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한 ‘2025년 식중독 예방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매년 식중독 예방 정책 추진 노력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18개 시·군·구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한다. 남구는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식중독 비상대책반 운영 ▲위생취약시설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유관기관 식중독 예방 모의훈련 ▲식중독 발생 우려시설 집중관리 ▲시기별·대상별 식중독 예방 교육 실시 등 적극적으로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에 힘써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남구는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구시 구·군중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구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식중독 예방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한 결과가 우수기관 수상으로 이어지게 돼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4-H본부(회장 김창준)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지역 내 학교 졸업식 기간에 맞춰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바탕으로 성실하게 활동해 온 학생4-H 우수회원에게 표창장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성과 책임감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우리 사회와 농업·농촌의 미래를 이끌 유능한 4-H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영주시4-H본부는 관내 5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활동 성과와 참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회원들을 선정했다. 김창준 회장은 “4-H 이념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성장해 지역사회와 농업·농촌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긍심을 갖고 도전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4-H본부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후원금으로 장학금을 마련해 2016년부터 매년 학생4-H 회원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으며, 청소년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김자여)는 지난 24일 ㈜라온공조(대표 서인수)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라온공조는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을 기탁하며 누적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영주시 휴천동에 소재한 ㈜라온공조는 에어컨 설치 및 기계설비공사 등을 주력으로 하는 지역 기반 기업으로, 평소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서인수 대표는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 꾸준한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자여 이사장은 “지역 기업의 따뜻한 나눔이 우리 지역의 미래인재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지난 24일 삼진정미소(대표 김기원)가 영주시청을 방문해 쌀 10kg 200포(6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기원 삼진정미소 대표와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쌀은 영주시자원봉사센터와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7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기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역 업체로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삼진정미소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쌀은 자원봉사센터와 노인복지시설 등 꼭 필요한 곳에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주시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기업과 단체,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독려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사)한국여성농업인 영주시연합회(회장 박순연)는 지난 23일 지역 여성농업인들의 소통과 연대를 위한 ‘2025 한여농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여농 회원을 포함해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농업인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한 해 동안 농업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회원들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회원 간 자유로운 소통과 친목을 다지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으며, 참석자들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약속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사)한국여성농업인 영주시연합회는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권익 증진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순연 회장은 “여성농업인은 농업·농촌을 지탱하는 중요한 주체”라며 “이번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결속을 강화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한여농이 여성농업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상숙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사)한국여성농업인 영주시연합회가 보여준 단합과 나눔의 정신은 지역농업에 큰 힘이 되고 있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보건소는 ‘영주맛집’으로 선정된 38개 업소와 영주의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는 책자와 리플렛을 제작해 전국 주요 기관에 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책자와 리플렛은 각각 8,000부로, 전국 지자체와 관광안내소, 호텔, 기차역 등 관광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소에 배포된다. 책자에는 영주맛집 38개 업소가 △든든한 보양의 길 △정갈한 상차림의 품격 △불향 가득 고기로드 등 8가지 테마로 나뉘어 소개돼, 관광객들이 취향에 맞춰 맛집 기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더불어 영주의 주요 관광지 정보도 함께 실어 음식과 관광을 연계한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태현 보건위생과장은 “영주맛집 책자 제작은 관광객에게 영주의 우수한 먹거리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수단”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이미지 조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3기 영주맛집은 지난 3월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한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위생평가, 현장평가를 거쳐 7월 최종 38개소가 선정됐다. 선정 업소에는 시청 홈페이지 홍보, 표지판 및 지정증 교부, 위생물품 지원 등이 제공됐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오는 29일 오후 1시 10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영주 가흥동 마애여래삼존상 및 여래좌상의 새로운 조명’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202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보물로 지정된 가흥동 마애여래삼존상 및 여래좌상의 국보 승격 당위성을 제고하고 국가유산으로서의 가치를 확산함으로써 영주 지역 불교문화유산의 역사적·학술적 의미를 심층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술 발표는 △최성은 덕성여자대학교 명예교수의 ‘영주 가흥동 마애불의 문화유산적 의미와 편년연구’를 시작으로, △김현숙 동북아역사재단 명예연구위원의 ‘영주·봉화지역 고대 문화유산의 역사적 배경’, △양은경 부산대학교 교수의 ‘영주·봉화지역 신라 불상의 전개와 고구려 계통 요소 △도윤수 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 전문연구원의 ‘영주 가흥동 마애여래삼존상의 목조전각과 구조연구’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정명섭 경북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임석규 불교문화유산연구소 실장, 정성권 단국대학교 교수, 심주완 불교중앙박물관 종무관, 서남영 경북대학교 연구교수가 참여해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국보 승격 가능성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적십자병원(병원장 장석)은 지난 12월 22일(일) 오후 2시, 병원에서 ‘크리스마스 작은음악회’를 개최해 환자와 보호자,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성탄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음악회는 영주제일교회 성도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었으며, 병원을 찾은 환자와 보호자뿐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함께 참석해 음악을 통해 잠시나마 일상의 긴장을 내려놓고 따뜻한 위로와 기쁨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공연에서는 소프라노 최진경, 테너 유영재, 피아노 강신애, 기타 보컬 홍현식, 레크레이션 허애숙 등 출연자들이 성탄과 희망을 주제로 한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클래식 성악부터 친숙한 크리스마스 음악까지 폭넓은 프로그램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공연을 지켜본 한 환자는 “병원에서 이렇게 마음 편히 음악을 듣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이 있을 줄 몰랐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큰 위로가 되었다”고 전했다. 