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4일 남대문 상의회관에서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중소기업정책협의회'를 발족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중소기업정책협의회'는 정부와 중소기업인간의 만남을 정례화해 현장 중심의 정책 입안을 지원하고 정부-중소기업간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중소기업 관련 각종 규제개선 과 현장애로 해소를 위한 자리다. 동 협의회는 정기옥 대한상의 중소기업위원장과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공동의장을 맡고, 대한상의 중소기업위원회 위원, 중소벤처기업부 실·국장 등이 참여한다. 지난 4월 상의에서 개최한 '홍종학 장관 초청 간담회'에서 '중소기업정책협의회' 구성을 합의한 이후 처음 개최되는 이날 회의에서는 정기옥 대한상의 중소기업위원장, 김국현 이니스트팜 대표이사, 윤석근 일성신약 대표이사, 이현옥 상훈유통 대표이사, 박혜린 바이오스마트 대표이사 등 대한상의 중소기업위원회 위원 15명이 참석했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선 최수규 차관, 이준희 중소기업정책관 등 5명이 참석했다. 정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내수 부진과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중소기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중소기업들이 겪고 있는 현안 해결을 위해 기업과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올 하반기 건설업 종사자들이 받는 하루 평균 임금이 20만원 정도인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일반 공사직종의 '일 평균임금'은 상반기보다 5.28% 오른 19만원이며 광전자 직종의 경우 하루 평균 임금이 건설업 종사자 중 가장 높은 30만원인 것으로 파악됐다. 대한건설협회는 '2018년 하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실태조사' 결과를 4일 공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123개 전체 직종의 일 평균임금은 전반기 대비 4.94% 상승했다. 전년 동기대비 8.26% 상승(117개 직종 기준)한 것으로 분석됐다. 평균임금 현황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전체 123개 직종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91개 일반공사직종은 전반기 대비 5.28% 상승한 19만702원을 기록했다. 광전자는 8.15% 오른 30만5604원, 문화재는 3.10% 오른 23만7460원, 원자력은 0.56% 오른 22만4152원, 기타직종은 7.02% 상승한 22만4043원을 각각 기록했다. 건설협회 관계자는 "민간건축경기 활성화의 영향으로 착공면적이 전기대비 17.2%(전년동기 대비 29.2%) 상승하는 등 건축공사 물량 증가에 따른 기능인력 수요 증가가 임금 상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JW신약이 애경산업과 협업을 통해 코스메틱 개발에 나선다. JW신약은 생활뷰티기업인 애경산업과 JW신약의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한 더마 화장품 브랜드 출시를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JW신약은 피부과, 비뇨기과, 이비인후과 등 클리닉 부문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제약전문기업이다. 애경산업은 60여년 동안 쌓아온 화장품 기술력과 노하우에 JW신약의 바이오 기술을 더해 진정성 있는 더마 화장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JW신약은 피부재생물질인 'CTP-EGF(CTP-상피세포성장인자)'를 애경산업에 공급하고 애경산업은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신제품 개발과 판매를 진행한다. JW신약의 자회사인 JW크레아젠이 독자적으로 개발해 특허를 취득한 'CTP(Cytoplasmic Transduction Peptide)'는 세포막 투과성 물질이 세포길을 열어 의약품을 세포 내로 효과적으로 전달하도록 개발된 약물전달기술이다. 기존 단백질 전달기술인 'PTD(Protein Transduction Domain)'보다 세포투과율이 5배나 높아 적은 양으로도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롯데주류는 순하리 시리즈의 신제품인 ‘순하리 깔라만시’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순하리 깔라만시’는 알코올 도수 12도에 용량은 360ml 제품으로 ‘깔라만시 과즙’이 들어 있어 깔라만시 특유의 톡 쏘는 새콤함을 즐길 수 있다. 