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치킨프랜차이즈 BBQ를 운영하는 제너시스BBQ그룹은 1일 국군의 날을 맞아 육군 보병 31사단을 방문해 성금과 300마리 상당의 치킨을 전달했다. 이번 군부대 위문은 회사가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BBQ 軍사랑 캠페인’의 일환이다. BBQ는 1995년 창사 이래 20여 년간 매년 군부대에 치킨과 성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군 장병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윤홍근 회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 장병들이 있기에 국민들이 이번 추석연휴도 안심하고 편안히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BBQ는 장병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군부대 지원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BQ는 지난 8월 25일에도 강원도 양구의 군부대를 방문, 장병들에게 300인분의 치킨과 음료를 기증했다.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추석이 끝나고 분양시장이 성수기로 접어든 가운데 10월 전국 43곳에서 3만1584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이중 서울·수도권 물량은 2만3961가구로 전체의 75.8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경기지역 물량은 1만3292가구(20곳, 44.1%)로 가장 많다. 이어 인천 8781가구(8곳, 27.8%), 강원 2657가구(1곳, 8.41%), 서울 1888가구(3곳, 5.97%), 경북 1577가구(3곳, 4.99%), 충북 1077가구(1곳, 3.4%) 순으로 집계됐다. 공급물량은 전년동기와 비교해 대폭 늘었다. 지난해 10월 전국 물량은 7043가구였던데 반해 올해는 3만1584가구로 348.4% 증가했다. 수도권은 5084가구에서 2만3961가구로 371.3%, 지방은 1959가구에서 7623가구로 289.1%가 늘었다. 지난달과 비교해서는 서울·수도권 물량은 771가구보다 3007% 늘었고 지방도 지난달 4272가구보다 78.4% 증가했다. 10월 서울·수도권지역에서는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서 우성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래미안 리더스원(1317가구 중 232가구)', HDC현대산업개발과 롯데건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혼수 시즌을 맞아 2~31일 전국 460여개 하이마트 매장과 하이마트쇼핑몰에서 ‘퍼펙트 웨딩 페어’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하이마트는 혼수 가전제품을 준비하는 고객에게 캐시백, 엘포인트(L.POINT) 등 혜택을 제공한다. 경품도 증정한다. 행사기간 동안 캐시백, 엘포인트(L.POINT), 상품권 증정 등 혜택을 마련했다. 삼성전자의 10가지 가전제품 중 2가지 이상을 함께 구매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캐시백을 최대 100만원까지 제공한다. 10가지 가전제품은 TV, 냉장고, 세탁기, 의류건조기, 에어컨, 김치냉장고, 의류관리기, 노트북, PC, 전기레인지, 식기세척기 등이다. 또 SK매직, 쿠쿠전자, 쿠첸 등의 주방가전을 구매하면 브랜드 별로 구매 금액에 따라 롯데상품권, 엘포인트를 준다. SK매직의 식기세척기, 전기레인지, 정수기를 구매하면 금액대별로 롯데상품권을 최대 30만원까지 준다. 쿠쿠전자는 금액대별로 롯데상품권을 최대 7만원까지, 쿠첸은 금액대별로 엘포인트를 최대 7만포인트까지 준다. 롯데하이마트는 11월30일까지 총 6600만원 규모의 ‘장기 렌터카 이용권’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자체 신규 화장품 브랜드 연작을 1일 공개했다. 연작은 신세계가 처음으로 기획부터 제조까지 직접 준비한 화장품 브랜드다. 연작은 한방을 원료로 한 자연주의 화장품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지향한다. 기존 화장품 시장에는 자연주의 화장품과 한방 화장품이 구분돼 있다. 토너, 에센스, 크림 등 스킨케어 제품과 임산부 및 아기를 위한 제품 등으로 구성해 출시할 예정이다. 가격대는 클렌징 3만~4만원, 에센스와 크림은 10만 원 대다. 연작은 이달 말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첫 매장을 열 예정이다.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GS25는 현대카드, 우리은행·우리카드, 기아자동차와 손잡고 각 멤버십 포인트를 결제 및 할인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1일 밝혔다. ‘현대카드 H-Coin’(H코인)은 기존 M포인트를 현금처럼 전환해서 사용할 수 있다. 현대카드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GS25에서 H코인을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 가능할 뿐만 아니라 사용한 H코인의 5% 할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우리금융그룹’의 통합 멤버십 ‘위비멤버스’나 우리카드 고객들 역시 적립된 위비꿀머니(또는 모아포인트)로 위비멤버스 앱 바코드 결제가 가능하다. 