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4.04.23 (화)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1.3℃
  • 서울 3.2℃
  • 대전 3.3℃
  • 대구 6.8℃
  • 울산 6.6℃
  • 광주 8.3℃
  • 부산 7.7℃
  • 흐림고창 6.7℃
  • 흐림제주 10.7℃
  • 흐림강화 2.2℃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4.4℃
  • 흐림강진군 8.7℃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유통

am마카롱 보냉보온병 및 텀블러, 방송인 현영과 라이브방송 진행

URL복사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환경보호를 위한 1회용 컵 사용자제가 이슈가 되면서 자연스레 개인 컵이나 용기 사용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현영 보냉보온병’으로 알려진 am마카롱 보냉보온병 세트가 현대홈쇼핑 라이브방송을 진행한다.

 

5월 12일(목) 오후 5시 40분부터 방송되는 am마카롱 보냉보온병은 방송인 현영이 환경사랑 실천에 동참하기 위해 사용하는 아이템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제품으로, 금번 방송에서도 현영이 게스트로 나서 환경사랑 실천을 위한 해당 am마카롱 보냉보온병 및 텀블러 세트를 안내할 예정이다.

 

‘현영 보냉보온병’ am마카롱 보냉보온병은 1945년 이태리 밀라노에서 처음 런칭된 이태리 감성의 키친브랜드 academia mugnano의 제품으로, 이 브랜드는 연간 1,100개의 제품을 생산해 50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국내에도 두요 백화점에 브랜드 매장을 운영하며 유통 중이다.

 

 

이태리 감성을 담은 브랜드인 만큼 이 am마카롱 보냉보온병과 텀블러 역시 트렌디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컬러가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이다. 보냉보온병 고유의 기능에도 충실해 두 제품 모두 2중 스테인레스 진공구조를 적용하여 보냉력을 높이로 내외부 온도차로 인한 이슬맺힘 현상을 줄였고, 음료가 닿는 부분에는 ALL 304 스테인리스로 적용하여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여기에 보온보냉병은 내부 동코팅 처리로 냉기를 더 오래 지속되도록 했으며, 여닫기 쉬운 이지핸들로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텀블러도 완전 밀폐 뚜껑으로 쏟아질 걱정도 없앴고 굴곡 있는 디자인을 채용해 편리한 그립감을 구현했다.

 

자체 24시간 보냉 보온 테스트 결과 보냉보온병은 24시간 지속됐고 텀블러도 6시간 지속됨을 확인했다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밀폐력 테스트도 완료했다. 금번 방송에서는 현영이 이런 장점들을 하나하나 안내할 예정이며, 용도별 다양한 색상과 편리한 가방도 확인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환경보호를 위해 이제는 개인 보냉보온병이나 텀블러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우수한 성능과 소유하고 싶은 디자인, 컬러가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며 “이번 라이브방송에서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야권, 쟁점 민주유공자법·가맹사업자법 본회의 직회부…與 불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범야권 15명 찬성으로 가맹사업법과 민주유공자법 등 쟁점 법안을 국회 본회의에 직회부하는 안을 의결했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23일 오전 11시 전체회의를 열고 가맹사업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가맹사업법) 개정안과 민주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안(민주유공자법) 등 2개 법안을 본회의에 직회부하는 안을 표결에 부쳤다. 정원 24명인 정무위에서 국민의힘이 불참한 가운데 총 투표 수 15표 모두 찬성으로 가결됐다. 법사위를 거치지 않은 본회의 직회부 안건은 재적 위원 5분의3 이상의 표결 참여가 필요하다. 현재 정무위 민주당 소속은 11명, 국민의힘 7명, 비교섭단체 6명이다. 민주당 소속 의원 전원과 김종민 새로운미래 의원,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 양정숙 개혁신당 의원, 강성희 진보당 의원 등 4명이 추가로 찬성표를 던졌다. 국민의힘 간사인 강민국 의원은 표결 직전 두 법안이 절차적, 내용적으로 하자가 있다며 반발한 뒤 퇴장했다. 강 의원은 "민주당은 입만 떼면 검찰독재라고 얘기하는데 이건 민주주의를 무시한 의회폭주이자 또 입법독재"라며 "민주유공자법과 가맹사업법은 지난 2023년 12월14일 정무위 전체회의에서 민주당 단독으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해외(보이스피싱)조직과 짜고 010으로 번호로 바꿔 주는 중계소 운영한 2명 구속
(영상=인천경찰청 제공)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해외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조직과 짜고 휴대전화 발신 번호를 ‘010’으로 시작하는 국내 휴대전화 번호로 바꿔주는 휴대폰 중계소를 운영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는 23일 A(20대)씨 등 2명을(전기통신사업법위반)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이달 초 인천지역 원룸 3곳을 단기 임대 계약해 휴대폰 중계기로 사용되는 대포폰과 대포유심, 공유기 등을 보이스피싱 조직으로부터 제공받아 중계소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휴대폰 중계기는 국내에서 개통된 유심칩을 삽입해 두면 보이스피싱 조직이 해외에서 자신들의 태블릿 PC와 휴대폰 중계기를 연동시켜 해외에서 문자나 전화를 하더라도 ‘010’ 번호로 표시 된다. 이들은 텔레 그램으로 알게 된 보이스피싱 조직원으로부터 보이스피싱에 사용되는 휴대전화 중계기 관리업무를 제안 받아 범행을 저질렀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이후 휴대폰 중계기로 사용되는 대포폰 108대, 대포유심 123개, 공유기 6대 등을 보이스피싱 조직으로부터 제공받아 텔레그램으로 연락을 주고 받으며 중계소를 운영했다. 경찰은 대포폰, 대포유심, 공유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진정한 리더는 용장 지장 아닌 소통 능력 갖춘 덕장이어야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오전 용산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여당인 국민의힘이 참패한 4·10 총선 결과에 대해 “취임 후 2년 동안 올바른 국정의 방향을 잡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음에도, 국민께서 체감하실 만큼의 변화를 만드는 데 모자랐다”며 열심히 했지만 결과가 미흡했다는 식으로 말했다. 총선 참패에 대한 사과나 유감 표명은 없었고, 192석을 차지한 야당을 향한 대화나 회담 제안 등이 없어 야당으로부터 대통령은 하나도 변한 게 없고 불통대통령이라는 이미지만 강화시켰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번 여당의 총선 참패는 한마디로 소통부재(疏通不在)와 용장 지장 스타일의 통치방식에서 비롯된 참사라고 평가할 수 있다. 돌이켜보면 윤석열정부는 출범 2개월만인 2022년 7월부터 각종 여론조사기관 조사결과 윤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가 40%이하였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적 평가가 40%이하로 떨어진 시점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약 3개월, 박근혜 전 대통령이 1년 10개월, 문재인 전 대통령이 2년 5개월이었던데 비해 윤대통령은 2개월로 가장 짧았다. 윤정부 출범하자마자 특별히 이슈가 될 만한 대형사건들이 없는데도 역대 가장 빠른 민심 이탈의 이유는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