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텍 한국회 대표 10일 병환으로 별세 빈소 : 하남 마루공원 장례식장 202호 발인 : 2017년 10월 12일 오전 9시 장지 : 성남장제장 상주 : 자 한종윤 한소희 처 이연옥
[시사뉴스 강성덕 기자] 11일 환경부 9~11일까지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과 공동 국제포럼 개최 11일 환경부-한국환경산업기술원 11일 오후 7시부터 서울역에서 제3차 구제계정운용위원회(비공개) 열려 12일 인천 하얏트호텔에서 제12차 동아시아 POPs 정보웨어하우스 워크숍 12일 국립환경과학원 ‘어린이 환경보건 출생코호트’ 출범 2주년 맞아 14일 인천 하얏트 호텔에서 국제 심포지엄 13일 통합물관리순회토론회 13일부터 25일까지 부산·울산·경남 토론회 시작 13일 환경부, 수원 도시공원 부근 여름철 열쾌적성 평가 결과 공원이 아파트나 상업지구에 비해 열 스트레스 제일 낮아 15일 환경부 생활화학제품 살생물물질 위해성 평가결과 발표 18일 장수말벌 공격성향 분석. 일반 말벌은 사람 머리부터, 땅속에 집 짓는 말발은 다리부터 공격. 밝은색보다 검은색 계열에 공격성향 높아
[시사뉴스 강성덕 기자] 음주운전으로 면허를 취소당했다 재발급을 받은 운전자의 차량번호판은 특수하게 만들자는 법안이 추진된다.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면허 취소·정지 처분이 끝난 후에도 재범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지난 2016년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19,769건에 이르며 음주운전자의 재범률 또한 늘어나고 있다. 경찰청과 대검찰청 등에 따르면 최근 4년간 2회 이상 적발된 음주운전자는 2012년 42%, 2013년 42.6%, 2014년 43.5%, 2015년 44.4%로 매년 증가했다. 외국의 경우, 캐나다 일부 주에서는 상습 음주운전자에 대해 해당 운전자가 소유한 자동차번호판에 특수 문자나 숫자를 추가하는 제도를 시행해 상당한 효과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음주운전 상습운전자에 대해 특수번호판을 부착토록 하는 법을 도입하려는 것이다. 이동섭 의원은 5일, ‘음주운전자가 다시 운전면허를 받아 운전할 경우 소유 자동차등의 번호판을 특수번호판으로 교체’하도록 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의원은 “특수번호판을 부착하면 음주운전 단속에 우선 대상이 되는 것과 더불어 운전자 스스로 경각심을 갖게 되는 효과도 있을 것
[시사뉴스 강성덕 기자] 충남 내포신도시에 건설 중인 열병합발전시설인 내포그린에너지의 사용연료에 대한 변경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그린에너지는 롯데건설 등이 컨소로 시행 중인 사업으로 SRF(고형페기물연료)에 대한 위해성 논란이 더욱 커지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당초 내포신도시와 인접한 고형폐기물연료(SRF) 열병합발전소의 안전성을 주장해온 충남도마저 ‘무리수’라는 입장으로 전환하면서 양측의 날선 공방이 전개되고 있다. 허승욱 충남도 정무부지사는 지난 28일 도청 기자실에서 “검토결과 SRF 열병합발전소 사업 추진은 무리가 있다고 본다”며 “안희정 지사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만나 SRF 발전소에 대한 홍성·예산의 입장을 전달하고 어려움을 이야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 지사는 지난달 31일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만나 이같은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산자부 해당부서에는 아직 이렇다할 지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산자부 관계자는 4일 오후 통화에서 "안 지사가 장관을 만나 여러가지 얘기를 했다고 들었다. 그중 그린에너지 관련한 얘기도 했지만 우리부서에는 아직 내려온 게 없다"고 말했다. 안 지사가 백 장관을 만난 자리에는 극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하이 퍼포먼스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이 배우 조인성과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2017년 F/W 시즌을 함께 시작한다. 가을시즌부터 다이나핏 모델이 된 조인성은 다이나핏의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스타일리쉬한 감성을 전달할 계획이다. 다이나핏은 지난 2월 아시아에서는 세 번째로 한국시장에 진출한 독일 스포츠 브랜드다. 지난 첫 시즌에는 MLB, NFL 공식 트레이너인 피트 보마리토와 함께 강한 퍼포먼스 이미지를 알리는데 주력해 왔다. 하반기부터는 대중적인측명을 확장해 기존 상급자 외에도 러닝∙트레이닝 초보자에게도 적합한 스포츠 라인을 강화해 나갈 전략이다. 다이나핏은 조인성만의 감각적인 상황 표현과 스포츠가 가진 본질을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고 F/W 시즌 광고와 화보를 통해서 다이나핏만의 강렬함과 동시에 스타일리쉬한 스포츠 웨어 감성을 전파할 계획이다.