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박상현 기자] 경북 경산시와 충남 당진에 아파트를 짓는다며 대규모 사업설명회를 열어 투자자를 모집한 뒤 수백억 원대 투자금을 가로챈 기획부동산 임직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박주영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과 부동산등기특별조치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기획부동산업체 회장 A(54)씨에게 징역 6년, 대표 B(56·여)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법원은 또 함께 범행에 가담한 업체 임직원 C(53)씨에게 징역 3년, D(54)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 등은 2014년 7월부터 2017년 7월까지 울산 남구에 기획부동산 업체를 차려놓고 "충남 당진 일대에 4만㎡의 공동주택도시개발사업 허가를 받아 아파트를 건설하려 한다며, 분양이 끝나면 토지매입 대금에 상당하는 금액과 추가 수익금을 주겠다"고 속여 투자자 105명으로부터 57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해당 사업부지는 자연녹지지역 및 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변경이나 지구단위계획 변경 없이는 아파트를 지을 수 없는 곳이었다. A씨 등은 아파트건설을 위한 사업 절차를 진행하지 않았고 실제 매입한 토지도 1만㎡에 불과했다. 이
[시사뉴스 박상현 기자] 이스라엘의 중부 도시 야브네에서 고고학자들이 1,200년 전 금화 한 무더기가 든 저금통을 발견했다고 이스라엘 문화재청(IAA)이 발표했다. 이 금화들은 초기 이슬람문명 시대의 것으로 야브네 시내에서 발굴 작업을 하던 중 깨어진 작은 토기 항아리 안에 들어있는 것이 발견됐다. 이번 발굴지역에서는 수백 년 동안 성업했던 광대한 도자기산업 유적이 발굴됐다. 이 날 발견된 금화들은 도공들의 개인적인 '돼지저금통' 역할을 한 작은 단지 안에 들어 있었다. 금화 가운데 하나는 칼리프 하룬 알-라시드 시대(786~809)의 디나르 화(貨)로, 그 왕은 <아라비안 나이트>의 시대적 배경과 주인공으로도 유명한 인물이다. 이 금화 디나르는 현재 튀니지에 해당되는 북아프리카를 통치하던 아글라비드왕조가 바그다드 지역을 중심으로 존재하던 아바시드 칼리프의 왕국을 위해 주조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지역의 광범위한 발굴 작업으로 전례 없이 수많은 도자기 가마가 발견되고 있으며 이 곳은 비잔틴 문명의 마지막에서 초기 이슬람(7~9세기) 왕국 시대에 번성했던 도자기 산업지대임을 보여준다. 이 가마에서는 주로 저장용 단지들과 조리용 식기, 큰 사발 등을
[시사뉴스 박상현 기자]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자정, 서울 보신각 타종에 EBS 자이언트 펭TV의 크리에이터 '펭수’도 참여한다. 이날 보신각 타종행사에 박원순 서울시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펭수,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 2019년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볼링종목 다관왕을 차지한 신다은 선수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시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 인물 11명이 참여한다. 시민대표 11명에는 자유·평화, 복지, 사회·문화, 안전, 다문화, 국제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올 해를 빛낸 인물 등이 선정됐다. 특히, 국민 크리에이터 펭수, 범죄심리학자로 이춘재·고유정 사건 등 다수의 강력범죄 수사에 참여해 스토킹 방지법 법안을 마련하는 데 앞장선 이수정 교수, 서울지역 경제 혁신성장·공정거래 발전에 기여한 한병준씨, 여성 스타트업 발굴·육성에 앞장선 박미경씨, 장애인 권익보호에 힘쓴 김동현씨, 한국과 유럽연합(EU) 간 국제협력 및 교류에 앞장선 미하엘 라이터러 등이 참석한다. 서울시는 보신각 특설무대를 마련해 타종 전후 축하공연, 시장 신년인사 등 타종행사 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제야의 종 타종행사는 tbs
[시사뉴스 박상현 기자] "헬로(Hello)! 캐나다, 봉주르(Bonjour)!" "토론토에 오게 돼 기쁘다. 토론토가 자랑스러움을 느끼도록 하겠다." "토론토는 2019시즌이 끝난 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나를 첫 번째로 생각해줬다." "나를 가장 원한 팀이라서 선택했다." (토론토를 선택한 것이 계약기간 때문은 아니냐는 질문에) "7년 전과는 기분이 다르다. 이제 여기가 나의 홈이고, 나의 팀이다. 나의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투수에게 구속은 첫 번째가 아니다. 나는 어릴 때부터 제구를 첫 번째로 생각하며 던졌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빠른 공이라도 가운데로 던지면 홈런을 맞는다." "같이 해나가야 한다. 어린 선수들에게 내가 다가갈 수도 있고, 어린 선수들이 나에게 물어볼 수도 있다. 서로 편하게 할 수 있어야 도움이 될 것이다."