우리카드 사용 시에도 포인트 결제를 통해 GS25에서 100% 포인트 사용이 가능하다. ‘기아자동차 레드멤버스’는 기아자동차 보유 고객이 신차 구매부터 폐차, 재구매에 이르는 자동차 생활 전반에 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한 멤버십이다. GS25에서 상품 구매 시 결제 금액의 20%를 포인트로 차감해서 할인 받을 수 있다. 10월 한 달간 현대카드 H코인으로 도시락을 1개 이상 결제하는 모든 고객에게 GS25 5000원 모바일 상품권을 선물한다. 상품권은 11월9일 발송 예정이다. 같은 기간 우리금융그룹의 위미꿀머니 또는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하와이 푸드트럭 최고 인기 메뉴인 '하와이안 갈릭쉬림프' 도시락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양배추 샐러드 위에 통새우를 통째로 올려 버터와 마늘을 베이스로 한 갈릭소스를 뿌려 완성한 도시락이다. 또 바삭한 마늘 칩이 얹어진 계란야채 볶음밥과 마카로니 샐러드도 함께 담아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하와이 푸드트럭 요리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인 '페이머스 하와이 쉬림프'의 소스를 사용해 하와이 현지 맛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가격은 5500원.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9일 '하와이안 갈릭쉬림프' 도시락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마인드포인트V350㎖', '에이치포인트V350㎖' 중 하나를 무료로 증정한다.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GS건설이 할로윈데이를 맞아 오는 20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몰에서 직장인 단체미팅 행사인 '로맨틱 그랑서울'을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이날 행사에서 다쯔미, 크레이지후라이 등 제휴 음식점을 오가며 이성 직장인들을 만날 수 있다. 음식과 맥주가 무제한 제공된다. 참가신청은 새미프 홈페이지(www.saemip.com)에서 할 수 있다. 25세부터 35세까지 싱글남녀 300명을 모집한다. 로맨틱 그랑서울 이벤트는 이번이 11번째로 누적 참가자수는 3000명에 달한다. GS건설 김동삼 부장은 "할로윈 분위기를 느끼며 이성도 만나고 즐거운 추억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다양한 컨셉으로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수도권 신도시 택지지구의 새 오피스텔들이 주목받고 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지 않고 아파트에 비해 전매제한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기 때문이다. 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9.21대책을 통해 공급확대를 한다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아파트 공급은 오는 2021년 이후나 가능하다. 오피스텔이나 상가 등은 공동주택을 분양한 이후 본격적으로 나온다. 그만큼 신도시 택지지구내 오피스텔의 희소성이 클 수밖에 없다. 오피스텔은 지난해 8·2부동산대책을 통해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늘었다. 투기과열지구나 조정대상지역에서 100실 이상 규모의 오피스텔은 분양권 전매가 소유권 이전등기 이후에나 가능해진 것이다. 하지만 아파트의 전매제한 규제는 오피스텔에 비해 더욱 강화됐다. 이번 9·13 부동산대책을 통해 수도권 공공택지(신도시택지지구)내 분양가상한제 적용 주택(아파트)에 대한 전매제한기간은 최장 8년까지 늘었다. 분양가는 인근 시세보다 70% 미만으로 저렴할 경우다. 적용대상은 투기과열지구나 투기과열지구외 지역 모두 포함된다. 현재 수도권 투기과열지구는 서울 25개구와 경기도 과천시, 성남시 분당구, 세종시, 대구 수성구와 지난 8·27대책에서 새롭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 명장들이 젊은 건설기능인을 양성하는 실무중심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타일, 방수, 단열, 도배, 창호, 소방설비 등 6개 공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진행된다. 건설명장들이 담당하는 교육은 현장실무 중심 기능인력을 단기간에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교육을 담당하는 곳은 ‘작은(小) 명장들의 키움터’라는 뜻을 지닌 ‘LH 소명터’다. 소명터는 앞서 지난달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청년층, 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1기 교육생 26명을 선발하고 지난달 28일 하남사업본부에서 입교식을 가졌다. 박상우 사장은 “LH소명터는 기존의 기능교육과 달리 명장이 직접 지도하는 현장실무 체험형 기능교육 양성 프로그램"이라며 "청년층과 기존 구직자의 건설현장 진입을 촉진해 건설산업이 젊고 활기찬 체질을 갖출 수 있도록 내실있게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영구)가 파키스탄 현지 음료회사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파키스탄 음료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롯데칠성음료는 1일 파키스탄 라호르 지역의 음료업체인 ‘리아즈 보틀러스(Riaz Bottlers)’의 사업분할합병을 통해 설립된 합작법인 ‘롯데 악타르 베버리지(Lotte Akhtar Beverage)’의 지분 52%를 약 580억원에 취득했다. 