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9.29 (목)

  • 맑음동두천 14.8℃
  • 맑음강릉 19.1℃
  • 맑음서울 18.4℃
  • 맑음대전 16.0℃
  • 맑음대구 15.7℃
  • 맑음울산 17.9℃
  • 맑음광주 19.0℃
  • 구름조금부산 20.3℃
  • 구름조금고창 15.6℃
  • 흐림제주 21.5℃
  • 구름많음강화 14.2℃
  • 맑음보은 12.9℃
  • 맑음금산 13.0℃
  • 구름많음강진군 18.8℃
  • 맑음경주시 14.6℃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경제

아름다운 자신감 ‘벨로테로 메이크업 로드쇼’ 개최

URL복사

멀츠코리아 “벨로테로와 소비자가 접점 확대해 나갈 것”



[시사뉴스 이동훈 기자] 멀츠 코리아는 히알루론산(HA) 필러 브랜드 ‘벨로테로’의 <아름다운 자신감 자연스러운 필러> 캠페인 일환인 ‘벨로테로 메이크업 로드쇼’를 지난 6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개최했다.

멀츠코리아는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이를 통해 더욱 자신감을 찾아가는 여성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약 1000명의 소비자들이 방문해 FDA승인 받은 스위스 제품 ‘벨로테로’를 활용해 아름다운 피부를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접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인생 메이크업 존에서 진행된 참석자 별 피부 고민 체크 후 아티스트들로부터 맞춤형 컨설팅을 받는 코너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또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권준우는 생생한 메이크업 팁을 직접 알려주기도 했다. 그는 “한국여성들은 자신의 피부 로망을 위해 메이크업에 많은 시간과 단계를 투자한다”라며, “반영구적으로 입체 및 윤곽 메이크업 효과를 낼 수 있는 메이크업 필러는 바쁜 현대 여성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측은 이번 행사에 대해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멀츠 벨로테로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로드쇼를 시작으로 벨로테로와 소비자 간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늘려 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멀츠는 110년 역사의 여성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제약사다. 보툴리눔 톡신과 필러, 화장품, 일반의약품 및 의료기기까지 에스테틱 기업 중에서도 넓은 제품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검수완박 '참고인 대 참고인'도 눈길..."정치 실패" "입법 정책"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검찰청법·형사소송법 개정안 입법의 위헌 여부를 가리는 재판에서 양측의 참고인으로 나선 학계 전문가들도 검찰의 수사권 및 소추권 침해 여부 등을 놓고 치열하게 다퉜다. 헌재는 27일 오후 대심판정에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검사 6명이 국회를 상대로 낸 권한쟁의심판 사건의 공개변론을 진행했다. 이날 법무부 측 참고인으로 나온 이인호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일명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법으로 불리는 검찰청법·형사소송법 개정안 입법에 있어 '정치의 실패'가 발생했다며 헌재가 나서 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교수는 "대의민주주의 시스템에서 중요한 부분이 고장을 일으킨 사건이다. 저는 이것을 정치의 실패라고 규정한다"며 "모든 정치의 실패에 헌재가 개입할 순 없지만 이 사건 정치 실패는 의회의 자정에 맡길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미국 로스쿨 교수의 의견을 소개하며 ▲집권세력의 의회기능 봉쇄 ▲정치적 다수가 독립기관을 포획 ▲전체가 아닌 부분 이익에 의한 정치과정이 포획 ▲입법 과정에서의 토론 부재 및 심의기능 상실 등의 경우에 헌재가 정치적 결정에 개입할 수 있다고 봤다. 이 교수는 개정안 입법 과정이 이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매일 새벽마다 산을 오르는 이유…욕심 버리고 초심 되찾기 위해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매일 새벽 산행을 결심한 지 정확히 100일째인 오늘(9월 16일)도 집 인근 모락산에 올랐다. 오전 6시 조금 못 미친 시간. 새벽 여명을 바라보며 터벅터벅 산에 오른다. 시간을 정해놓고 하는 등산이 아니니 빨리빨리 오르내릴 이유가 없다. 오전9시부터 소화해야 하는 일정에 지장을 주지 않을 정도로,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오른다. 산을 오르는 것이니만큼 당연 숨이 차긴 차다. 그러나 숨차면 쉬엄쉬엄 쉬었다 올라간다. 산에 오르기 시작한 지 몇 달 되었다고 이제는 가고자 하는 1호봉까지는 그냥 쉬지 않고 곧장 올라간다. 집에서 출발해 50분 정도면 나만의 마음가짐(기도)장소가 있는 1호봉까지 간다. 일단 1호봉에 도착하면 나만의 마음다짐 장소(그래봐야 야트막한 산봉우리에 설치된 벤치에 불과하지만)에서 어제를 반성하고 오늘의 다짐을 하는 기도를 한다. 기도하며 반성하는 주된 내용은 욕심 부린 것, 잘난 체 한 것, 남을 원망하고 지적하고 비난한 것 등이며 오늘의 다짐은 욕심 부리지 않게 해 달라, 건강관리 철저히 하자, 나보다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해 달라, 자신에게 충실하게 살자고 다짐한 초심을 잃지 않게 해 달라 등이다. 약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