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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창간33주년 특별기획] 허경영 인터뷰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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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전영준 기자]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지난 8월 18일 차기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1997년과 2007년 대선에 이어 세 번째 도전이다. 경기 고양에 위치한 행주산성에서 열린 대선출마 선언식에서 허 명예대표는 장군복에 백마를 타고 등장했다.


허 명예대표는 출마 선언을 통해 “국가혁명당 정책에 의거 당선 후 취임 2개월 안에 만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인당 긴급생계지원금 1억 원을 주고, 매월 1인당 국민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이보다 더 급한 일은 대한민국에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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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허경영 “내가 광대라고? 욕하던 정치인 다 나를 따라해” http://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168889
 

[시사뉴스 창간33주년 특별기획] 허경영 인터뷰 1부 http://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168993

[시사뉴스 창간33주년 특별기획] 허경영 인터뷰 2부 http://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168994

[시사뉴스 창간33주년 특별기획] 허경영 인터뷰 3부 http://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168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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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신평 주장 "대통령실, 사실 아니라고 해야"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5일 김기현 후보 측 인사가 '윤석열 대통령의 탈당 후 신당창당'을 언급한 데 대해 천하람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대통령실은 천하람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신평 변호사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라"고 요구했다. 김기현 후보 측에도 "이 중차대한 문제를 가볍게 보지 말고 즉각 신 변호사를 해촉하라"고 촉구했다. 천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최근 윤핵관이나 멘토를 자처하는 신평 변호사 같은 인물이 윤석열 대통령을 한없이 가벼운 사람으로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윤석열 대통령을 뽑았던 이유는 그의 묵직함, 신중해 보이는 모습 때문이었다"며 "추미애가 공격해도, 조국 수호대가 때려도 흔들리지 않던 바위와도 같은 모습을 기대하고 대통령으로 뽑았던 것이지 윤핵관이나 신평 변호사의 이야기처럼 성정이 거칠고 작은 일 하나하나에 신경질적으로 반응하는 모습을 바랐던 것이 아니다"고 비꼬았다. 이어 "신평 변호사는 사퇴 요구가 이어지자 이해할 수 없는 현학적인 글을 올려 거취를 불분명하게 하고 있다"며 "김기현 후보는 대통령의 탈당 후 신당창당이라는 이 중차대한 문제를 가볍게 보지 마시고 즉각 신평 변호사를 해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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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서울'…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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