송되고 있다"며 "정부는 윤석열 대통령의 지시로 다양한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서울교통공사 파업에 대해 "하필 오늘 전국 대부분 한파경보가 내려진 때에, 또 전국 철도노조가 12월2일 파업에 나선다 들었다. 지하철과 철도를 이용하는 국민들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국악 강좌를 비대면으로 수강할 수 있는 ‘영동 국악 웨이(WAY)’ 출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누구나 쉽게 기초 국악 강좌를 비대면으로 수강할 수 있는 ‘영동 국악 웨이(WAY)’가 출시됐다. 28일 충청북도에 따르면 ‘영동 국악 WAY’는 문화체육관광부(콘텐츠진흥원)와 충청북도가 지원한 ‘2022년 충북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의 선정작으로 (주)핀사이트(대표 정진업)에서 기획, 제작했다. ‘영동 국악 WAY’는 레인보우 충북 영동이 배출한 걸출한 역사적 위인, 3대 악성(樂聖) 난계 박연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다양한 국악 관련 문화자원을 탐방하고, AR 보물찾기와 미니게임 등을 즐기면서, 자연스레 박연 선생이 남긴 국악의 기준 음률과 악보 체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어플리케이션 서비스이다. 또한, 한국 국악의 기준음계(황종률)와 악보(정간보) 그리고 도량형의 기틀까지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는 박연 선생의 생애를 ‘박연의 길’이란 주제로 다루고 있다. 그 외에 난계국악박물관, 옥계폭포 등 박연 선생과 관련된 문화관광자원에 대해 알 수 있으며, 재미있는 이벤트를 통해 기초 대금 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도 있다. 서비스 오픈에 맞춰, 영동의 특산품 ‘영동와인’과 국악기 미니어처 등의 상품에 응모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남들에게 훈계하고 지적질 그만하고 너나 잘 하세요”
지난주 토요일 고교동기와 동기부부 60여명이 버스 2대를 빌려 한탄강 주상절리와 고석정 일대 야유회를 다녀왔다. 지난 몇 년간 코로나 팬데믹 등으로 인해 야외활동에 제약을 받다가 코로나 엔데믹시대로 접어들면서 고교 동기들이 단체여행길에 나선 것이다. 고교졸업 47년만에 보는 동기들도 있으니 얼굴은 어렴풋이 알아도 이름은 어사무사했다. 그래서 여행을 준비한 집행부는 여행 참가자 한사람 한사람의 가슴에 부착할 명찰을 정성스레 만들어왔고, 여행 일정이 끝날 때까지 모두들 그 명찰을 가슴에 달고 여행을 다녔다. 명찰에는 고교 3학년 당시 반과 이름이 표시되어 있었다. ‘3-0 반(班) 000’. 이렇게 표시된 명찰을 가슴에 달고 고교 재학 시 불렀던 응원가며 교가를 부르니 마주치는 관광객들이 관객이 되어 “어느 학교냐?” “60넘은 노인네들이 수학여행 왔나보다” “우리도 저렇게 한번 여행오자”라며 관심을 보였고 뿌듯한 마음으로 여행을 마치고 마지막 코스인 저녁 식사장소에 도착했다. 이때 버스에서 사회를 봤던 오지랖 넓은 한 친구가 집행부를 도와준다며 명찰을 걷기 시작했다. 왜냐면 그 명찰은 다음 모임에서도 유용하게 재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는 식사하는 테이블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