[시사뉴스 박상현 기자] 서울시가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아동을 찾기 위해 주거실태조사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아동의 주거빈곤을 해소할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2015년 기준 주거빈곤 상태에 살고 있는 아동은 전국적으로 94만 명이 넘는다. 이 중 서울에는 23만3,839명(24.8%)의 아동이 주거빈곤 상태다. 서울 거주 아동주거빈곤 가구는 15만 세대로, 최저주거기준에 미달한 가구는 11만8,000세대, 지하·옥탑에 거주하는 가구는 2만5,000세대, 주택 이외에 거처하는 가구는 6,000세대로 조사됐다. 최저주거기준은 주택의 면적이나 방 개수, 채광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최소한의 주거 조건을 정해놓은 것이다. 예컨대, 4인 가구는 주거면적 43㎡에 방 3개를 최저 기준으로 잡고 있다. 선진국에서는 열악한 주거가 아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증 연구를 통해 '아동 우선(child first)'이라는 주거정책의 원칙이 정립돼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관련 연구가 거의 없는 상태다. 아동 빈곤가구에 대한 실태조사도 이뤄지고 있지 않다. 서울시가 뒤늦게나마 아동가구에 대한 주거실태조사를 실시하는 것도 그래서다. 서울시는 아동가구 주거
[시사뉴스 박상현 기자] 일본 외무성은 27일 한일 위안부 합의는 헌법소원 대상이 아니라는 한국 헌법재판소의 각하 결정과 관련해 "한국 정부에 한일합의의 착실한 실시 이행을 요구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NHK에 따르면, 익명의 일본 외무성 간부는 이날 "다른 국가의 사법 결정에 언급할 입장은 아니지만, 일본이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한일협정의 착실한 이행을 한국 정부에 요구한다는 입장에는 변함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우리 헌재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합의 발표 위헌확인 심판 청구 사건에 대해 각하 결정을 내렸다. 소송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며 본안 판단을 하지 않고 심리를 종결한 것이다. 피해자들은 한국 정부가 2015년 12월 28일 일본 정부와 체결한 한일 위안부 합의가 기본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했지만, 헌재는 한일 위안부 합의는 헌법소원 심판 대상이 될 수 없다고 판단했다. 헌재는 "일반적인 조약이 서면 형식으로 체결되는 것과 달리 한·일 위안부 합의는 구두 형식"이라면서 "한국은 '기자회견', 일본은 '기자발표' 용어를 사용해 일반적 조약 표제와 다른 명칭을 붙였다"고 설명했다. 또 "구두 발표 표현과 홈페이지에 올라온 발표문 표현조차 일치하지 않는
[시사뉴스 박상현 기자] 1994년 '성수대교' 붕괴의 악몽을 떠올리게 하는 보고서가 나왔다. 100개 교량 중 15개 꼴로 30년 이상 노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회입법조사처 보고서 <도로 유지관리 현황과 과제>에 실린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시설안전공단 자료에 따르면, 9월 기준으로 전국 2만7,117개 도로교량 중 30년 이상 된 교량이 3,908개로 나타났다. 고령화율이 14.4%에 달하는 것이다. 고령화율은 준공된 지 30년 이상 된 시설물 수의 비율로 30년을 기준으로 고령화 여부를 판단한다. 40년 이상 된 교량도 1,281개로 4.7%에 달했다. 도로교량 고령화율은 도로터널(3%), 도로옹벽(3%), 도로사면(7%)에 비해 월등히 높아 다른 시설물에 비해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얘기다. 특히, 현재 20년 이상 된 교량이 45.7%에 달하고 있어 10년 후에는 노후화율이 급증하게 된다. 도로의 노후화는 유지보수 비용과 차량운행 비용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적기에 유지보수가 이뤄지지 않으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1994년 성수대교 붕괴가 바로 그런 것이다. 이후 1995년 '시설물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해
