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6회 로또복권당첨번호 추첨(조회) 결과 1등 당첨금 약 14억원씩, 2등 당첨금 약 4521만원씩 로또당첨번호 1등 7, 11, 13, 17, 18, 29..보너스 43 1등 당첨자 14명, 2등 당첨자 77명 1등 배출점(당첨지역, 당첨판매점, 로또판매점) 총 14곳 2등 당첨판매점은 총 77곳 [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 로또 936회 당첨번호와 당첨판매점(배출점, 당첨지역, 로또판매점), 당첨금이 공개됐다. 지난 7일 936회 로또 동행복권 추첨, 조회 결과에 따르면 1등 로또당첨번호(로또복권당첨번호)는 7, 11, 13, 17, 18, 29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43이다. 로또936회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총 14명이다. 1등 당첨금은 14억9206만9179원이다. 14명이 각각 14억9206만9179원을 가져간다. 5개의 936회 로또당첨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 당첨자는 총 77명이다. 2등 당첨금은 4521만4218원이다. 5개 로또당첨번호를 맞춘 3등 2864명은 각각 121만5606원을 가져간다. 936회 로또당첨번호 4개를 맞춘 4등 14만160명은 5만원씩 받는다. 3개의 로또936회 당첨번호를 맞춘 5등 당
변호사협회장, 공수처장 후보에 김진욱·이건리·한명관 추천
포브스 쪼꼬미 집중조명 "우주소녀 유닛 쪼꼬미 K팝 강자, 새 경지"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가 걸그룹 우주소녀의 유닛 쪼꼬미(Chocome)를 집중 조명했다. 포브스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주소녀 쪼꼬미가 유머감각 넘치는 케이팝(K팝)으로 2020년 새로운 경지에 올랐다(How WJSN Chocome Can Take Quirky K-Pop To New Heights In 2020)"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쪼꼬미는 얼마 전 유닛으로 첫 싱글 앨범 '흥칫뿡'(Hmph!)과 동명의 타이틀 '흥칫뿡'을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포브스는 쪼꼬미에 대해 "꾸준한 발매와 성장을 보여주는 우주소녀가 탄탄한 기반을 가진 케이팝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3명 멤버로 구성된 우주소녀는 데뷔 5주년을 앞둔 걸그룹으로, 첫 유닛 쪼꼬미로 색다른 면모를 보여줬다"며 "수빈, 루다, 여름, 다영으로 구성된 유닛은 가수로 새 모습을 보이고 있을 뿐 아니라 우주소녀라는 브랜드에 새 모습을 선사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우주소녀의 몽환적이고 환상적 콘셉트를 위해 보통 신스팝 사운드를 사용했다면 쪼꼬미는 다른 기발한 콘셉트
코로나19 발생현황 9일 0시 기준, 신규확진자 126명 '2일째 세자리'..지역발생 99명-해외유입 27명
바이든 당선, 8년 부통령끝 '46代대통령'..트럼프 '불복' 혼란 불가피[미국대통령 선거결과 종합]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제치고 11.3 미국 대선(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됐다. 하지만 불복하지 않는 트럼트 대통령의 재검표와 소송전으로 혼란 정국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바이든이 당선인으로 확정될 경우 45대였던 트럼프에 이어 46대 미국 대통령이 된다. 바이든 대선 후보는 7일(이하 현지시간) 11·3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고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불복 의사를 밝혔다. 이에 따라 '당선인 확정'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며 혼란이 불가피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 불복 의사를 꺾지 않을 경우 바이든 후보가 당선인으로 확정되려면 일부 경합주의 재검표와 소송전 등을 넘어야 하는 상황이다. 앞서 트럼프는 미시간과 펜실베이니아에 대해서는 ‘개표 중단’ 소송을, 위스콘신에 대해서는 재검표를 요구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대선 당선인이 된 바이든은 7일 자택이 있는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한 승리 연설에서 '승리 선언'을 하고 "분열 아닌 단합을 추구하는 대통령이 될 것
'미국대선' 바이든, 펜실베이니아 95%개표서 역전..조지아 이어 또 트럼프 꺾어[미국대통령 선거결과]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선 후보가 핵심 승부처인 조지아에 이어 최대 승부처인 펜실베이니아에서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꺾고 역전했다. 6일(이하 한국시간) 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이날 최대 승부처인 펜실베이니아 95% 개표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제치고 조지아에 이어 또 다시 역전했다. 앞서 바이든 후보는 이날 오전 아직 승리가 확정되지 않은 조지아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따라잡아 동률을 기록했다. 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후 9시 40분 98% 개표가 완료된 상황에서 바이든과 트럼프 두 후보의 득표율은 각각 49.4%로 동률을 이뤘다. 이후 바이든은 이날 오후 6시께(한국시간) 917표 차로 트럼프 대통령을 꺾고 앞질렀다.