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검찰이 부영건설 이중근 회장 조세포탈 협의 수사에 나선데 이어 부영아파트 부실시공 여파로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 최근 부영이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서 건설 중인 아파트에서만 8만건이 넘는 무더기 하자민원이 발생했다. 지난달 화성시장이 현장에 이동시장실을 설치한 이후에도 열흘간 2천200건의 새로운 하자 민원이 접수되는 등 기업 신뢰도가 땅에 떨어졌다. 봇물처럼 이어지는 민원 해소책으로 남경필 경기지사는 지난 1일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을 만나 아파트 부실시공 근절을 위한 3가지 개선안을 전달했다. 남 지사가 제출한 개선안은 ▲신뢰를 저버린 악덕 부실 시공업체를 선분양 제도권에서 퇴출시키는 내용의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 ▲주택기금 배제 ▲전국 부영아파트 공사현장에 대한 특별점검 실시 등이다. 남경필 지사는 지난달 29일 “화성시 동탄지구 내 부영아파트 부실시공을 뿌리 뽑겠다는 의지를 밝힌 지 1달여가 지났지만 부영 측은 도지사의 의견을 무시하고 아직까지 성의 있는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다“며 강하게 질타했다. 남 지사는 화성시 동탄지구 내 부영아파트 건설 과정에서 부실시공이 들어난 (주)부영건설에 영업정지 등 특단의 조치를 내릴 것
[시사뉴스 강성덕 기자] 4일 국내 최대규모 환경산업 수주 대전 4~7일 송도컨벤시아 4일 국립공원에 국내 전체 멸종위기종의 65% 서식 5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17년 국민 공감 화학안전 포럼' 열려 5일 5일부터 내년 7월 25일까지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1층에서 '생물모방' 특별전 6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개최 8일 9~10일 세종합강오토캠핑장에서 제1회 자원순환캠프 운영
[시사뉴스 강성덕 기자] TV 종합편성채널 4사 중 가장 많이 광고를 받는 곳은 JTBC로 지난해 광고는 123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다음 순위는 MBN으로 625억원, 채널A 499억원에 이어 TV조선은 522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들 종편 4사는 2013년 모두 20% 미만의 협찬광고율을 보였으나 2015년부터 그 비율이 높아지면서 JTBC를 제외하고 30%를 넘어섰다. 채널A와 TV조선의 경우 협찬 매출 비중이 약 4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6년 광고와 협찬광고를 포함한 매출은 JTBC 1567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MBN은 1047억원 채널A 918억원 TV조선 105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상파 방송도 협찬광고 비율이 높아지기는 했지만 종편보다는 낮은 추세다. '16년 KBS의 순수 광고금액은 4207억원에 협찬광고는 1124억원으로 전체 광고의 21.1%의 비율을 보였다. 전체 광고 매출은 5331억원이다. MBC(지역제외)는 전체 광고 4597억원 중 순수광고는 3931억원에 협찬은 666억원으로 전체의 14.5%에 달했다. SBS는 광고매출 3799억원에 협찬 881억원으로 전체 매출 4680억원 중 19.1%로 협찬광고를 포함하
[시사뉴스 강성덕 기자] 국내 최대 해외 환경 발주처를 초청해 열리는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Global Green Hub Korea, GGHK) 2017’이 인천 송도에서 4일부터 열린다. 아시아, 남미 등 41개국 143개 발주처, 총 163억 달러 규모의 사업 상담이 이뤄질 이번 행사는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사업 수주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인천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함께 이달 4일부터 7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국제환경·에너지 산업전(6~7일)'과 연계해 열린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행사는 국내 기업과 해외 유력 발주처와의 협력을 강화해 우리 기업과 유력 해외 발주처와의 상담기회를 대폭 늘렸다. 필리핀 다바오 수처리 사업(2.6억 달러), 루마니아 브라노아주 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2.3억 달러), 에콰도르 키토 폐기물 소각장 사업(1.8억 달러), 탄자니아 다레살람 상수공급 사업(1억 달러) 등 수주 가능성이 높은 사업들이 논의된다. 특히, 행사기간 동안 에티오피아 의료폐기물 소각 및 폐열 발전시설 설비 납품 계약(500만 달러), 중국 토양오염 복원기술 지원 협약(50만 달러) 등 우리 기업들과
