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04.23 (수)

  • 구름많음동두천 21.2℃
  • 흐림강릉 12.4℃
  • 구름많음서울 22.5℃
  • 구름많음대전 22.9℃
  • 구름많음대구 18.3℃
  • 구름많음울산 15.8℃
  • 흐림광주 21.7℃
  • 구름많음부산 17.1℃
  • 흐림고창 19.2℃
  • 구름많음제주 17.6℃
  • 구름많음강화 18.6℃
  • 구름많음보은 20.8℃
  • 구름많음금산 22.3℃
  • 흐림강진군 16.3℃
  • 구름많음경주시 15.1℃
  • 구름많음거제 15.8℃
기상청 제공

기업일반

여기종, ㈜바이오브릭스 '도전 K-스타트업 2024 왕중왕전' 창업리그 대상 수상

URL복사

'도전! K-스타트업 2024'에서 여성창업경진대회 수상기업 활약
창업리그 대상 ㈜바이오브릭스, 장려상 ㈜서르, 특별상 ㈜셀타스퀘어 수상 쾌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이사장 이정한, 이하 ‘여기종’)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도전! K-스타트업 2024' 왕중왕전 창업리그에서 여성창업경진대회 수상기업인 ㈜바이오브릭스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도전! K-스타트업'은 중기부를 비롯한 10개 정부부처가 협업해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로, 유망 K-스타트업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도전! K-스타트업'에는 총 6,238팀이 참여했으며, 예선리그·통합본선을 거쳐 창업리그 15팀, 예비창업리그 15팀 등 총 30팀이 왕중왕전에 진출하여 자웅을 겨루었다.

 

이번 왕중왕전에는 2024 여성창업경진대회 수상기업 중 △㈜바이오브릭스(대표 장진아), △㈜서르(대표 이연주), △㈜셀타스퀘어(대표 신민경) 총 3팀이 진출하여 각각 대상, 장려상, 특별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대상을 받은 △㈜바이오브릭스는 대통령상과 상금 3억원, 장려상을 수상한 △㈜서르(대표 이연주)는 방위사업청장상과 상금 4천만원, 특별상 △㈜셀타스퀘어(대표 신민경)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과 상금 1천2백만원이 수여된다.

 

수상기업들은 상장과 상금 이외에도 ’25년 예비·초기·도약패키지 등 창업사업화 지원사업에서 평가 우대 등 후속 연계지원 혜택도 주어진다.

 

올해 25회째를 맞이한 여성창업경진대회는 국내 유일의 여성 (예비)창업자 대회로 미래를 대표하는 기술 기반 여성 창업기업 육성과 「도전! K-스타트업」왕중왕전 성과를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결과, 2023년에는 여성창업경진대회 수상기업 4팀이 왕중왕전에 출전하여 △창업리그 우수상(㈜네이션에이(대표 유수연))과 △예비창업리그 장려상(㈜브레디스헬스케어(대표 김지나))을 배출하였다.

 

2022년에는 여성창업경진대회 수상기업 2팀이 왕중왕전에 출전하여 △창업리그 최우수상에 ㈜카이헬스(대표 이혜준)와 △예비창업리그 우수상에 티아(대표 김해정)가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도전! K-스타트업 2024' 왕중왕전 창업리그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이오브릭스 장진아 대표는 “수상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여기종을 통해 1:1 심층멘토링, IR 전문가 집중 컨설팅 등을 지원 받은 것이 창업리그 대상을 수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정한 여기종 이사장은 “앞으로도 여성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우수한 여성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이들이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내년에 개최하는 도전! K-스타트업 2025에서도 여성창업경진대회 수상 기업들이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서울 봉천동 아파트 화재 7명 사상, 방화 용의자는 현장서 사망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서 21일 오전 발생한 화재로 인하여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화재를 낸 것으로 추정되는 방화 용의자는 현장 사망자와 동일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봉천동에서 발생한 방화 용의자는 60대 남성으로 복도에서 발견된 소사체와 동일인이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불에 탄 변사체의 지문을 확인해본 결과 방화 용의자로 추정하던 사람과 동일인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방화 용의자는 인화물질 액체를 담을 수 있는 토치 형태의 도구로 아파트에 불을 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아파트 인근에서는 해당 도구로 불을 지르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방화 전에는 본인이 거주하던 주거지에 유서를 남겼다. 현장에 남겨진 유서에는 "엄마 미안하다"는 내용과 함께 딸에게는 "할머니 잘 모셔라"는 내용을 남겼다. 아울러 "이 돈은 병원비하라"며 유서와 함께 현금 5만원을 놓아뒀다. 한편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8시17분께 봉천동 소재 21층 규모의 아파트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했다. 화재 연속 확대와 인명 피해 우려에 8시30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소방 인원 153대와 소방차 45대

정치

더보기
이재명, '공공의대 설립' 공약 발표...공공·필수·지역 의료 인력 양성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공공의대 설립' 공약을 내놓았다. 문재인 정부 시절 추진했다가 의료계 반발로 무산됐던 정책인만큼, 공공의대를 둘러싼 의정 갈등이 되풀이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23일 국회 등에 따르면 이 후보는 지난 22일 페이스북에 "공공의대를 설립해 공공·필수·지역 의료 인력을 양성하고 디지털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공공의료시스템을 갖춘 공공병원을 확충해 가겠다"고 밝혔다. 6·3 조기 대선이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나온 이재명 후보의 공약은 응급·분만·외상치료 등 필수의료를 국가가 책임지는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윤석열 정부에서 사회적 갈등 요인으로 급부상한 '의대 증원'은 속도 조절을 예고했다. 전공의와 의대생 등을 포함한 의료계, 환자, 시민단체 등 모든 이해당사자가 참여하는 사회적 합의를 통해 의대 정원을 결정하겠다는 취지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2월 의대 정원을 2000명 늘리겠다고 발표했고, 이에 전공의들의 수련병원 이탈, 의대생들의 수업 거부 등 1년 2개월째 의료계와 정부가 대립하고 있다. 이에 이 대표는 의대 증원 가능성은 열어두면서도 '사회적 합의'를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박석 의원, “신통기획 처리기한제, 주민 압박 수단 되어선 안 돼…현장 고려한 탄력적 운영 당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제330회 임시회 주택공간위원회 주택실 업무보고에서 ‘신속통합기획 처리기한제’의 실효성 강화를 촉구했다. 서울시는 신속한 정비구역 지정을 위해 지난 10월 재건축 신속통합기획(이하 신통기획) 후보지 대상 ‘단계별 처리기한제’를 도입했으며, 2025년부터는 재개발 신통기획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 박 의원은 “서울시는 규제 철폐의 일환으로 재개발 신통기획 처리기한제를 즉시 시행하면서 제도의 적용을 받는 주민 대상 홍보나 설명은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서울시가 제출한 ‘재건축 처리기한제 적용 사업장별 추진 현황’에 따르면, 자문요청 통보 후 자문 결과 통보까지 처리기한 1개월을 지킨 곳은 13곳의 대상 사업장 중 3곳에 불과했고, 자문결과 통보 후 주민공람을 2개월 내 처리한 곳은 3곳의 대상지 중 단 한 곳도 없었다. 박 의원은 “지역마다 복잡한 현안으로 절차가 지연되는 경우가 있음에도 일률적 기한 설정은 사업 지연 시 주민 불안을 키워 주민을 압박하는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하며, 처리기한의 적절성과 제도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현재까지 처리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