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9.29 (목)

  • 맑음동두천 25.2℃
  • 맑음강릉 28.2℃
  • 맑음서울 26.0℃
  • 맑음대전 25.7℃
  • 맑음대구 28.5℃
  • 맑음울산 26.1℃
  • 맑음광주 26.9℃
  • 맑음부산 26.5℃
  • 맑음고창 23.9℃
  • 맑음제주 26.4℃
  • 맑음강화 23.3℃
  • 맑음보은 25.3℃
  • 맑음금산 25.7℃
  • 맑음강진군 28.0℃
  • 맑음경주시 29.0℃
  • 맑음거제 26.3℃
기상청 제공

사회

【등록률 최상위 대학 시리즈⑪ 강원관광대학교】 “다양한 학생지원프로그램으로 4차산업혁명 핵심 글로벌간호인재육성”

URL복사

2023년 수시모집 주요특징

1. 수시1차에서 정원 내 기준 모집인원의 71.4%인 70명 모집

2. 수시2차는 14명, 정시모집서 14명 모집 중이라 수시모집서 85.7% 해당 학생 선발

3. 정원 외 전형 통해 44명 인원 추가 모집, 간호학과 입학에 유리한 전형 선택케 해

4. 학생부성적 100% 반영 선발하며, 학생부성적은 국·영·수 1, 2학기 성적을 반영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강원관광대학교(총장 원재희)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에서 인증하는 학위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으며 간호사 국가고시 연속 100% 합격을 자랑한다. 간호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인재 등용문으로 인정받고 있다. 강원관광대는 2021년 수시 2차에서 강원지역 전문대학 경쟁률 1위를 달성하면서 간호고등교육의 저력을 확인시켰다.

 

 

■ 대학집중지원을 통한 교육 환경 마련

 

강원관광대는 대대적인 대학개편을 통해 간호학과에 집중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간호인재양성을 위한 대학차원의 노력을 집중시켜 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간호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서울과 수도권 등 다양한 지역에서 30여개의 실습병원을 확보하고 있어 간호실습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현장성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강원관광대는 비대면수업 장기화에 대비하기 위한 온‧오프라인 동시지원 강의실을 신설했다. 온·오프라인 동시강의와 더불어 교내 다양한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해 재학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재학생에게 다양한 해외연수사업을 지원한다. 해외 간호대학과 MOU를 체결하고 간호교육과 실습에 대한 재학생의 시각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해외봉사활동을 계획하는 등 글로벌 역량 강화 사업을 통해 인성을 겸비한 글로벌 간호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환경마련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학생 인성교육을 위한 평생지도교수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이 재학하는 4년 동안 같은 지도교수를 통한 체계적인 학습목표의 설계부터, 학생의 장단점을 분명하게 지도해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지도교수의 적극적인 취업지원을 받을 수 있어 간호사가 목표인 학생들의 체계적인 학습체계를 마련하고 실행 가능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지원한다.

 

 

■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빛난 교수·학생 교육 지원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교수와 학생들의 교육에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강원관광대의 의지도 빛났다. 지난해 강원관광대는 코로나19가 진정될 때까지 수업을 하지 않는 대신 원어민과 1대 1 영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글로벌 간호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강원관광대는 간호학과 재학생의 외국어능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 필리핀 현지대학과 연계해 화상영어교육을 지원하며 비용은 대학이 100% 부담 한다. 교내 비교과과정으로 모든 재학생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토익 초급, 중급, 고급 콘텐츠를 자체적으로 개발해 원하는 학생은 자신의 수준에 맞춰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차별화된 장학제도…교육·취업역량강화프로그램 강점

 

차별화된 장학제도도 강원관광대의 강점이다. 강원관광대는 대학자체 장학금제도와 태백시에서 지원하는 향토장학금 등 대학 내외 다양한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대학을 재학하는 4년 동안 신입생과 재학생의 등록금부담 해소를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고 있다. 신입생에게는 200여만 원 상당의 1년 치 기숙사비 전면 면제 혜택을 부여한다. 이를 통해 신입생들의 금전적 부담을 줄이고 학교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우리는 이렇게 뽑는다