[시사뉴스 강성덕 기자] 지방자치법 조례로 운영 중인 통장과 이장은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기관 역할을 수행하고 지위나 임무, 자격요건, 경비, 수당 등에 관한 규정이 추진된다. 현재 통·이장은 공무원이 아니면서 실제적으로는 행정기관 보조 역할을 하고 있다. 민방위대장을 맡거나 주민등록신고 사실여부 확인, 주민들의 민원 등에 대해서도 관여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들에 대한 법적지위가 마련되면 그 역할이나 임금 등에 대해서도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하게 된다. 31일 함진규 의원(한국당·시흥갑)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에 따르면 이들은 상호 간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거나 공동의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전국적 협의체를 설립할 수 있다. 이 법이 통과되면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하게 된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가수 박보람이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9월호를 통해 감각적인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박보람은 최근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서울 용산구 남영동에 위치한 ‘열정도’ 골목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를 통해 유니크하면서도 키치한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콘셉트를 소화해내며 다채로운 끼를 발산했다. 박보람은 그런지한 펌헤어와 함께 벨벳 소재의 롱 재킷과 슬릿 스커트와 볼캡 모자 등 스트리트 패션과 하이패션을 믹스매치하며 지금 가장 뜨거운 패션의 한 순간을 실현했다. 또한, 시스루 소재의 티어트 스커트와 폼폼이 장식된 스트랩 힐을 코디해 소녀의 청순한 매력과 함께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보람은 열정도의 골목들과 핫한 식당들을 방문하여 촬영한 컷들마다 바뀌는 여러 벌의 의상에 따라 다양한 포즈를 자유자재로 선보임은 물론 능숙한 표정 연기까지 완벽하게 선보였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최근 ‘연예인 사복 패션왕’, ‘여친짤’로 주목 받는 신흥 패션강자라는 칭찬에 “‘왕’보다는 ‘여친’이라는 단어가 훨씬 듣기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신흥 패션 강자’ 박보람의 다채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화보와 인터뷰는
[시사뉴스 강성덕 기자] 지난 수년간 도시정비사업 분야에서 1~2위라는 막강한 저력의 대림산업㈜이 최근들어 기업 이미지를 크게 훼손하는 사고가 연이어 벌어지고 있다. 얼마 전 사퇴한 주택부문 김한기 전 대표의 중도하차 배경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다. 가장 최근 일어난 사태로는 지난 4월 초 준공 이후, 수원광교신도시의 테라스하우스(연립주택) 공사지연으로 인한 민원과 손해배상금이 대두됐다. 손해배상금이라는 금액보다는 공사기일을 지키지 못했다는 자존감이 대림산업에 더 큰 상처로 남게됐다. 대림산업은 광교신도시에 지하 1층~지상 4층 576세대 규모의 테라스하우스를 기간 내에 준공하지 못해 수십억원의 공사지연손해배상금을 물게 됐다. 대림산업은 2015년 4월 광교신도시 3·4블럭 테라스하우스 576세대 신축 승인을 받고 그해 6월 착공했다. 총 공사 금액은 약 2천억원으로 공사는 올 2월28일 준공에 이어 3월1일 입주 예정. 당초 20개월 계획이던 공사기간은 지난 4월3일에야 준공이 떨어져 약 한달이 지연됐다. 테라스하우스는 대림산업이 광교 웰빙타운내에서도 우수입지로 꼽는 등 의욕적인 첫 상품인데 반해 공사 지연이라는 변수가 김 전 대표를 위축시키는데
[시사뉴스 강성덕 기자] 그레넥스, 선재인더스트리, 에이비오로 구성된 국내 중소환경기업 컨소시엄이 인도네시아 버카시군 수도국으로부터 수주한 34억원 규모의 바벨란 정수장 증설사업이 28일(현지 시간) 준공식을 가졌다. 사업자인 한국 기업 컨소시엄은 앞으로 10년간 바벨란 정수장의 운영권을 갖는 BOT(Build Operate Transfer) 방식으로 운영한다. 바벨란 정수장 증설사업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한-인니 환경산업협력센터가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과 현지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을 연계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인도네시아 정수장 사업 진출을 이끌어 낸 첫 사례다. 자카르타에 위치한 한-인니 환경산업협력센터는 사업발굴 단계부터 수주준비, 기업연계, 법률자문 등 현지 밀착형 지원을 통해 최종 사업수주에 성공했다. 이번 증설사업에 따라 향후 인도네시아 하수처리장 증설 및 신규 건설 시장에 국내 기업들의 지속적인 진출 확대가 기대된다는 전망이다. 행사에 참가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이날 오전 준공식에 앞서, 인도네시아 서부자바주 주정부와 한-인니 환경협력 MOU를 체결했다. 인도네시아 서부자바주는 인구 4,700만명 규모의 인도네시아 최대 인구밀집 지역으로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