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4.05.22 (수)

  • 구름조금동두천 22.4℃
  • 맑음강릉 26.4℃
  • 연무서울 23.4℃
  • 구름조금대전 25.5℃
  • 구름조금대구 25.8℃
  • 구름많음울산 22.3℃
  • 구름많음광주 25.6℃
  • 구름많음부산 22.2℃
  • 구름조금고창 ℃
  • 흐림제주 20.8℃
  • 맑음강화 19.3℃
  • 구름조금보은 24.9℃
  • 구름조금금산 25.8℃
  • 구름많음강진군 24.3℃
  • 구름많음경주시 25.6℃
  • 구름많음거제 22.9℃
기상청 제공

'전영준'의 전체기사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민주 ‘당선인 워크숍’...특검법 등 원내전략‧‘당원 강화 방안’ 논의
[시사뉴스 김철우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2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 워크숍을 열어 특검법 등 원내 전략을 점검하고 '당원권 강화 방안'을 토론한다. '개혁 국회, 행동하는 민주당'이라는 주제로 충남 예산의 스플라스 리솜에서 열리는 워크숍에는 이재명 대표 등 지도부를 비롯, 22대 국회 당선인 171명 전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 첫 번째 세션에선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가 22대 국회 운영 방안을, 민형배 전략기획위원장이 총선 평가와 당 전략 방향을, 진성준 정책위의장이 입법 과제와 상임위별 주요 현안을 발표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채상병 특검법' 거부권 행사에 대한 규탄 성명을 내고, 28일 본회의 재의결 추진 방안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추미애 당선인의 국회의장 경선 탈락 후폭풍으로 당원 이탈이 이어지면서 ‘당원 강화 방안’에 대한 토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 내에선 당원권 강화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과 중도층 이탈 등 역효과가 날 것이라고 우려하는 목소리가 충돌하고 있다. 노종면 원내대변인은 전날 "(권리당원 권한 강화 문제를) 중요한 현안으로 알고 있다"며 "당 체제 정비와 법률적인 현안들을 포괄하는 주제"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