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10.07 (수)

  • 맑음동두천 20.7℃
  • 맑음강릉 20.8℃
  • 맑음서울 21.4℃
  • 맑음대전 21.6℃
  • 맑음대구 21.1℃
  • 맑음울산 20.7℃
  • 맑음광주 20.8℃
  • 맑음부산 22.6℃
  • 맑음고창 22.5℃
  • 맑음제주 23.3℃
  • 맑음강화 20.1℃
  • 맑음보은 18.6℃
  • 맑음금산 20.6℃
  • 맑음강진군 22.7℃
  • 맑음경주시 22.3℃
  • 맑음거제 21.0℃
기상청 제공

유통ㆍ생활경제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24일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사전등록 시작

URL복사

신규 클래스 '신성기사' 등장 및 신규 서버 '부스트 서버' 오픈 예정

- 사전등록하면 약 20만원 상당의 혜택 100% 제공
부스트 서버 이용자에게 최대 40,000개 부스트 다이아 증정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은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24일 적용되는 이번 업데이트에는 신규 클래스 '신성기사'와 신규 서버 '부스트 서버'가 포함된다. '신성기사'는 검을 주 무기로 사용하며, 중·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일정 시간 동안 자신에게 보호막을 부여하고, 받는 피해를 감소시키는 효과로 전투에서 높은 생존력을 발휘한다.

 

신규 서버 '부스트 서버'는 주요 전투 지역에서 PK가 불가하며, 빠른 성장을 돕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과금 스트레스를 완화했다. '부스트 서버' 이용자는 결제 이력에 따라 최대 33,000개의 부스트 다이아를 받을 수 있으며, 오는 24일부터는 이벤트 참여만으로도 모든 이용자가 7,000개의 부스트 다이아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넷마블은 신규 서버에 경험치·은화 300% 증가, 보스 몬스터 추가 등장, 파티 던전 기획 및 보상 3배 혜택 등 다양한 보너스를 마련해 이용자들이 세 배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사전 등록은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공식 사이트에서 휴대전화 번호 입력만으로 간단히 참여할 수 있다. 사전 등록자 전원에게는 약 20만원 상당의 아이템이 보상으로 제공된다. 보상에는 ▲빛나는 정령 11회 각성 소환권 ▲빛나는 탑승물 11회 각성 소환권 ▲빛나는 꿈돌 11회 소환권 ▲빛나는 무기 외형 11회 소환권 ▲신성기사 보급 상자▲던전 포인트 선택 상자 10개▲고급 축복의 석판함 40개 등이 포함됐다.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은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대형 MMORPG로, 아스달·아고·무법 세력이 아스 대륙을 차지하기 위한 대규모 권력 투쟁을 그린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 및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AI로 그리는 미래도시 일상’… 첨단 기술의 향연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 개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특별시와 세계스마트시티기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서울AI재단이 주관하는 글로벌 스마트도시 박람회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SLW 2026)이 10월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B홀에서 사흘간의 일정으로 막을 올렸다. ‘AI로 그리는 미래도시의 일상’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전 세계 515개 기업과 기관, 도시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올해 SLW 2026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피지컬 AI’와 차세대 로봇 기술이다. 실제 환경에서 인간과 직접 소통하고 상호작용하는 AI와 각종 첨단 로봇들이 전시장 전면에 배치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특히 사람의 움직임을 섬세하게 따라 하는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테니스와 복싱 경기를 시연해 인공지능이 진화시킨 신체 능력을 직접 보여줬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인수한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의 첨단 로봇 라인업도 대거 공개돼, 여러 관람객의 감탄을 자아냈다. 전시장 내부에는 세종대로, 광화문, 한강, DDP 등 서울을 대표하는 공간들을 테마로 한 대규모 미래도시 체험관이 마련됐다. 이곳에서는 행정, 안전, 돌봄

정치

더보기
조희대 “비상계엄에 전혀 협조 안 해...국회와 대통령은 대법원장의 제청에 관여할 수 없어”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이 12·3 비상계엄에 전혀 협조하지 않았고 국회와 대통령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자 제청에 관여할 수 없음을 강조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6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12·3 비상계엄에 대해 “비상계엄과 관련해서 저희 대법원은 어느 기관보다 먼저 ‘위헌적’이라고 이야기했다”며 “여러 차례 계엄사령부에서 ‘인원을 확인해 달라. 아니면 명단이라도 보내 달라’(고 요청했지만) 제가 ‘절대 위헌적인 행위니까 보내지 말고 명단도 주면 안 된다’고 지시했다. 전혀 비상계엄에 협조한 바가 없다”고 말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에 대해 “대한민국 헌법 제104조2항은 이렇게 규정한다. ‘대법관은 대법원장의 제청으로 국회의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임명한다’ 우리 헌법은 이런 권한에 대해서 제한하는 방법이 두 가지가 있다”며 “예를 들어 헌법 제53조2항 ‘법률안에 이의가 있을 때에는 대통령은 제1항의 기간 내에 이의서를 붙여 국회로 환부하고, 그 재의를 요구할 수 있다. 국회의 폐회 중에도 또한 같다’. 다른 한 가지 방법은 제61조제2항과 같이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절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 속도조절론이 한국 반도체 산업과 코스피 10000시대에 미칠 영향은?
최근 글로벌 기술 시장과 증시를 가장 뜨겁게 달구는 화두는 단연 ‘AI 속도조절론’이다.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속도를 인간의 통제 수준과 안전성 검증에 맞춰 조절하자는 이 논의는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재앙적 피해 가능성을 경고하며 불을 지폈고, 샘 올트먼과 일론 머스크 등이 공감하면서 빅테크 인프라 투자(CAPEX)의 속도 조절 우려로 확산되었다. AI 인프라 투자감소 지적이 커지며 엔비디아를 비롯한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우리 시장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한국 경제의 버팀목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코스피지수 10000시대의 실현 가능성으로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실리콘밸리 일각의 속도조절론을 ‘AI 산업의 둔화’로 단정 짓는 것은 기술 패권의 생리를 간과한 피상적 해석이라고 보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정면으로 반박했듯, 공포심을 자극해 속도를 늦추는 것은 과학적 근거가 없을 뿐만 아니라 국가 안보적 측면에서도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지난 24일(미국시간) 미·중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AI 및 ‘슈퍼 인텔리전스(Super Intellig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