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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19 서울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⑬ 박순규 시의원 [<시사뉴스> <수도권일보> 공동 선정]

도시안전건설위원회·더불어민주당·중구1
“어떤 정책보다 주민안전 위한 정책이 먼저”
시정처리요구사항 178건, 건의사항 20건, 기타(자료 제출) 57건 등 시정·건의사항 총 255건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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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해 잘못된 점을 시정·건의하고, 주요사업 예산낭비 사례를 지적해 시민생활 편익 향상을 도모하는 의정활동이다.

 

서울시의회는 지난해 11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상임위원회별로 서울시, 직속기관, 공기업, 산하기관 등 247개 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시정처리 요구사항 1,835, 건의사항 760, 자료 제출 요구 등 기타 1,337건을 지적했다.

 

창간 32년 정론(正論) 외길을 걸어온 <시사뉴스><수도권일보>‘2019 서울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22을 선정했다.

 

우수의원은 행정감사 기간 시의원들의 감사활동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사뉴스>, <수도권일보> 편집국 기자, 외부 필진 등 109명의 선정위원이 모니터링 한 후 투표로 선정했다.

 

철저한 준비와 날카로운 질문

 

시민생활에 대한 심도 깊은 질의와 정책 대안 제시, 현안 해결에 앞장서고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했는지 등이 주요 기준이 됐다.


 


[시사뉴스 김형석 이장혁 박상현 오승환 유한태 기자] 박순규 시의원(도시안전건설위원회·더불어민주당·중구1)은 서울시의 위법·부당한 행정에 대해 시정처리요구사항 17, 건의사항 2, 기타(자료제출) 2건 등 총 21건의 시정·건의사항을 제시해 다양한 정책 마련으로 시민편익 증진과 시정 발전에 크게 공헌했다.

 

도로 노면표시 제거작업 중 발생되는 대기 유해물질 관리를 당부하고, 재난현장 지휘체계 확립을 위해 지휘관 전문자격인증제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청계천 악취로 인한 주민 피해가 크다며 악취 저감을 위한 계획 수립도 촉구했다.


위법한 행정에 대한 감시·통제 및 정책대안을 마련하여 시정발전에 기여한 점 높이 평가된다.

 

10대 서울특별시의회 누구보다 빛났던 22을 소개한다.(가나다순) 2020년에도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적극 매진하길 바라며.

 


강동길(더불어민주당 / 성북3) 권영희(더불어민주당 / 비례) 김경영(더불어민주당 / 서초2) 김상진(더불어민주당 / 송파2) 김종무(더불어민주당 / 강동2) 김태호(더불어민주당 / 강남4) 김호평(더불어민주당 / 광진3) 김화숙(더불어민주당 / 비례) 노식래(더불어민주당 / 용산2) 문병훈(더불어민주당 / 서초3) 문장길(더불어민주당 / 강서2) 박상구(더불어민주당 / 강서1) 박순규(더불어민주당 / 중구1) 봉양순(더불어민주당 / 노원3)

여명(자유한국당 / 비례)

오중석(더불어민주당 / 동대문2) 오현정(더불어민주당 / 광진2) 이광성(더불어민주당 / 강서5) 이동현(더불어민주당 / 성동1) 임종국(더불어민주당 / 종로2) 최선(더불어민주당 / 강북3) 최영주(더불어민주당 / 강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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