[시사뉴스 박상현 기자] 40대 이상이면 '양정모'라는 이름을 알 것이다. 맞다. 1976년 제21회 몬트리올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다. 해방 후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이었으니 국민 영웅으로 기억되기에 충분했다. 당시 양정모 선수에 가려 빛을 못 본 숨은 영웅이 있다. 함께 몬트리올올림픽에 출전해 유도 남자 무제한급에서 동메달을 국민들에 안겨준 조재기 선수다. 당시엔 동메달도 금쪽같았지만 스포트라이트는 양정모 선수에게만 비춰졌다. 이후 양정모 선수는 국가대표 감독과 조폐공사 감독을 지내며 후진을 양성했다. 2015년 대한체육회 스포츠영웅으로 선정된 후 봉사단체인 희망나무커뮤니티 이사장으로 활동했다. 올해 초 체육계 폭력과 성폭력이 사회적 문제가 됐을 땐 선수촌장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다. 그만큼 선수와 지도자 모두에 존경받는 인물로 기억되고 있다. 하지만 43년이 지난 지금은 '양정모'보다 '조재기'라는 이름이 세간에 더 유명해졌다. 스포츠토토 때문이다. 5년마다 시행되는 스포츠토토 위탁사업자 선정이 내년 1월 결정된다. 그런데 최근 몇 달째 연매출 5조 원짜리 빅딜을 두고 자격 기준이 공정성 시비에 휘말리며 특정 업체 밀어주기 의혹까지 일고 있다. 스포츠토토
[시사뉴스 박상현 기자] 국내 기업의 기술로 개발된 로또복권시스템이 모바일 앱과 PC 웹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로 확산될 전망이다. 모바일게임 벤처기업인 월드스폰(대표 김성봉)이 상장코인 GIGC월드(대표 박대식)와 손잡고 오는 2020년 상반기 '월드로또복권'을 발행한다. 김성봉 대표는 “월드로또복권 판매를 위해 필리핀 정부에서 합법적인 인허가 및 라이선스를 취득하고 확률난수의 조작 방지를 위해 국제인증기관과 검증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절차가 내년 1월 중 완료되면 모바일과 PC 플랫폼 등을 이용해 월드로또의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이 상품의 구매에는 GIGC월드에서 싱가포르 거래소에 상장한 코인인 GIGC코인을 포함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스폰 등 암호화폐가 이용된다. 월드스폰과 손잡은 GIGC월드는 “싱가포르에 상장된 GIGC코인은 라이트 기반의 상장코인으로 전세계 거래소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월드복권의 주축인 월드스폰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인 '스폰'을 최초로 발행한 IT기업으로 스폰을 활용한 다양한 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사뉴스 박상현 기자]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 가벼운 새가 높이 난다. 고로 가벼운 새가 멀리 본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취임 이후 그룹의 첫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조 회장이 언급했던 구조조정 방침에 따라 임원을 20%나 감축했다. 조 회장은 최근 "비용절감을 구체적으로 보고 있다"며 "비용구조 개선을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룹의 주력인 대한항공은 최근 미중무역전쟁, 일본의 수출 규제 및 환율 변동, 유류비 증가 등으로 고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대한항공의 승진 규모는 사장 1명, 부사장 3명, 전무 6명으로, 우기홍 부사장을 사장으로, 이승범 전무 외 2명을 부사장으로, 박정우 상무 외 5명을 전무로 승진시켰다. 한진은 서용원 사장이 퇴임하고 후임으로 현 대한항공 화물사업본부장 노삼석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으며, 류경표 전무를 부사장으로, 주성균 상무 외 1명을 전무로 승진시켰다. 한국공항은 강영식 사장이 퇴임하고 대한항공 자재부 총괄 유종석 전무를 후임으로 임명했다. 또, 사장 이하 임원 직위체계를 기존 6단계(사장-부사장-전무A-전무B-상무-상무보)에서 4단계(사장-부사장-전무-상무)로 축소하고 불필요한 결재라인은 간소화
