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이하 사감위)에서 추진하는 ‘청소년 도박예방 주간’을 맞아 11일부터 17일까지 ‘청소년 도박예방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온라인 중심의 청소년 도박 노출 증가에 따라 예방홍보를 강화하고, 도박의 위험성을 청소년들이 스스로 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퀴즈의 주요 내용은 ▲도박문제 전문 상담전화 1336 안내 ▲미성년자 마권 구매 불가 원칙 ▲SNS/메신저를 통한 불법 도박 사이트 유입의 위험성 ▲타인 계정 이용 대리 베팅의 위법성 ▲게임 형태 서비스의 도박 해당 여부 등 청소년이 반드시 알아야 할 실질적인 예방 정보들을 담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한국마사회 홈페이지와 렛츠런파크 공식 페이스북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종료 후 전체 정답자 중 2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청소년 도박은 본인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 계정을 도용하는 등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도박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우리 사회에 건전한 베팅 문화와 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가 지난 7일, 사내·사외 협력업체 및 지역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안전인력과 기술력이 부족한 협력업체의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지원하고 고용노동부 및 안전보건공단이 이를 뒷받침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공동 협력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총 10개 참여 협력사에 대한 선발증서 수여와 함께 향후 6개월간 추진될 사업 개요 및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상생협력사업은 정부지원금을 포함해 약 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협력사의 실질적인 안전역량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전문기관을 통한 안전 컨설팅 ▲비상대피훈련 공동참여 ▲작업중지권 공동운영 ▲산업안전 재진단 등으로 협력사가 주도적으로 안전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마사회 장유진 안전관리단장은 “협력사와의 안전보건 동행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며, “이번 상생협력사업을 통해 모든 협력사가 자율적인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마사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 지원하겠다”고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 소속기관 해양환경교육원(나선철 원장)은 오는 5월 6일부터 6월 12일까지 약 6주간 ‘해양오염 예방교육 참여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해양오염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기름 유출사고 예방을 위한 실천 방법과 대응 요령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 누구나 국가해양환경 온라인 교육센터 누리집에서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기름유출 영향과 해양환경 위기 ▲기름유출사고 예방과 대응 ▲해안환경 이해와 방제 기초 등 총 3개로 구성됐다. 공단은 교육 이수자 중 150명을 추첨해 이수한 과정 수에 따라 치킨, 아이스크림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용석 이사장은 “해양오염은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그 중요성이 널리 인식되고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해양오염사고 예방 및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가 지난 2일, 수도권 내 20개소 아동복지시설과 ‘찾아가는 문화센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마사회는 경마가 시행되지 않는 비경마일에 장외발매소 내에 지역민을 위한 각종 문화강좌를 개설하고 있는데 전문 강사가 아동시설에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문화센터’를 추가적으로 운영한다. 법적, 물리적 제약으로 인해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아동들을 찾아가 교과목에서 예체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해당 사업은 지역사회 밀착형 교육복지 모델로 호평 받고 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마사회는 아동 권리 보장과 교육 격차 해소를 목표로 아동들에게 창의력 향상과 정서 발달을 돕는 맞춤형 문화강좌를 지원하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창의 미술, 독서 논술, 외국어회화 등 교과 보조 프로그램을 비롯해 악기 연주, 배드민턴, 전래놀이와 같은 예체능 활동까지 폭넓게 구성될 예정이다. 업무협약에 참여한 강북구 송중동 지역아동센터 윤주영 센터장은 “평소 아이들이 접하기 어려웠던 양질의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마사회의 지원을 통해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국마사회 김종철 고객서비스본부장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가 청년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체험형 청년인턴’ 6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채용 분야는 ▲사무·기술 보조(26명) ▲말산업 전문(16명) ▲AI·빅데이터 전문(3명) ▲불법단속(15명) 등 총 4개이며, 합격자들은 과천 본장을 비롯해 부산경남, 제주 등 전국 사업장 또는 재택근무를 통해 6개월 동안 현장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만 15세 이상 만 34세 이하의 청년으로 학력, 성별, 전공 제한은 없다. 한국마사회는 공정한 선발을 위해 입사지원 및 면접에서 출신 학교, 가족 관계 등 편견 요인을 배제하는 ‘블라인드 채용’을 엄격하게 적용한다. 또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자립준비청년, 북한이탈주민,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족, 경력보유(단절)여성 등을 위한 사회형평 전형을 별도로 운영한다.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된 지원자들은 6월 14일부터 출근하게 되며, 한국마사회는 신입사원과의 대화, 취업지원휴가,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인턴들의 취업 역량과 직무 능력을 키우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턴 수료자 및 근무 우수자에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제주 서귀포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글로벌센터에서 ‘AI·데이터 실무협의체 공동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해양환경공단을 포함한 실무협의체 소속 9개 기관이 공동 주최하고, 제주지역 유관기관 및 일반 국민 등 총 15개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창업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행사는 3일간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국민 AI·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 ▲정책 소통 간담회 ▲ESG 기반 데이터 실천 프로그램(플로깅) 등 실무 중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 세션에서는 NIA 전문가들이 참여해 ‘공공데이터 기본 교육’, ‘AI 시대 데이터 정책 방향’ 등 4개 과정을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데이터 활용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제주 해안 일대에서 진행된 ‘데이터 플로깅’ 활동을 통해 폐자원 데이터를 직접 수집·분석하며 데이터 기반의 환경보전 가치를 실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해양환경공단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기관 간 칸막이를 제거하고 AI와 데이터 활용 문화를 확산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며,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 28일 본사에서 ‘제5기 KOEM 청년위원회’ 발대식 및 청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제5기 KOEM 청년위원회는 공단 내 젊은 직원들의 참신한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고, 세대 간 공감을 바탕으로 한 유연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위원회는 1989년 이후 출생한 MZ세대 직원 12명으로 구성되어 조직 문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지난 1기부터 4기까지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위원회 내 조직 체계를 재정비하고 새롭게 선출된 의장을 중심으로 청년 직원들의 의견을 모아서 이를 제도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소통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타 기관 청년 조직과의 교류를 통한 우수 사례 벤치마킹 ▲위원회 전용 게시판 및 익명 소통방 운영 등을 추진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강용석 이사장은 “공단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 직원들의 의견이 실제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KOEM 청년위원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25일 인천 영종도 삼목항 일대에서 ‘가플지우’ 파트너사와 함께 연안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가플지우 ‘이 달의 바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마트가 주관·후원하고, 해양복원 환경단체 블루사이렌이 수행했다. 