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넥슨은 12일 자사 인기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2026 무기개편 1차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다양한 파츠 장착을 지원하는 신규 커스텀 무기 ‘[C]M249’를 공개하고, 사격 난도가 높은 ‘[C]AK-47’와 ‘[C]FAMAS’의 명중률, 반동 증감 능력치를 소폭 상향한다. 더불어 모든 커스텀 무기의 명중률, 반동 감소 능력치도 소폭 상향하고, 증가 능력치는 소폭 하향한다. 또, 이번 무기개편을 기념해 3월 26일까지 각종 챌린지 퀘스트를 부여하고 경험치, ‘분해용 부속’, ‘도안 선택권’ 등의 보상을 지급한다. 2026 시즌1 피날레 이벤트도 시작한다. 4월 2일까지 서든패스에서 정해진 레벨 달성 시 총 4단계에 걸쳐 ‘마이건2 주무기 하프키트’, ‘영구제 밀봉’ 등을 제공하고, 리부트 패스 활성화 이용자에겐 ‘1,000 SP’ 추가 보상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PP’ 사용량에 따라 ‘VS-9(S) Wanted 영구제’, ‘돌격 기간연장 영구제’ 등을 선물한다. 또한 피날레에 맞춰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매일 오후 8시 ‘서든어택’ 공식 마스코트 캐릭터 ‘브레드, 슈가, 초이’가 SOOP 생방송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개발사 넷마블네오)에서 신규 SSR 헌터 ‘스기모토 레이지’를 추가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신규 헌터 ‘스기모토 레이지’는 풍속성 스태커로 태도를 활용한 속도감 넘치는 전투가 특징이다. 보유 스킬로는 ▲검에 힘을 실어 적을 끌어오는 풍파를 일으키는 ‘단죄인’ ▲자세를 가다듬어 전투 태세를 바로잡는 ‘잔심’ ▲빠른 속도로 적을 베어내는 ‘쾌도 - 멸’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스토리 하드/리버스 하드 난이도 신규 챕터 추가 ▲광휘의 공방 ‘광란의 투기장’ 어려움 난이도 추가 ▲아티팩트 상위 레벨 확장 및 강화 개선 ▲신규 아티팩트 4종 추가 ▲인스턴스 던전과 폐쇄 임무를 ‘폐쇄 던전’으로 통합 ▲신규 길드보스 ‘만티코어’ 추가 ▲신규 그림자 ‘덩치’ 추가 ▲‘성진우’ 헤어/얼굴을 꾸밀 수 있는 ‘스킨 파츠’ 시스템 추가 등의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임을 플레이하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영원한 봄을 찾아서!’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개발 중인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신작 <몬길: STAR DIVE(개발사 넷마블몬스터)>를 4월 15일 PC·모바일 플랫폼에서 전 세계(중국·베트남 제외)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몬길: STAR DIVE>는 2013년 출시 후 많은 사랑을 받은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스토리 연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링 컬렉팅’ 시스템이 특징이다. 정식 출시에 앞서 <몬길: STAR DIVE>는 두 차례의 국내외 비공개 테스트(CBT)를 통해 게임 완성도를 높여왔으며, 독일 ‘게임스컴’과 일본 ‘도쿄게임쇼’ 등 주요 글로벌 게임 행사에 참가해 글로벌 이용자들과 소통해왔다. 특히 ‘지스타 2025’에서 한국적 색채를 담은 신규 지역과 캐릭터를 최초 공개하며 주목받은 데 이어, 이달 9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 중인 ‘GDC 2026’에서는 엑스박스(Xbox)와 협업한 현장 시연 및 플레이스루 영상 공개를 통해 글로벌 미디어의 이목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립 서천공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주관하는 ‘글로벌 해썹(Global HACCP)’ 인증을 획득했다. 글로벌 해썹은 식약처가 국내외 식품 제조 환경 및 기준 변화 등에 발맞춰 지난해 8월 도입한 식품안전관리 제도다. 기존 해썹(HACCP)의 제조 공정 중심 관리에서 한 단계 나아가 ▲식품 방어 ▲식품사기 예방 ▲식품안전문화 ▲식품안전경영시스템 등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평가 항목이 추가됐다. 삼립의 주요 육가공 제품을 생산하는 서천 공장은 이번 심사에서 총 11개 유형의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 가운데 10개 유형은 국내 최초 획득 사례다. 구체적으로는 ▲햄 ▲프레스햄 ▲소시지 ▲발효소시지 ▲양념육 ▲베이컨 ▲건조저장육 등 축산물 식육가공품 7개 유형과 ▲식육함유가공품 ▲두류가공품 ▲어육소시지 등 식품 3개 유형에서 국내 1호 인증을 확보했다. ▲분쇄가공육제품(축산물 식육가공품)도 국내 두 번째로 인증을 통과했다. 삼립은 이번 인증을 통해 해외 바이어 및 글로벌 유통 채널의 엄격한 안전 기준에 준하는 관리 역량을 공인받게 됐다. 특히 신규 글로벌 B2B 공급망 확보와 수출 경쟁력 측면에서 유리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올해 14번째를 맞이하는 국제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가 11일부터 개최됐다. 산업통상부 주관으로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행사는 인터배터리 2026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이다. 이번 행사는 우리 배터리 3사를 비롯해 소재·부품·장비 기업 등 배터리 전 밸류체인에 걸친 667개 국내외 기업들이 총 출동하여 최신 배터리 제품과 기술 성과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급성장한 Mobile 소형시장에서부터 에너지, 자동차산업 및 ESS와 EV 중대형시장까지 배터리 관련 다양한 신제품 및 기술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배터리를 단순한 에너지 저장 기술이 아닌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전략적 인프라로 재정의하는 세계 최고의 배터리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인터배터리 2026은 배터리 산업이 직면한 전환과 혁신의 흐름 속에서 글로벌 확장의 비전을 제시한다. 