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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백종원, 마수걸이 전문가? 제주도 연돈 첫 계산

백종원이 마수걸이 전문가라고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8SBS ‘골목식당에는 제주도 연돈 오픈 첫날의 풍경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제주도 연돈은 특별한 홍보 없이 오픈 첫날부터 손님들의 대기줄이 이어졌다. 적을 뒀던 포방터시장을 떠나왔지만 여전히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었던 것. 백종원은 바쁜 두 사장님 부부를 대신해 대기 중인 손님들에게 다가가 말을 걸고, 안내를 했다.

 

또 포방터시장 시절과는 사뭇 달라진 점에 대해 소개했다. 이 과정에서 텐트까지 치고 대기한느 젊은 손님들을 만났고 자신이 결제를 해주겠다고 약속을 하게 됐다. 오후 12시부터 시작된 첫 번째 타임의 손님들은 약 50석 가량인 연돈 안을 가득 채웠다.

 

백종원은 안정적으로 홀이 돌아가는 것을 확인하고 아 내가 결제해주러 가야지라며 텐트손님들의 음식을 계산하러 갔다. 계산을 하고 와서 김성주의 말을 통해 마수걸이를 했다는 걸 알게 된 백종원은 진짜 그랬네라며 마수걸이 전문이라고 본인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수걸이는 맨 처음으로 물건을 파는 일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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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오는 4월 9일부터 고3과 중3을 시작으로 전국의 초중고가 오는 4월20일까지 순차적으로 온라인 개학을 한다. 대학들도 당초 4월 중순까지 예정했던 온라인수업을 4월 말까지, 심지어는 한 학기 내내 시행하기로 했다. 코로나19사태로 사상 처음 겪는 일이라 교육 현장 곳곳에서 난리가 났다. 교육 현장뿐 아니라 특히 유치원 초중고 학부모들도 아우성이다. 이런 사상 초유의 일을 목도(目睹)하면서 이럴 때 온라인교육에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전국 21개 원격대학(사이버대학)이 적극 나서서 전국의 초중고대학 온라인강의 교육 지원에 나서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물론 교육부가 EBS 등을 통한 강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기는 하지만 강의 콘텐츠 제공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온라인 강의의 제작, 수업 진행, 출결·평가 등 오프라인 대면 강의를 대체할 수 있는 교육시스템 운영 노하우다. 일선 초중고는 물론 대학들까지도 온라인 강의 제작부터 평가까지 처음 겪는 일에 당황하고 있어 온라인강의로 4년간 대학 수업을 진행해 학사를 배출하는 사이버대학의 노하우는 현재 상황에서 매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이버대학은 2001년에 9개 대학이 최초로 설립된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