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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크라페, 프랑스 교황청 와인 ‘라피올르 듀빠쁘 레드와인’ 한국 독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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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담은 프랑스 자연주의 몽크라페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가치를 담은 프랑스 자연주의 몽크라페 대표이자 와인컨설턴트 활동하고 있는 이민형 대표가 프랑스에서 생산한 교황청 와인 라피올르(LA FIOLE)를 한국에 독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프랑스, 중국, 홍콩 등 해외 현지에서 글로벌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프랑스에서 와인, 주류, 뷰티, 패션, 헬스케어, 등을 생산 및 수입하여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고, 또한 프랑스 현지에서 갤러리스트와 와인컨설턴트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퍼뮤머 인증서도 보유하고 있다.

 

론(RHÔNE)은 프랑스에서는 보르도 다음으로 넓은 와인 산지이다. 로마가 지배하던 갈리아(GAUL) 시대부터 이어온 2천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한다. 과거 교황들이 선호했던 론 와인은 성대한 만찬에 자주 등장한다.

 

전 세계 와인 중에서 가장 영예스러운 와인이며, 론 지역에서 레드 와인이 지배적이지만 화이트 와인, 로제 와인, 스파클링 와인도 생산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레드 와인 가운데 론은 가장 야성적인 스타일이다. 감미로운 흙 내음과 잘 익은 검은 과일의 향이 풍부하고, 향신료 향이 대단히 강렬하다. 론은 북부 론과 더 크고 더 잘 알려져 있는 남부 론으로 구분한다.

 

가장 유명한 남부 론의 레드 와인은 샤또뇌프 듀 빠쁘(CHATEAUNEUF-DU-PAPE)이다. 교황이 즐겨 마시던 와인이며, 교황의 성모 티아라와 베드로의 열쇠 문양이 새겨진 교황청 와인이다.

 

특히 프랑스 현지 몽크라페(MONQUE RAPE)에 소속된 와인 분야의 전문가들이 국내에 차원 높은 와인 소비문화를 제공하고 있다. 최고 품질의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국내에 런칭 중이며, 최상의 브랜드와 품질을 통해 국내 위례에 시음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미 각 분야 셀럽들로부터 주목을 받는 와인이다. 한국 몽크라페를 위한 스페셜 프리미엄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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