올해는 미국, 호주, 캐나다, 독일, 중국, 일본, 네덜란드 등 14개국의 정부·연구소·기업들이 참여해 글로벌 협력과 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국제 전시회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정책 강화, 공급망 재편, 안전성 요구 등 당면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6 대한민국목조건축박람회(Korea Timber Builder Festival)’가 11일 수원메쎄(수원역)에서 개최됐다. 국내 유일의 목조건축 전문 박람회인 ‘2026 대한민국목조건축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행사로 월간빌더와 메쎄이상이 주최하고 페어스컴이 주관하는 행사로, 14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는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 등 국내 목조건축 분야를 이끄는 주요 기관과 지자체가 한자리에 모여 미래 건축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이번 박람회는 '수원경향하우징페어'와 동시 개최되며, 탄소중립 시대의 친환경 목조건축 솔루션과 최신 기술 트렌드를 선보이며, 관련된 모든 분야의 전문가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B2B, B2G 건축주 전문 박람회로 기획됐다. 박람회 기간 동안 대한민국 목조건축의 향방을 좌우할 의미 있는 주제와 내용으로 구성된 심포지엄, 세미나, 정책 설명회 등이 함께 진행된다. 학회·협회·연구소·정부기관 및 지자체 등이 참여해 산업에 영향을 미칠 정책과 방향이 소개된다. 또한 설계, 시공, 자재 기업이 모두 참가해 건축의 전 과정에서 적용되는 국내·외 유명 아이템과 신제품을 선보이며, 2026년을 선도할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인 ISS가 하나금융지주의 이사 선임을 비롯해 본점 소재지를 서울에서 인천 청라로 이전하는 안건 등 모든 안건에 대해 찬성을 권고했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ISS는 최근 하나금융의 '2026년 주주총회' 안건에 대해 찬성을 권고했다. 이로써 글로벌 의결권 양대 자문사인 ISS와 글래스 루이스 모두 하나금융의 전체 안건에 대해 찬성을 권고했다. 하나금융은 오는 24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박동문·원숙연·이준서·주영섭·이재술·윤심·이재민·서영숙·최현자 사외이사 선임, 이승열·강성묵 사내이사 선임, 본점 소재지 이전 변경, 비과세 배당을 위한 자본준비금 감소 등 7개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하나금융의 외국인 지분율이 약 70%에 달하는 만큼 의결권 자문사의 권고는 주주 표심의 향방을 가르는 핵심 변수로 꼽힌다. 주요 자문사들이 일제히 찬성 의견을 제시하면서 이번 주총에서 전체 안건이 90% 이상의 높은 찬성률로 통과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특히 그동안 하나금융 이사 선임 안건 등에 대해 반대 의견을 제시해 왔던 ISS가 이번에는 찬성을 권고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하나금융은 지배구조 개선에 나서고 주주와의 소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은 대표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의 '플레인 요거트'와 '그릭요거트' 판매량이 전년 대비 대폭 상승하며, 전체 누적 판매량 4억5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건강 지향 소비 트렌드가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발효유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최근 국내 발효유 시장의 규모는 2조원을 넘어섰고, 지속 성장하는 추세다. 이에 서울우유는 고품질 원유를 활용한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의 플레인 요거트와 그릭요거트 제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먼저 2018년 '순수'로 첫 선을 보인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는 2024년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색소, 안정제, 향료 등의 첨가 없이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를 기반으로 '순수'는 우유와 유산균만을 담았고, '스위트'는 원유 92%에 유산균의 먹이인 올리고당을 넣어 발효했다. 무엇보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그릭요거트나 요거트볼로 만들어 먹기에 가장 맛있는 요거트로 입소문이 나며 집에서 직접 그릭요거트를 만들어 먹는 유행을 선도하기도 했다. '더 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B증권은 12일 삼성전자에 대해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에 따른 가격 상승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4만원에서 32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강다현 KB증권 연구원은 "현재 D램과 낸드플래시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는 반면 공급 확대는 내년까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돼 메모리 가격 상승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HBM3E 가격을 넘어선 범용 D램 가격 상승은 큰 폭의 수익성 개선으로 직결되는 동시에 엔비디아 향 프리미엄 HBM4 출하 본격화 역시 실적 개선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했다. 