장석 병원장은 “치료와 돌봄의 공간인 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 지역주민들이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 나눔 활동을 통해 정서적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23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2025년 경상북도 시·군 일자리 창출 추진실 적 평가」에서 종합 실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에서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일자리 목표 달성도, △고용 지표, △지역 특화사업 추진 노력도 등 4개 분야 12개 항목의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경산시는 일자리 공모사업 확대, 취약계층 공공 일자리 제공, 중소기업 기술개발 및 근로자 지원 강화, 기업인과 현장 간담회 등을 통해 10월 기준 일자리 창출 목표 대비 106%를 달성했다. 또한 통계청 지역별 고용 조사 결과, 청년·여성 고용률, 취업자 수,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등 관련 고용 지표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고용 여건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정규직 전환 및 신중년·청년 고용지원,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비 지원, 청년 창업지원, 펀드를 통한 벤처기업 육성 등 세대·분야별 맞춤형 일자리 정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작업환경 개선,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운영, 소상공인 육아 부담 완화, 사회적기업 발굴 및 역량 강화, 자동차 부품 산업 격차 해소 등 일자리의 질 개선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지사장 권익현)와 ‘경산시 고은지구 농촌 공간 정비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렸다. 이날 협약식에 따라 고은지구 농촌 공간 정비사업의 기본계획 수립부터 보상은 경산시에서, 시설 철거부터 재생 사업 공사는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에서 위탁 수행하게 된다. 경산시는 2024년 4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농촌 공간 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8년까지 국도비 117억 원을 포함한 총 24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이를 통해 용성면 고은리에 위치한 음식물 처리시설과 양계장 등 악취유발 시설 6개소를 정비할 계획이며, 주민생활지원센터·다목적 광장 및 주민 휴식 공간 등을 조성해, 고질적인 악취로 인한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 정주 여건을 개선과 농촌 주거환경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산시는 토지 보상 예산 확보의 어려움 속에서도 조지연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조와 시·도의원, 지역 주민이 함께 힘을 모은 결과, 2025년도 국도비 25억 원을 추가 확보해 사업 대상지 일부를 선매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경산시는 2025년 5월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조현일 시장, 민간위원장 정인숙)는 23일 와촌면 소재 뚝배기된장문화학교에서 분과 위원 및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분과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해 온 분과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여 분과 운영의 효율성과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모티브인컨설팅 대표 정미희 강사의 DISC(행동유형) 검사 강의를 통해 위원들이 서로의 성향과 소통방식을 이해하고, 조직 내 협업과 관계 회복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힐링 프로그램인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통해 위원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며 연말의 여유와 재충전의 시간을 함께했다. 정인숙 민간위원장은“이번 워크숍이 위원들의 활동 피로를 해소하고, 내년도 분과 활동을 위한 재충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현옥 복지정책과장은“경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전달체계로 기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이어가겠다”며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안동시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2025년 지속 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월 24일(수) 밝혔다. 라 그룹(인구 10만~30만 미만)에 속한 안동시는, 2023년~2024년 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으며, 경북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수상한 지자체가 됐다. ‘지속 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지속 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따라 인구 10만 명 이상 7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교통 관련 현황과 정책적 노력을 진단․평가하는 제도로, 2010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안동시가 추진한 행복택시 확대 정책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안동시는 시내버스 1일 2회 이하 운행 지역까지 행복택시 운행 대상 마을을 확대하고, 농촌지역 중․고등학생, 임산부 및 영아 보호자 등 대중교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해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보에 기여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교통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추진한 다양한 정책이 좋은 평가 결과로 이어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 복지 증진은 물론,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안동시는 12월 23일(화)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5 경상북도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추진실적평가 부문 우수상과 유공공무원 표창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일자리대상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 일자리 정책 추진 성과를 평가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정책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올해 안동시는 서면평가와 대면평가를 거쳐 추진실적평가 부문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안동시는 올해 초 대형 산불로 인한 경기 둔화와 고령화에 따른 고용 여건 악화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노인일자리 확대와 산불 긴급일자리 추진 등을 통해 60세 이상 고용률을 50.6%로 높여 전년 동기 대비 1.3%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총 7,850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2025년 목표를 초과 달성했으며, 15~64세 취업자 수는 84,900명으로 목표 대비 19,900명 초과 달성했다. 상용근로자 수와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도 지속적으로 증가해 안정적인 일자리 기반 강화 노력이 높이 평가됐다. 이와 함께 기업 투자유치 실적, 바이오․헴프․AI 산업 분야 맞춤형 인력양성, 재난 대응형 일자리 정책 추진, 아동 돌봄 서비스 체계 강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