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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화성의 랜드마크 Zoom in ‘봉담 코아루 카보드 줌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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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형생활주택 288세대 등 324가구...2021년 2월 완공
장안/협성/수원대 '트리플 학세권...대학생/산업단지 근로자 등 탄탄한 배후수요
임대사업자 등록시 양도세 최고 100% 면제


[시사뉴스 이임광 기자] 화성은 경기도에서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는 지역으로 손꼽힌다.

1인 가구 약 7,600명, 산업단지 근로자 15,000명, 인근 대학 학생 2만8,000명의 탄탄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한국토지신탁(코아루)가 경기도 화성시 봉담지구 인근(봉담읍 상리 26-11외 7필지)에 분양 중인 ‘봉담 코아루 카보드 줌(ZOOM)시티’가 '줌~인(zoom in)'되고 있는 것도 이런 입지 때문이다.


'코아루 카보드 줌시티’는 지하 4층에서 지상 23층 구조의 도시형생활주택(원룸형) 288세대, 오피스텔 36세대 등 총 324세대로 2021년 2월 준공 예정이다.


'코아루 카보드 줌시티’는 탁월한 입지와 규모, 생활 및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대학가와 산업단지의 든든한 배후수요를 기반으로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장안/협성/수원대 걸어서 5분 '트리플 학세권' ...40분대 서울 강남 진입

'코아루 카보드 줌시티’는 장안대, 협성대, 수원대 등이 반경 600m 이내로 걸어서 5분이면 등하교할 수 있는 이른바 '트리플 학세권'에 있다. 도보 10분 반경까지 확장하면 총 7개 대학이 들어온다.

교통도 좋다. 단지 150m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고 올해 개통하는 수인선 연장선인 봉담역도 코앞이라 대중교통 이용이 쉽다.


봉담IC 진입도 빠르고, 올해 초 개통한 43번국도 지하차도 덕분에 40분대면 서울 강남으로 진입할 수 있다. 서울 중심지역 및 동탄, 수원도 1시간 안에 접근할 수 있다.


◇ 인테리어/빌트인/시큐리티 세 마리 토끼

자주식 주차장이 지상 5층까지 배치돼 전 세대 조망권을 확보했다.

최고급 마감재를 쓰고 층고 2.4미터로 우물천정고를 10센티 높이는 등 특화설계 했다.

시스템에어컨, 빌트인 냉장고, 드럼세탁기, 전열교환기, 고급비데 등 무상 풀옵션과 고급 내부 마감재를 채택해 입주자 생활편의성을 높였다.


CCTV가 164대 설치돼 외부인의 출입통제 및 도난사고 등 위험요소로부터 여성을 비롯한 입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한 것은 '코아루 카보드 줌시티’의 주목받는 장점 중 하나다.

단지 안에는 근린생활시설, 휘트니스센터, 옥상정원 등 다양한 휴식 및 운동공간이 마련된다.


◇ 단지 주변 원스톱 생활인프라 갖춰

사업부지 인근으로 각종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어 입주자들의 생활편의성도 좋다.

단지 주변으로 준공이 임박한 봉담CGV, 봉담호수공원, 동화마을 생태공원, 화성체육센터, 한마음마트, 롯데슈퍼, 봉담읍사무소, 화성시립 봉담도서관 등이 위치해 편안하고 쾌적한 원스톱 인프라 생활환경을 갖췄다.


◇ 투자할 만한 이유

인근 대학들이 기숙사 수용력이 부족한데다 산업단지 근로자들도 숙소가 마땅치 않은 실정이다.

게다가 단지 맞은편 봉담2지구에서는 행복주택 등 공공주택과 중흥, 현대, 대림 등 민간아파트 1만1,089가구 규모의 공사가 한창이다.


시행사인 광덕디앤씨 이지은 대표는 "임대 수요는 많은 반면 입지와 규모, 시설을 두루 갖춘 소형주택은 부족한 상태"라며 "이 때문에 '코아루 카보드 줌시티’는 대학생, 교직원, 공단근로자들에게 도시형생활주택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동서남북으로 여러 개 주거단지와 봉담2지구, 효행지구 신도시개발, 수원산업단지개발 및 제3차 국가철도망 수인선 철도 계획으로 인한 오목천역, 봉담역(가칭) 역세권 개발 등 개발호재도 많다.


◇임대사업자 등록시 양도세 최고 100% 면제

소규모 수익형부동산을 희망하거나 입주를 희망하는 실수요자에게도 안성맞춤이다.

'1가구 2주택'에 해당되지만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시 양도세가 4년 보유시 50% 감면, 8년 보유시 100% 면제된다.


투자스케줄은 계약금 10%, 무이자 중도금 60%, 입주 시 잔금 30% 기준이다.

모델하우스는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1121-2)에 있고, 홍보관은 원활한 상담을 위해 방문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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