실적 전망도 크게 상향했다. 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6배 증가한 40조원으로 추정했다. 또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배 증가한 51조원으로, 실적 서프라이즈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강 연구원은 "1분기 D램과 낸드 가격 상승률이 전 분기 대비 각각 +51%, +48%로, 지난해 4분기 가격 상승률을 크게 상회할 것"이라며 "1분기 메모리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배 증가한 38조원으로 예상돼 1개 분기 실적만으로도 지난해 연간 메모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1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5609.95)보다 42.30포인트(0.75%) 하락한 5567.65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36.83)보다 4.83포인트(0.42%) 내린 1132.00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466.5원)보다 13.6원 오른 1480.1원에 출발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목요일인 12일은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강원산지에는 많은 눈이 내리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오늘부터 내일 오후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북동산지, 부산·울산·경남동부내륙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며 "오늘 오후부터 저녁 사이 대전·세종·충남남동내륙과 충북, 전라동부, 그 밖의 경상권에도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후에 경기동부와 강원내륙, 그 밖의 충남내륙과 전북내륙에, 이날 밤부터 13일 새벽 사이 제주도(산지 0.1㎝ 미만 눈 날림)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12~13일 예상 적설량은 ▲강원산지 5~15㎝(많은 곳 20㎝ 이상) ▲강원북부동해안 1~3㎝ ▲강원중부동해안 1㎝ 안팎 ▲울릉도·독도 3~8㎝ ▲경북북동산지 1~5㎝ 등이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동해안·산지 5~20㎜ ▲대전·세종·충남남동내륙, 충북 1㎜ 안팎 ▲전남동부, 전북동부 1㎜ 안팎 ▲경북동해안·북동산지, 울릉도·독도 5~20㎜ ▲부산·울산 5~10㎜ ▲대구·경북내륙, 경남 5㎜ 안팎 이미 많은 눈이 쌓여있는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습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하나은행은 11일 하나은행 제주금융센터지점에서 제주특별자치도와 '민·관 협력형 기업 유치 거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하나은행의 금융 인프라를 활용해 제주 지역으로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투자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제주로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임시 사무공간과 비즈니스 상담 및 투자설명회(IR), 워크숍·세미나를 위한 장소를 무상 제공한다. 기업 특화 금융서비스, 경영·세무·투자·ESG 등 비금융 서비스 연계, 정책자금·투자펀드·보조금 정보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제주 이전·유치 기업 발굴 및 성장 지원, 공동 비즈니스 컨설팅 운영, 맞춤형 금융·비금융 서비스 연계, 기업 유치 및 투자 홍보를 위한 네트워크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제주도로 이전을 희망하는 유망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해 제주 경제의 새로운 성장 엔진이 될 수 있도록 든든한 금융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앞으로 양국 간 국민들 교류가 더욱 늘어나서 한국과 가나의 관계가 여러 방면에서 더욱 단단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한·가나 정상회담에서 "마하마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양국 국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성과가 함께 창출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 출범 이후에 처음으로 방한하는 아프리카 정상이시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가 각별히 의미가 깊다"며 "한국과 가나는 내년이면 수교 50주년을 맞이하는 아주 오래된 친구"라고 했다. 이어 "식민 지배, 그리고 독재라는 굴곡진 역사를 이겨내고 민주주의의 모범을 이룩했다는 점에서 우리 대한민국과 가나 양국은 참으로 많이 닮아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가나는 해적 위협이 상존하는 기니만에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그동안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참으로 고마운 나라"라고 사의를 표했다. 또 "서아프리카 3개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해양국 가나는 대한민국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잇는 든든한 교두보이기도 하다"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