이번 지분 취득으로 1대 주주가 된 롯데칠성음료는 앞으로 파키스탄의 중동부에 위치한 교통 및 상거래의 중심지인 라호르 지역을 기반으로 펩시 독점 병입 제조업자로서 펩시콜라, 세븐업, 미린다, 스팅, 아쿠아피나 등 다양한 펩시 브랜드를 생산 및 유통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음료 소비 잠재력이 높은 파키스탄 시장 진출을 통해 해외사업의 수익성을 높이고 글로벌 음료기업으로서 위상을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 롯데칠성음료와 손잡은 롯데 악타르 베버리지의 2대 주주인 ‘악타르 그룹(Akhtar Group)’은 자회사인 리아즈 보틀러스를 통한 음료 사업 뿐만 아니라 원료(설탕, 에탄올 등) 및 직물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파키스탄은 인구가 약 2억 80만명으로 탄탄한 내수 시장을 형성하고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달 28일 제약산업 공공성과 혁신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패스트트랙 추진 법률안(공중보건 위기대응 의약품 및 혁신신약 개발지원법,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2건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은 제약산업 육성을 위하여 일정 규모 이상의 신약 연구개발을 투자하는 기업을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인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혁신형 제약기업에 국가연구개발 우대, 연구·생산시설 개선 지원 및 세제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지만, 혁신형 제약기업의 신약 개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이 때문에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공공위기대응 의약품과 혁신신약에 대한 신속허가, 심사제 도입으로 제약산업의 공공성과 혁신성장을 이끌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이후 보건복지부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등과의 협의를 거쳐 기동민 의원이 법안을 대표발의 하게 됐다. 기 의원이 발의한 ‘패스트트랙(의약품 허가심사 단축) 추진법’에 따르면 정부는 혁신형 제약기업이 개발하는 신약에 대해 허가·심사 절차를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다. 패스트트랙 도입은 현행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유명 바텐더와 협업해 만든 스페셜 쉐이크 ‘더 앨리스(The Alice)’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더 앨리스’는 칵테일 바 ‘앨리스 청담’의 김용주 오너 바텐더와 협업한 제품으로 달콤한 호박 퓨레에 매력적인 향신료와 미국의 대표적인 위스키 버번(Bourbon)을 첨가해 만들었다. ‘더 앨리스’는 버번이 들어간 알코올 음료와 미성년자를 위한 논알코올 음료 두 가지로 쉐이크쉑 7개 전 매장에서 10월 한 달간 한정 판매된다. 가격은 모두 6500원이다. 이번에 협업한 김용주 오너 바텐더는 ‘앨리스 청담’, ‘겟올라잇’, ‘정글북 by 앨리스' 등 서울과 제주도에서 특색있는 칵테일 바(Bar)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김용주 바텐더는 ‘2016 라 메종 코인트로 아시아 파이널 컴피티션' 베스트 바텐더상을 비롯해 ‘코리아 베스트 바 50’에서 2016년, 2017년 최고의 바텐더로 선정된 바 있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할로윈데이와 추수감사절을 맞아 유명 바텐더와 함께 호박을 활용한 특별한 음료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쉐이크쉑의 감각적인 분위기와 어울리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하림이 1일부터 소셜커머스 쿠팡에서 ‘하림 자연실록 IFF 가슴살’과 ‘안동식 순살 찜닭’ 제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하림은 소비자들의 온라인 채널 이용률이 높아짐에 따라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하림 닭고기 제품을 적극적으로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이날부터 쿠팡에서 판매되는 하림 ‘자연실록 IFF 가슴살(800g)’은 엄선된 닭을 도계 즉시 개별 급속 냉동한 제품이라 신선하고, 대용량임에도 필요할 때마다 분할 사용이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닭가슴살은 칼로리 부담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건강식으로 활용도가 높다. 또한 '안동식 순살 찜닭' 제품은 기존 300g 제품의 두 배 이상인 700g 대용량(350g x2개)으로 선보여 눈길을 끈다. 쫄깃쫄깃한 100% 국내산 닭고기에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양념을 더해 인기 외식 메뉴인 안동식 찜닭을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하림은 앞서 9월에 티몬에서 '더 건강한 가슴살 훈제' 판매를 시작하는 등 온라인 판매를 본격적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하림은 쿠팡에서 친환경 자연실록 제품 중심으로 판매 품목을 늘리고, 티몬에서도 가슴살 훈제 제품에 이어 추후 다양한 제품을 공급할 계획을 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