 

수시1차모집(9월13일~10월6일)에서 정원내 기준 모집인원의 71.4%인 70명을 모집하며, 수시2차에서는 14명, 정시모집에서 14명을 모집하고 있어 수시모집에서 85.7%에 해당하는 학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정원외전형으로 전문대학이상 졸업자, 농어촌학생, 기초생활 및 차상위계층, 재외국민 및 외국인(북한이탈주민), 만학도 및 성인재직자 전형을 통해 44명의 인원을 추가로 모집하고 있어 간호학과에 입학을 원하는 누구나 가장 유리한 전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성적 100%(총점 1000점, 기본점수 600점, 학생부 400점)를 반영하여 합격자를 선발하며, 학생부성적은 1학년 국민공통교과목 중 국어, 영어, 수학 3과목 1, 2학기 성적을 반영한다.

 

정시모집에서는 학생부성적 60%와 수능성적 40%(총점 1,000점, 기본점수 600점, 학생부 200점, 수능 200점)를 반영하여 합격자를 선발하며, 학생부성적은 수시반영내용과 동일하게 1학년 국민공통교과목 중 국어, 영어, 수학 3과목 1, 2학기 성적을 반영하고 수능 등급을 지표로 활용하여 4개영역(언어, 수리, 외국어, 과학탐구영역: 최우수1과목-미선택시 최하등급 반영)을 반영한다. 강원관광대학교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의 성적반영은 전적대 성적의 '백분위' 를 100% 반영한다. 그 외에 특수목적고 출신자는 일반고 출신자와 동일기준 적용하고 과목에 대한 석차가 없는 경우는 학기 또는 학년 계열 석차를 활용한다. 1, 2학기 성적 중 1개 학기의 성적이 없는 경우에는 1개 학기 성적을 해당 학년 성적으로 본다. 전문대학을 응시하고자 하는 학생은 수시모집, 정시모집, 추가모집 횟수에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수시모집에 최초 합격 시 정시모집에 지원이 금지되며, 충원합격 시에도 등록여부와 상관없이 정시모집에 지원이 금지된다. (일반대학과 동일)수시 충원합격 여부 등을 지원 대학에 수시로 확인하여 피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강원관광대학교 김도훈 교학처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재학생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생들의 역량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대학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김문수 前 경기지사, 尹 정부 초대 경사노위 위원장 위촉 [프로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9일 윤석열 정부 초대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위원장으로 위촉된 김문수(71) 전 경기도지사는 노동운동가 출신의 우파 정치인이다. 김 신임 위원장은 경북 영천 출신으로 경북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왔다. 1974년 민청학련 사건으로 제적돼 25년 만에 뒤늦게 졸업했다. 서울대 제적 후 청계피복공장 재단 보조공을 시작으로 노동현장에 발을 들였다. 이후 전국금속노조 한일도루코 노조위원장, 전태일기념사업회 사무국장을 지냈고 서울노동운동연합 창설을 주도했다. 노동운동가로 헌신해온 김 위원장은 1986년 인천 5·3 직선제 개헌투쟁 주도 혐의로 2년6개월의 형을 선고받기도 했으나, 1990년대 초 공산권 몰락 이후 노동계와 점차 거리를 두는 행보를 보였다. 민중당 후보로 14대 총선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뒤, 김영삼 전 대통령의 권유로 민주자유당에 입당해 본격적인 정치인의 길을 걸었다. 1995년 한나라당의 전신인 신한국당 후보로 부천 소사구에 출마해 15대 국회에 입성했고 16대·17대 총선에서도 내리 당선됐다. 1998년 야당 의원 시절 노사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참여정부 시절인 2006년 경기도지사에 당선됐고, 2010

