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사)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총무 김현규)는 2026년 1월 19일 용강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취약계층을 위해 컵라면 80박스를 기탁하였다.
(사)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는 경주시의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과 장애인 복지증진 기여를 목적으로 장애인 교통안전 교육 및 올바른 운전방법 홍보, 장애인보장구 지원 및 봉사활동 등을 추친하고 있다.
김현규 총무는“주변의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보탤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 .”고 말했다.
김은향 용강동장은“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것에 대해 큰 감사를 드리며, 기탁하신 물품은 결식우려가 있는 저소득 이웃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