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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넷마블 신작 <세븐나이츠 리버스>, 광고 모델 비비 인터뷰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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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 리버스> 광고 모델 비비, 뉴 세나송 감상 포인트, 촬영 소감 등 밝혀
오는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 현재 사전등록 진행 중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은 오는 5월 15일 출시 예정인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개발사 넷마블넥서스)의 광고 모델 비비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비비는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함께하게 된 소감, 뉴 세나송 감상 포인트, 에이스·레이첼 공간에서 촬영한 소감 등을 밝혔다. 또 청량하고 몽환적인 분위기, 강렬한 분위기 등 콘셉트에 맞게 다르게 스타일링해 촬영하고 있는 비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비비는 “뉴 세븐나이츠 송은 반복되는 멜로디가 포인트”라며, “가사에 맞춰 분위기가 바뀌는 반전 매력에 주목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전략적 모험편 영상에서는 어떤 위기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싸웠던 영웅들의 감정을 눈빛으로 표현하는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영상은 <세븐나이츠 리버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를 계승하는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원작의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핵심 게임성을 계승하는 동시에 최근 트렌드에 맞게 개선하고 보완해 선보인다.

 

현재 게임의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며, 앱마켓·공식 브랜드사이트·네이버 라운지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 '전설 등급 레이첼', '영웅 소환 이용권 10장', '100만 골드'를 포함해 109,000원 상당의 실제 판매 패키지도 함께 선물한다.

 

2014년 3월 출시된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는 화려한 그래픽과 연출, 500여 종 이상의 캐릭터를 모으고 성장시키는 재미를 갖춘 게임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큰 성공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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