[시사뉴스 박상현 기자] 대구도시철도 3호선 건설 사업에서 입찰을 담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건설사 중 포스코건설 · 대림산업 · 현대산업개발에 대법원이 유죄를 확정했다. 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가 28일 포스코건설과 대림산업, 현대산업개발의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상고심에서 각각 벌금 7,000만 원, 5,000만 원, 3,0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현대건설엔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고, 삼성물산엔 "흡수합병돼 회사가 더 이상 존속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공소를 기각했다. "원심은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해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 사실을 잘못 인정하거나 법리를 오해한 위법이 없다." 이들 업체는 지난 2008년 대구도시철도 3호선 건설 사업 당시 영업부장 등이 모여 정보를 공유하는 등 입찰을 담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은 "다른 업체가 관심을 가진 게 어디인지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려는 것은 법령이 금지하는 게 아닌 한 합리적인 경제 주체라면 당연한 일로 보인다"며 "부당한 공동행위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정보를 서로 교환한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나아가 거래를 제한하는 행위 등을 합의해야 한다"며 증
[시사뉴스 박상현 기자]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 허가를 받기 위해 성분을 속인 혐의를 받는 코오롱생명과학 임원이 28일 구속됐다. 함께 영장이 청구된 또다른 임원은 이번에도 구속을 피했다. 서울중앙지법 송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코오롱생명과학 조모 이사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추가된 범죄사실의 내용 및 소명 정도, 그에 관한 피의자의 지위 및 역할, 현재까지의 수사 경과를 고려할 때 구속의 사유 및 필요성이 인정된다." 함께 영장 심사를 받은 김모 상무는 두 번째 구속도 피했다. "1차 영장청구서 기재 범죄사실의 소명 정도, 추가된 범죄사실과 관련한 피의자의 관여 정도와 인식 정도에 비춰 구속의 사유나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 이들은 정부 허가를 얻기 위해 인보사 성분을 조작하고 허위 서류를 제출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김 상무는 코오롱생명과학의 신약 개발을 총괄하는 바이오신약연구소장이며, 조 이사는 임상개발팀장 직책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지난달 30일 이들의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현재까지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구속의 필요성 및 상당성이 충분히 소명됐다
[시사뉴스 박상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 주문 대로 정시시대가 온다. 교육부가 서울 소재 16개 대학을 대상으로 현재 중학교 3학년이 입시를 치르는 2023학년도까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위주의 정시모집 비중을 40% 이상 확대하도록 권고하기로 했다. 수시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이나 논술위주 전형 쏠림이 모집인원 45% 이상을 차지하는 대학이 대상이다.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를 비롯해 건국대, 경희대, 광운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숭실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등이 포함됐다. 부모 영향력이 작용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비교과영역과 자기소개서는 2024년 완전히 폐지한다. 그 전까지 단계적으로 축소 작업도 함께 진행된다. ■ 정시 40% 이상 제시…국고사업 연계 유도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8일 이 같은 내용의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정시 확대는 올해 559억 원이 투입된 국고사업 고교교육기여대학지원사업과 연계해 확대를 유도한다. 교육부는 현재 고등학교 1학년도 정시가 확대될 수 있도록 2022학년도 조기 달성을 위해 예산 증액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