현장에는 공단 인천지사, 이마트, 미래에셋금융서비스, 아방베이커리, 도서출판 밀알의 임직원과 가족, 일반 시민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삼목항 일대를 돌며 폐플라스틱과 생활 쓰레기 등 해양쓰레기 9톤을 수거했다. 강용석 이사장은 “협약 체결 직후 공단을 비롯한 파트너사들이 현장에서 즉각적인 행동에 나선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지사들과 협력하여 연안 오염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지난 24일 가플지우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올해도 새로운 파트너사와 함께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정부의 범국가적 재난 예방 정책에 발맞춰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본격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단 내 주요 시설물과 선박의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공단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안전경영본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점검단을 구성하고 전국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순차 점검에 착수했다. 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은 집중 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지난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군산지사 사업소, 방제대응센터 및 선박을 점검했다. 현장을 직접 방문해 봄철 건조기 화재 취약 요인을 집중 점검하고, 선박 내 안전설비의 운용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이번 점검기간 중 ‘안전 소통 간담회 및 노사협의회’를 병행해 현장 근로자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노사는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으며, 수렴된 의견은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단순 점검을 넘어 현장의 안전 체질을 개선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며 “봄철 화재 등 계절적 위험 요인에 철저히 대비하고, 인공지능 기술과 소통을 결합해 스마트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24일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이마트, 테라사이클을 포함한 18개 파트너사와 함께 해양환경 보전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가플지우’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의 줄임말인 ‘가플지우’는 2018년 시작된 이후 유통사, 제조사, 공공기관 등 공공과 민간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공단은 2020년부터 파트너로 참여하며 해양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대국민 인식증진과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정화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폐플라스틱 수거함 운영 ▲플라스틱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회수 캠페인 지원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홍보 및 정화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공단은 올해 협약 기관과 참여 국민을 대상으로 해양환경 보전 관련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등 국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강용석 이사장은 “해양 플라스틱 문제는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복합적인 과제”라며, “‘가플지우’라는 협력 플랫폼을 통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지난 24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과 ‘말산업 및 축산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말 교감 치유 활성화 △승용마 실증·조련 및 보급 확대 △국산 열풍건초 생산·유통 기반 구축 등 3대 분야에서 구체적인 협력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말교감 치유, 말-원예 융복합 치유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국민의 건강 증진을 지원하는 한편, 농진청이 개발해 온 알디에이(RDA) 승용마 조련과정의 현장 평가를 진행해 국산 승용마 보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국산 열풍건초 분야에서는 수입 조사료 의존도가 높은 말 사육농가에 국산 열풍건초 생산, 유통 기반을 마련해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진흥청 이승돈 청장은 “이번 협약은 연구개발과 산업 현장을 연계해 말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양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말 교감 치유 확산, 승용마 산업 활성화, 국산 풀사료 이용 확대 등 실질적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마사회 우희종 회장은 "마사회의 말산업 분야 노하우와 농진청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는 아시아 승마 스포츠 발전과 국가 간 문화 교류 촉진을 위해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4일간 한국마사회 86·88 승마경기장에서 ‘2026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아시아 각국의 유망한 유소년 승마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국제 무대로, ‘말(馬)’을 매개로 아시아를 하나로 잇는 문화 교류의 장이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아시아 15개국 28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하여 각국을 대표하는 실력을 겨룬다. 모든 경기는 국내에서 생산·육성된 ‘국산마’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한국 승마 산업의 핵심 경쟁력인 국산마의 우수한 혈통과 조련 기술력을 세계에 다시 한번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 일정은 1일차 환영연을 시작으로 ▲2일차 장애물(105cm) 개인전 ▲3일차 이벤트 경기(RIDE & DRIVE) ▲4일차 장애물(110cm) 개인전 순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날 경기가 대회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예정이다.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푸드트럭과 전통문화 체험, 참여형 프로그램, 경품 추첨 등 온 가족이 함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과 세계자연보전연맹은 2021년 7월 아시아 지역 해양보호구역 확대 및 관리 효과성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개도국 대상 ‘해양 생태계 보전 및 관리’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는 공단, 세계자연보전연맹, 스리랑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리나라 해양보호구역 관리 정책 ▲부산 해양보호구역 관리 현황 ▲공단 해양환경교육·훈련(해양환경이동교실, 조파수조동) 등 해양보호구역 뿐만 아니라 공단의 우수한 해양환경 보전 및 관리 기술을 공유했다. 특히 워크숍 3일 차와 4일 차에는 2021년 7월 ‘한국의 갯벌’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순천만갯벌 습지보호지역을 방문해 우리나라 해양보호구역 관리 우수 사례를 직접 체험했으며, 지자체 관계자들과 참석자들 간 해양보호구역 관리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여기동 해양보전본부장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 한국이 함께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의 선진 제도 및 정책,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