김희철 자가격리..슈주 데뷔 15주년 날인 6일 기념방송 불참[공식]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슈퍼주니어 이특은 6일 오후 V라이브 SM타운 채널을 통해 "오늘 우리가 데뷔한 지 15주년 됐다"며 "그런데 아쉽게도 김희철이 자가격리 때문에 참석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김희철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자체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받았다"며 "권고사항에 따라 7일 오전까진 자가격리 해야 하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 참석 못했다"고 알렸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2005년 11월 6일 데뷔해 이날 15주년을 맞았다.
코로나19 발생현황 6일 0시 기준 신규확진자 145명..'3일째 세자리' 지역발생 117명 중 수도권 72명 ‘천안 콜센터 집단감염’ 여파로 충남 25명 ‘제사모임’ 가족 집단감염 탓 창원 10명→경남 13명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6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5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질병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6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2만7195명이다. 5일 0시 이후 하루 동안 145명(신규 확진자)이 증가했다. 감염경로별로 신규 확진자를 보면 지역발생 117명, 해외유입은 28명이다. 코로나19 국내(지역)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38명, 경기 34명, 충남 25명, 경남 13명, 강원 7명 등이다.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서만 7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에서는 5일 오후 6시 기준 강남구 헬스장 2명, 영등포구 직장 1명, 송파구 시장 1명, 서울음악교습 1명, 종로구 녹음실 1명, 송파구 소재 교회 1명, 동대문구 에이스희망케어센터 1명 등의 확진자가 나왔다. 경기 안양에선 노인주간보호시설 어르신세상만안센터 확진자들의 동거 가족 4명이 확진됐다. 충남에서는 천안 콜센터
'미국대선' 바이든, 조지아서 트럼프 '역전'..917표차 [미국대통령 선거결과] [시사뉴스=홍정원 기자] 5일(이하 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이날 핵심 승부처인 조지아에서 917표 차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제치고 역전했다. 앞서 미국 대선(대통령 선거)에서 아직 승리가 확정되지 않은 경합주인 조지아주(州)에서 바이든 후보가 트럼프 대통령을 따라잡아 동률을 이뤘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후 9시 40분 98% 개표가 완료된 상황에서 바이든과 트럼프 두 후보의 득표율은 각각 49.4%로 동률을 기록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새 버전 적용.."수도권은 코로나19 증가세 지속되면 1.5단계 격상 검토”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새로운(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오는 7일부터 적용된다. 이에 따라 전국 7개 권역에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내려진다. 다만 지난 5일 지자체에서 5단계 중 2단계에 해당하는 구(舊)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상향(격상)을 택한 충남 천안·아산시 조치는 그대로 유지된다. 정부는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열고 “수도권에서 확진자의 증가세가 이어진다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전략기획반장은 이날 "7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가 적용된다"며 "전국과 각 권역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유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앞서 정부가 최근 발표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는 총 5단계다. 1단계 ‘생활방역’, 1.5~2단계 ‘지역 유행’, 2.5~3단계 ‘전국 유행’ 등이다. 손 전략기획반장은 "충남은 최근 콜센터 집단감염 여파로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천안과 아산에 대해선 5일 오후 6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격
미국대통령 선거결과 5일(현지시간) 오후 9시40분 기준 바이든 vs 트럼프, 득표차 1900여표에 불과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미국 대선(대통령 선거)에서 아직 승리가 확정되지 않은 경합주인 조지아주(州)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따라잡아 동률을 이뤘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후 9시 40분 98% 개표가 완료된 상황에서 바이든과 트럼프 두 후보의 득표율은 각각 49.4%로 동률을 기록했다. 이 시간 기준 트럼프 대통령은 244만7223표, 바이든 후보는 244만4321표를 득표했다. 득표 차가 1902표밖에 나지 않는다. 선거일(한국시간 4일) 전부터 바이든이 우세할 것으로 점쳐졌던 우편투표(사전투표)가 뒤늦게 개표되면서 앞서고 있던 트럼프를 맹추격했다.
홍진영 해명..논문표절의혹 보도에 “오해있을수 있지만”[전문]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가수 홍진영 소속사가 석사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소속사 IM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석사논문 표절 의혹 보도에 대해 해명 공식입장을 내고 “논문에서 인용 내용과 참고문헌 외에 연구적인 내용에서는 전혀 표절하지 않았음을 아티스트 본인에게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홍진영은 지난 2009년 4월 조선대학교 무역학과 논문 '한류를 통한 문화콘텐츠 산업 동향에 관한 연구'를 제출해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에 대해 5일 ‘홍진영 석사논문 표절률이 카피킬러 검사에서 74%로 나왔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의혹이 불거졌다. 다음은 IMH엔터테인먼트가 낸 홍진영 해명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IMH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가수 홍진영의 논문 표절 의혹 기사 관련한 공식 입장 전달드립니다. 홍진영은 자신의 조선대 무역학과 석사논문 ‘한류를 통한 문화콘텐츠 산업 동향에 관한 연구’ 연구 및 작성 과정에 성실하게 참여하였습니다. 금일 기사를 통해 제기된 표절률이 74%를 넘겼다는 의혹에 대해서 당시 홍진영의 석사학위 논문 심사를 맡았던 교수님의 의견을 전달드립니다. 해
김경수 '드루킹댓글조작' 2심도 실형..법정구속은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