깔라만시는 동남아가 원산지인 열대과일로 감귤, 라임과 생김새가 비슷하다. 달짝지근한 신맛이 강해 바로 먹는 것 외에도 각종 요리, 음료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레몬보다 비타민C 함유량이 30배나 더 많고 특히 독소 해독 작용(디톡스) 덕에 피부미용,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로 유명하다. 롯데주류는 순하리의 ‘날씬하게 맛있는 착한 과일 소주(주세법상 일반증류주)’콘셉트와 깔라만시의 특징이 잘 어울려 ‘순하리 깔라만시’를 개발하게 됐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소주에 깔라만시 원액을 섞어 마시는 음용법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와 시장 트렌드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제품 개발,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롯데주류는 ‘순하리 깔라만시’를 편의점, SSM 등 가정 채널을 통해 우선 출시하고 이후 판매망을 확대해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 개점 19주년만에 처음으로 고구마를 주제로 한 음료가 등장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4일 ‘자색 군고구마 라떼’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비(非)커피음료를 선호하는 고객들로부터 오랫동안 고구마 음료 출시 요청을 받아왔던 스타벅스가 드디어 신비로운 바이올렛 색상으로 호기심을 자아내는 ‘자색 군고구마 라떼’를 선보인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자색 군고구마 라떼’에는 일반 고구마가 아닌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안토시아닌이 함유된 자색 고구마를 사용해 스타벅스만의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군고구마의 풍미를 살림으로써 고소한 맛을 증가시켰고, 커피가 들어있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특히 이번 ‘자색 군고구마 라떼’ 출시는 그동안 스타벅스에서 고구마 라떼를 만날 수 없어 아쉬워했던 고객들에게 희소식이 됐다. 지난주 스타벅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된 ‘자색 군고구마 라떼’ 사전 공개 영상은 나흘 만에 17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고 1500여건의 댓글이 달려 음료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는 보통 게시물마다 평균적으로 4~500건의 댓글이 달리는 것에 반해 3배 가량 높은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성남시민 차량을 무상 점검해 주는 행사가 오는 9일 오전 9시30분~오후 4시 시청 야외주차장에서 열린다.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카포스·carpos) 성남시지회가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한다. 정비사 150명이 시청 주차장을 찾아온 시민 차량의 조향 장치, 제동 장치, 주행 장치, 엔진룸, 배터리, 타이어, 타이밍 벨트 등에 이상이 없는지 살펴보고 안전 점검을 해준다. 문콕 방지용 도어가 필요하면 붙여주고, 불량 와이퍼, 전조등·브레이크등의 전구는 무상으로 교체한다. 부족한 엔진오일, 워셔액, 냉각수는 채워준다. 정밀 점검이 필요한 차량은 점검 내용을 발급해 정비를 받도록 안내한다. 자동차를 점검받으려는 성남시민은 행사 당일 자동차등록증을 준비해 오면 된다. 수입차, 1t 이상 화물차, 영업용 차량은 제외로 한다. 카포스 성남시지회는 지역 내 298곳 자동차 전문정비업체 가운데 220곳 업체가 회원으로 속해있다. 매년 이 행사를 열어 지난해 9월에는 차량 500여대를 무상 점검했다.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수도권을 중심으로 양도세 중과, 종부세 증가 등 강력한 세금 규제가 시작되면서, 지방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방 아파트는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운데다 지방 선거 후 개발 예정지들이 많아 미래가치가 높기 때문이다. 여기에 KTX, SRT 등 고속철도 개통 등으로 전국권이 2시간 대로 좁혀 지면서 주요 관광자원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세컨하우스 바람까지 불고 있다. 