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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린데만 해명..샘 오취리 인종차별논란中 풍자사진 '까마귀→배떨어졌나’
다니엘린데만 해명, SNS 논란의 사진 삭제 "샘 오취리 인종차별 비하 아냐…몰랐다"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다니엘린데만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풍자 사진을 올렸다가 돌연 삭제했다. 논란이 일자 삭제했는데 다니엘린데만은 지난 6일 "샘 오취리 인종차별 관련 논란이 생긴 것을 모르고 올린 사진"이라며 해명 글을 올렸다. 독일인인 방송인 다니엘린데만은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린 해명 공식입장을 통해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넘어가려고 하다가 설명해 드린다"며 말문을 열었다. 다니엘린데만은 이어지는 해명 글에서 "예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서 가끔 저의 못생긴 얼굴을 올리면서 밑에다 '예쁘다'라고 쓰며 자기 디스한 시리즈가 있었다. 웃자고 한 거다. 풍자다"고 설명했다. 그는 "어제(6일) 올린 사진도 친한 한국형이 저에게 보낸 사진이다. 제가 '비정상회담'에서 유세윤의 개코원숭이를 따라하려고 하다가 대단히 실패한 순간 캡처 사진이다"며 "굳이 누구를 비하했다면 저를 비하한 거다. 그것도 역시 풍자다"고 해명했다. 다니엘린데만은 "어제 (샘 오취리) 인종차별과 관련된 논란이 생긴 걸 모르고 올린 사진이다"고 강조했다. 다니엘린데만은 해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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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뭔가 보여주려고 서두르면 폭망한다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정부는 지난 6월17일에 이어 7월10일, 그리고 8월4일 불과 50여일 만에 3차례나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그것도 매번 핵폭탄 급 내용으로 가득 찬 대책으로 국회에 후속 입법을 촉구했고 국회는 지난4일 7.10 부동산대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부동산 3법’을 다수당의 힘으로 밀어붙여 통과시켰다. 이와 함께 ‘공수처 후속3법’도 역시 다수당의 힘으로 밀어붙였다. 당정의 연이은 부동산 대책 발표와 입법, 공수처 관련 입법 추진과정을 보면서 지난 80년대 유명 코미디언 겸 국회의원이었던 고(故)이주일(李朱一)씨가 떠올랐다. 본명이 정주일(鄭周逸)인 이주일씨는 못생긴 얼굴로 인해 정상적인 방송의 데뷔가 어려웠으나 1980년 TBC의 ‘토요일이다 전원 출발’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방송에 데뷔했고, 80년대를 주름잡는 ‘코미디의 황제’로 군림하게 되었다. 이씨는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끌어내어 “못생겨서 죄송합니다”,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등의 유행어로 인기를 끌었고 급기야 1992년 경기도 구리시에서 통일국민당 소속으로 14대 국회의원에 선출되며 4년간 정치인 생활을 하기도 했다. 그는 1996년에 "코미디 공부 많이 하고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