정치

더보기
해리스 美부통령 "바이든, 윤 대통령 깊이 신뢰…''뉴욕회동 논란' 개의치 않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9일 윤석열 대통령을 접견한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은 윤 대통령의 '사적 발언'과 한미간 짧은 만남 등의 논란에 대해 "양 정상의 뉴욕회동과 관련한 논란에 미국 측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고 말했다. 대통령실 이재명 부대변인은 이날 오후 대통령실 청사에서 취재진과 만나 윤 대통령과 해리스 부통령간 대화를 이같이 전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은 윤 대통령에 깊은 신뢰를 갖고 있다"며 "지난주 런던과 뉴욕에서 이뤄진 윤 대통령과의 만남에 대해서도 만족스럽게 생각한다"고 바이든 대통령의 뜻을 전했다. 윤 대통령과 해리스 부통령은 이날 한미관계 강화 방안, 북하문제, 경제안보, 주요지역 및 국제현안 등 상호관심사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윤 대통령은 해리스 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방한한데 대해 환영했으며 "바이든 대통령 방한 이후 4개월 만에 해리스 부통령이 방한한 것은 강력한 한미동맹에 대한 양국의 굳건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지난주 런던과 뉴욕을 포함해 바이든 대통령과 여러 차례 만나 한미동맹의 발전 방향에 대해 긴밀히 협의했다"며 "해리스 부통령의 방한이 한미동맹의 발전을 위한 또 다른 전


사회

더보기
'타다' 2심도 무죄…박재욱 대표, 소감 말하며 눈시울 붉혀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승합차 호출 서비스 '타다'를 불법 운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웅 전 쏘카 대표 등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날 판결에 대해 박 대표는 항소심 선고 직후 기자들과 만나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스타트업의 도전이 법과 제도로 인해 좌절되는 일들이 앞으로 없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그는 소감을 말하며 감정이 복받친 듯 눈시울을 붉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1부(부장판사 장찬·맹현무·김형작)는 29일 이 전 대표와 쏘카 자회사 브이씨앤씨(VCNC) 박재욱 대표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이들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타다 이용자들은 앱을 통해 운전기사 알선을 포함한 승합자동차 이용약관에 동의하고 서비스를 이용했고, 이는 일종의 처분문서에 해당해 대여 계약이 성립된 것"이라며 "이용자는 쏘카와 승합자동차의 대여자로 봐야 한다"고 판단했다. 또 "이용자들이 쏘카 등과 기사를 포함한 단기 계약의 효력을 부인할 만한 사정이 없어 타다 서비스를 유죄로 평가할 수 없다"며 "즉, 외관상 카카오택시와 유사하다고 해 이를 실질적으로 여객운수업을 했다고 볼 수 없다는 것"이라고 했다. 재판부는 타다가 기사를 알선한 것도 불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매일 새벽마다 산을 오르는 이유…욕심 버리고 초심 되찾기 위해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매일 새벽 산행을 결심한 지 정확히 100일째인 오늘(9월 16일)도 집 인근 모락산에 올랐다. 오전 6시 조금 못 미친 시간. 새벽 여명을 바라보며 터벅터벅 산에 오른다. 시간을 정해놓고 하는 등산이 아니니 빨리빨리 오르내릴 이유가 없다. 오전9시부터 소화해야 하는 일정에 지장을 주지 않을 정도로,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오른다. 산을 오르는 것이니만큼 당연 숨이 차긴 차다. 그러나 숨차면 쉬엄쉬엄 쉬었다 올라간다. 산에 오르기 시작한 지 몇 달 되었다고 이제는 가고자 하는 1호봉까지는 그냥 쉬지 않고 곧장 올라간다. 집에서 출발해 50분 정도면 나만의 마음가짐(기도)장소가 있는 1호봉까지 간다. 일단 1호봉에 도착하면 나만의 마음다짐 장소(그래봐야 야트막한 산봉우리에 설치된 벤치에 불과하지만)에서 어제를 반성하고 오늘의 다짐을 하는 기도를 한다. 기도하며 반성하는 주된 내용은 욕심 부린 것, 잘난 체 한 것, 남을 원망하고 지적하고 비난한 것 등이며 오늘의 다짐은 욕심 부리지 않게 해 달라, 건강관리 철저히 하자, 나보다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해 달라, 자신에게 충실하게 살자고 다짐한 초심을 잃지 않게 해 달라 등이다. 약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