실제로 지난 4월부터 수도권을 비롯한 청약조정지역을 중심으로 양도소득세 중과제가 적용되고 있는데다,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 배제, 1세대1주택 양도세 비과세 요건 강화(2년이상 보유+거주, 9억원 이하), 분양권 전매시 양도세율 50% 등의 규제도 적용받고 있어 세금부담이 높은 상황이다. 게다가 지난달 28일 종합부동산세법 개정안도 국무회의를 통과해 내년부터는 과세 표준 6억원을 초과하는 주택에 대한 세율이 0.1~0.5%P 높아지고, 3주택자 이상은 0.3%p의 추과 과세가 진행되면서, 보유부담까지 높아졌다. 반면, 지방 주요 지역 아파트들은 이런 세금 규제에서 자유롭다. 업계와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방 주요 지역들은 양도세 중과제 적용이 배제되는데다 가격이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아시아인 스포츠 축제의 열기 속에서 인도네시아에 오픈한 GS수퍼마켓의 매출도 함께 신장했다. GS수퍼마켓은 인도네시아 법인에서 아시아인의 축제 기간(8월 18일~9월2일) 동안 판매 데이터를 살펴본 결과 전년대비 48%의 신장을 보였다고 4일 밝혔다. 특히 한국 관련 상품의 매출이 51%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팔렘방에서 아시아인의 축제가 열려 각 아시아 국가 응원단과 관광객의 증가로 자카르타에 위치한 GS수퍼마켓이 함께 이익을 봤다고 설명했다. 또 방탄소년단 등 K팝의 인기 속에 K푸드에 대한 관심과 스포츠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보인 한국 선수단에 대한 관심 증대로 한국 슈퍼마켓. 특히 한국 관련 상품에 대한 인기가 높아 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한국 상품중에서는 한국 라면류 72%, 음료 56%, 스낵류가 39%의 높은 신장을 보였다. GS리테일은 지난 2014년 6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지분 100%의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슈퍼마켓 사업을 준비했으며, 2016년 10월 자카르타 인근 Bogor市(한글 표기 요망, 보고르 시)의 고급 주택단지내에 프리미엄 컨셉의 인도네시아 1호점을 오픈함으로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버거킹이 오는 16일까지 와퍼주니어를 1900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와퍼주니어와 불고기와퍼주니어 메뉴에 한해 정가(4000원) 대비 무려 52%나 할인한 1900원에 판매하는 행사다. 행사 제품은 와퍼주니어 및 불고기와퍼주니어 2종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버거킹의 대표적인 주니어 제품이다. 와퍼주니어는 100% 순 쇠고기 패티를 직화 방식(Flame-grilled)으로 조리해 버거킹만의 프리미엄한 맛을 컴팩트하게 즐길 수 있는 인기 메뉴다. 불고기와퍼주니어는 와퍼주니어에 버거킹만의 달콤한 불고기 소스를 가미해 한국적인 맛을 살려 마니아층을 확보한 스테디셀러 메뉴다. 이와 동시에 버거킹 SNS에서는 와퍼주니어 1900원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버거킹 공식 페이스북에서 매 시 19분 와퍼주니어 1900원 해시태그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매일 3명에게 19개의 와퍼주니어를 증정한다. 이벤트는 와퍼주니어 총 500개가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버거킹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의 앙코르 요청이 쇄도했던 것으로 저렴한 가격에 프리미엄한 버거킹의 대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위메프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멤버십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위메프는 재학 중인 대학교 계정의 이메일 인증을 거친 학생들에게 매월 포인트 적립부터, 쇼핑지원금, 쿠폰 등을 지원하는 ‘W캠퍼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W캠퍼스는 20대를 대표할 수 있는 대학생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니즈를 분석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위메프는 9월 런칭 혜택으로 학생들이 상품을 구매할 시 구매 금액의 2%를 포인트로 적립해 주고, 2천 원 상당의 쇼핑 지원금을 포인트로 제공한다. 