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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기업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정기총회 및 신년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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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간 협업 및 소통 채널 활성화 위한 네트워크센터 설립 운영
윤형돈 센터장, 인맥 관리 노하우를 활용, 시너지 효과 설명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사)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이사장 박성태)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위치한 ㈜이제너두 대회의실에서 50여 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신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2025년 사업 및 결산 및 2026년 사업 및 예산 확정과 신년 세미나를 동시에 진행했다.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는 정기총회 참석 및 위임장을 제출한 회원 중심으로 자문위원 및 정회원명부를 확정하여 중소벤처기업부에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2025년도 결산 및 2026년 신규사업 및 예산 보고>를 보고할 예정이다.

 

이날 정기총회 안건처리 및 감사보고는 ▲2025년 사업 결산 및 2026년 신규사업 및 예산 확정 ▲연구소 내 네트워크센터 설립 및 운영의 건▲중기부 신고 정회원 확정▲김기주 감사의 감사보고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성태 (사)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이사장(현 시사뉴스 대표)은 인사말에서 “연구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회원사간 협업 및 소통 채널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센터 설립운영, 회원사 언론홍보강화 등 새로운 사업으로 회원사 여러분들의 앞날에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이사장은 “2000년부터 2023년까지 회원 변화를 겪은 연구소는 참여 회사들의 좋은 성과를 공유하고, 침묵 단체에서 벗어나 소수 정예 회원 중심으로 운영 방식을 전환할 계획이며, 회원수는 50명으로 제한하고, 회원 위주로 연구소를 이끌어갈 예정”이라 말했다.

 

또한, 박 이사장은 “네트워크 센터를 설립하여 원하는 회원들을 위한 강제성 없는 최고 과정 개설을 추진하며, 자문 위원들과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정기적인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연구소 회원사들을 위한 세무, 노무, 법무 등의 시스템화된 지원을 제공하고, 해외 비즈니스 투어와 같은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연구소 네트워크 센터 출범에 대한 설명으로 “유선과 본인 모두 필요성에 공감하여 윤영돈 대표의 인맥 관리 노하우를 활용,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네트워크 센터를 만들고 운영할 계획이며, 윤 대표를 네트워크 센터장으로 임명하고, 스타 기업 100개 유치를 목표로 신규 회원 유입을 추진하고, 기존 회원사 외에 추가 회원 확보를 통해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회원사들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연구소 회원의 자격으로는 ▲국내에 소재하는 중견 중소 벤처기업 스타트업의 법인 대표 또는 그 법인의 임원을 회원으로 함▲정 회원과 특별회원으로 구분이 되고 정 회원은 법인의 대표 특별 회원은 법인의 임원으로 함▲특별 회원은 총회에 출석해서 발언을 할 수도 있지만 의결권은 없는 것으로 하며, 총회는 정기 총회는 매년 2월에 1년에 한 번 하는 것으로 하고 임시총회는 이사장이 필요하다고 할 때 소집할 수 있는 것으로 정해졌다.

 

연구소 사업계획은 ▲중소기업 경영 및 마케팅 전략 ▲공유 플랫폼 개발 회원기업 경영자문 서비스 제공 ▲정부 및 지자체 정책분석 및 연구 이상을 예산, 소요 기간 등을 작성 세부 계획으로 정한 사업계획서를 회원들에게 설명했다.

 

이날 총회에서 안건처리 및 감사보고와 감사보고 및 사업계획서 설명을 끝으로 연구소 정기총회를 마쳤다.

 

정기총회 이후 신년 세미나에서는 윤형돈 연구소 네트워크 센터장이 제 1주제로 연구소 네크워크센터 설립취지 및 운영안을 발표했고, 성제혁 ㈜지피 대표와 전영준 지오윈드(주)가 CES 2026 참석후기 및 미래성장전략 대해 각각 발표했다.

 

제 1주제 발표에 나선 윤형돈 센터장은 인맥 관리 노하우를 활용,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다. 윤 센터장은 “네트워킹과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함께 성장하고 시너지를 창출하는 과정이며, 개인의 한계를 극복하고 더 큰 성공을 이루기 위해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협력하는 것이 핵심"이라 설명했다.

 

제2주제 발표에 나선 성제혁 지피 대표는 아동 청소년의 성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장 기술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GP 회사의 비전과 성장 과정을 설명했다. 

 

"GP는 2013년부터 데이터를 축적해 왔으며, 의료 AI 최초 허가, 교육부 기술 지원 계약, 보건 신기술 지정 등 성과를 거두었다. 코트 연구를 통해 성장과 생체 성분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으며, 데이터 기반으로 AI를 학습시켜 특허 및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기존 성장판 검사보다 정확도가 30% 앞서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데이터 기반으로 성장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 3주제 발표에 나선 전영준 지오윈드 대표는 “GeoWind는 '대규모 발전'이 아니라, 도시와 개발도상국에서 실제로 설치 가능한 분산형 마이크로 유틸리티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GeoWind는 발전장치이면서 동시에 미기후 데이터 노드로 설계되어 '전력 + 데이터' 플랫폼으로 확장된다”고 설명했다.

 

전 대표는 풍력 발전기 관련 수학 논문을 저명한 학술지에 기고했으며, 그 결과가 나오기까지 1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아카이브 논문은 곧 등록될 예정이며, 해당 수학 논문이 유명 저널지에 소개되면 큰 성과로 여겨질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사)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는 자신만의 경쟁력으로 업계 리딩기업으로 발돋움하는 유망 히든기업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경제동향, 이종기업간 협업, 투자유치 및 국책사업 수주, IPO 추진 등 우리나라 중소·스타트업의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설립돼 지난 2023년 11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공식 설립인가를 받았고, 지난 2024년 7월 기획재정부로부터 기부금납부가 가능한 공익법인으로 공식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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