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0 (월)

  • 흐림동두천 12.8℃
  • 흐림강릉 22.7℃
  • 서울 13.2℃
  • 대전 15.2℃
  • 흐림대구 20.3℃
  • 구름많음울산 22.8℃
  • 박무광주 14.8℃
  • 구름많음부산 20.6℃
  • 흐림고창 10.7℃
  • 흐림제주 16.0℃
  • 흐림강화 11.8℃
  • 흐림보은 16.5℃
  • 흐림금산 15.9℃
  • 흐림강진군 16.6℃
  • 흐림경주시 21.2℃
  • 구름많음거제 19.6℃
기상청 제공

유통ㆍ생활경제

모다아울렛 인천점, 단 2일간 ‘해외 수입명품 특별 대전’ 연다

URL복사

 

[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 모다아울렛 인천점이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해외 수입명품 특별 대전’을 진행한다.

 

‘해외 수입명품 특별 대전’에서는 프라다, 구찌, 페라가모, 발렌시아가, 지방시, 버버리, 펜디, 몽블랑, 알마니 등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명품 브랜드 상품을 제공한다. 가방·지갑부터 선글라스까지 다양한 품목을 인천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가에 제안한다. 본 행사는 3층 이벤트홀에서 진행된다.

 

본격적인 겨울을 맞이해 겨울 의류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1층 이벤트홀에서는 내셔널지오그래픽, K2, 블랙야크, 머렐이 참여하는 겨울 방한상품 특별전을 진행한다. 해당 브랜드들의 플리스재킷, 구스 경량다운, 다운점퍼, 구스 롱다운을 5만9000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2층 이벤트홀에서는 골프웨어 겨울 인기상품전을 연다. 유명 골프웨어 브랜드 루이까스텔, 핑, 엘르골프가 참여하며, ▲티셔츠 3만9000원 ▲니트 4만9000원 ▲점퍼 7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3층 이벤트홀에서는 캐주얼 브랜드의 겨울 이월상품 특별전이 진행된다. 클라이드앤, 게스, 폴햄, 흄, 행텐의 캐주얼 의류를 2만9000원부터 제공한다.

 

모다아울렛 인천점 관계자는 “파격적인 해외 수입명품 특별 대전부터 다양한 겨울 상품 할인 이벤트까지 인천점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