또한 학생들의 참여가 가장 활발한 10개 대학을 선정, 스페셜 쿠폰을 추가 지급한다. 인스타그램 ‘W캠퍼스’ 해시태그 이벤트 등 다양한 런칭 행사도 진행한다. 세부 혜택과 이벤트 내용은 매월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W캠퍼스 가입을 원하는 학생들은 마이페이지 내 회원정보 메뉴에서 W캠퍼스 이메일 인증을 거치면 된다. 신규 회원일 경우 회원가입 페이지를 통해 학교별 이메일 인증이 가능하다. 위메프 마케팅실 나두원 차장은 “지난 여름방학 기간 시범서비스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좋은 호응을 확인했고, 신학기가 시작되는 9월을 맞이해 전국 대학으로 확대해 정식 오픈하게 됐다”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추석을 앞두고 맛과 품질을 더욱 높인 ‘롯데 떡갈비’가 새롭게 출시됐다. 롯데푸드㈜는 ‘의성마늘 떡갈비’, ‘의성마늘 동그랑땡’, ‘의성마늘 너비아니’ 등 명절음식 3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롯데 떡갈비, 동그랑땡, 너비아니는 지난 설 기간 매출이 평소 대비 230% 상승했을 정도로 명절에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이번에 깊은 풍미의 의성마늘을 더하고 형태를 고급화해 명절 활용도를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먼저 손으로 빚은 듯한 모양을 살려 명절 상차림으로 격식을 더했다. 의성마늘 떡갈비, 동그랑땡, 너비아니는 강한 압력으로 찍어내는 기존 방식 대신 3D 성형기로 부드럽게 형태를 빚어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자연스러운 형태로 다른 전통 음식과 조화롭게 어울려 명절 음식으로 활용하기 좋다. 맛도 더욱 풍부해졌다. 알이 굵고 맛이 좋기로 정평이 난 ‘의성마늘’을 다져 넣어 은은한 마늘향과 함께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 돼지고기를 굵직하게 썰어 넣어 큼직한 고기 입자를 살리고 씹는 맛을 더했다. 대표 제품인 ‘의성마늘 떡갈비’는 굵게 썰어 넣은 돼지고기와 곱게 다진 갈비살을 양념장에 재워 도톰하게 구워낸 것이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편의점 미니스톱이 유지방함량은 늘리고 가격을 낮춘 소프트크림 밀크를 새롭게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미니스톱은 경기불황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물가부담을 고려해 대표 디저트 상품인 소프트크림을 가격을 낮춰 새롭게 출시했다. 기존 소프트크림 밀크의 콘, 점보컵의 가격을 25% 낮춰 콘과 컵은 1500원, 점보컵은 2000원에 판매한다. 새롭게 출시하는 ‘소프트크림 밀크’는 파스퇴르의 원유를 50% 이상 함유했을 뿐 아니라 유지방 함량이 기존 소프트크림보다 높은 약 6% 수준으로 더욱 진하고 풍부해진 우유 맛을 느낄 수 있다. 미니스톱 콜드디저트·커피 팀 박상환MD는 “소프트크림 밀크는 사계절 꾸준하게 고객들의 지지를 받는 상품”이라며 “맛과 풍미는 높이면서 가격은 낮춰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2분기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이 0.6%에 그쳤다. 한국은행이 4일 발표한 '2018년 2분기 국민소득(잠정)'에 따르면 2분기 우리나라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0.6% 성장했다. 1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 잠정치가 속보치보다 0.1%p 하향 조정됐다. 이는 6월 건설투자 감소 등 일부 실적치가 뒤늦게 반영된 결과다. 2분기 성장률은 지난 1분기(1.0%)에 비해 다소 둔화되면서 지난해 4분기(-0.2%) 이후 2분기 만에 낮은 수준으로 내려앉았다. 다만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서는 2.8%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장률이 0%대로 내려 앉은 데에는 투자가 급격히 줄어든 탓이 크다. 건설투자는 주거용 건물건설과 토목건설이 줄어 2.1% 감소했다. 속보치(1.3%)보다는 0.8%p 낮아진 것이다. 설비투자도 기계류와 운송장비 감소로 전분기보다 5.7% 줄었다. 속보치에 비해서는 0.9%p 상향 조정됐다. 설비투자는 지난 2016년 1분기(-7.1%) 이후 9분기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민간 소비도 0.3% 성장에 그쳐 1분기 성장률(0.7%)보다는 낮아졌다. 지난 2016년 4분기(0.3%) 이후 6분기만에 최저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