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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티쏘(TISSOT), 베스트셀러 신제품 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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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 167년 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티쏘(TISSOT)에서 베스트셀러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먼저 PRC 200의 신제품 버전 <NEW PRC 200>을 한국에서 단독 선출시한다. PRC는 매력적인 외관과 합리적인 가격, 고급 스펙으로 국민시계 라는 타이틀을 보유하며 한국에서 티쏘 브랜드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 모델로 그 의미가 특별하다.

 

NEW PRC 200은 기존 제품을 보다 훨씬 더 세련되고 우아한 모습으로 선보였다. 디자인은 PRC 200 크로노그래프의 스포티함을 잃지 않으면서 간결해졌다. 기존 다이얼보다 1mm 커진 케이스 사이즈와 얇은 두께의 베젤로 좀 더 크고 선명한 느낌을 주고, 아라비아 숫자와 얇아진 바 인덱스로 깔끔한 시각적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ETA G10.212 파워 드라이브 무브먼트를 채택해 더 역동적인 크로노그래프의 움직임과 E.O.L 기능을 추가해 배터리 수명 표시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자랑한다.

 

남성 데일리 워치에 최적화된 디자인과 견고한 내구성을 가진 NEW PRC 200은 스타일과 연령을 불문하고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어 데일리 워치 및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라인 다이버 워치 컬렉션 씨스타 1000의 최상위 버전인 <씨스타 1000 프로페셔널>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했다.

 

전 세계 1000피스 한정으로 출시된 씨스타 1000 프로페셔널은 전문 다이버 시계에 적용되는 ISO 6425 표준의 기준을 완벽하게 준수한 제품으로 모든 티쏘 제품 가운데 내구성과 안전성이 가장 뛰어나다.

 

300미터 방수 기능은 물론 10시 방향에 장착된 헬륨 이스케이프 밸브는 심해 포화 잠수 후 케이스에 갇혀 팽창된 공기와 헬륨의 과도한 혼합물을 자동으로 배출하고, 높은 발광성을 가진 슈퍼루미노바가 풍부하게 채워져 야간이나 잠수 시 최적의 가독성을 보장한다.

 

또한 셀프 와인딩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인 밸주 칼리버 A05. H2이 장착되어 다이버 워치로는 흔하지 않은 6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리미티드 에디션에 걸맞게 다이빙용 특수 폴딩 버클의 스틸 브레이슬릿과 블랙 러버 스트랩이 함께 제공되며 사용자의 용도에 맞게 교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고정 바 퀵 릴리즈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특별한 공구 없이 스트랩을 쉽게 교체할 수 있다.

 

세련된 외관과 탁월한 기능이 더해진 씨스타 1000 프로페셔널은 전문 다이버 그리고 해양 스포츠와 다이나믹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사용자에게 제격이며 티쏘의 기술력을 느낄 수 있다.

 

티쏘의 오랜 역사와 최고의 기술력으로 완성된 NEW PRC 200과 씨스타 1000 프로페셔널은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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