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선임<부회장> ▲지준경(폴라리스오피스그룹 부회장) ◇신규 선임<대표이사> ▲윤정희(폴라리스AI) ▲조원경(폴라리스AI파마) ◇승진<전무> ▲이성엽(폴라리스오피스 경영지원본부장) ◇승진<상무> ▲장영남(폴라리스우노 화학사업본부장) ▲임종철(폴라리스우노 생산전략본부장) ◇승진<이사> ▲배재호(폴라리스세원 구매본부장)
[시사뉴스 박성태, 강민재, 홍경의, 이광효, 김세권, 우민기, 양용기 기자] 이재명 정부 국회 첫 국정감사가 마무리됐다. 이번 국감은 17개 상임위가 총 834개 기관을 대상으로 국감을 실시했다. 올해 국감은 ‘내란청산’과 ‘민생회복’을 핵심 기조로 내세우며 정치적 공방과 민생 현안이 교차한 가운데 치열한 질의가 이어졌다. 정치·행정 분야에서는 사법개혁 논의와 행정부 권한 남용 논란이, 산업·경제 분야에서는 도심 지반침하 및 산업안전 이슈가 쟁점으로 부각됐다. 유독 특정 인물들이 주목을 많이 받은 2025 국감은 초반에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일반 증인으로 출석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한 공세가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가 하면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의 증인 채택 여부는 국감기간인 한달 내내 이어졌다. 이재명 정부 첫 국정감사는 정책 검증과 정치적 공방이 병행된 채 막을 내렸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국정운영의 실태를 분석하고 시정을 촉구한 의원들도 있었다. 행정안전위원회에서는 국민 생활과 직결된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재난에 대한 질의가 이뤄졌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는 화려한 한류 문화에 감춰진 어두운 이면에서 고통받고 있는 약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선결제 체육시설 먹튀 근절을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부산 북구을, 기획재정위원회, 초선)은 24일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체육시설’이란 체육 활동에 지속적으로 이용되는 시설(정보처리 기술이나 기계장치를 이용한 가상의 운동경기 환경에서 실제 운동경기를 하는 것처럼 체험하는 시설을 포함한다. 다만,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에 따른 게임물은 제외한다)과 그 부대시설을 말한다. 2. ‘체육시설업’이란 영리를 목적으로 체육시설을 설치·경영하거나 체육시설을 이용한 교습행위를 제공하는 업(業)을 말한다. 6. ‘선불식 체육시설업’이란 1개월 이상 이용료를 선납하게 하거나 회원권을 판매하여 운영하는 체육시설업을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개정안 제26조(보험 가입)제2항은 “선불식 체육시설업을 하는 자(이하 ‘선불식 체육시설업자’라 한다)는 이용료 등과 관련한 소비자 피해 발생 시 손해를 배상하기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보증보험, 공제 또는 영업보증금(이하 ‘보증보험
<승진> ◇부사장 ▲CIB2그룹대표 김준태 ◇그룹대표 ▲S&T그룹대표 김기동 ◇전무 ▲리서치본부장 윤창용 ◇상무 ▲신한프리미어사업본부장 김노근 ▲신한프리미어연금사업본부장 박세현 ▲신한프리미어강남금융센터장 남형주 ▲기업금융2본부장 권혁준 ▲경영지원본부장 이규섭 ▲정보보호본부장 공병권 <신임> ◇상무보 ▲신한프리미어3본부장 김수성 ▲리스크관리본부장 강보성 ▲전략기획본부장 신종혁 ▲IB종합금융부서장 이병구 ▲운영리스크관리부서장 김경진 <이동> ▲경영지원그룹장 이재성 ▲신한프리미어1본부장 신윤주 ▲신한프리미어PWM본부장 이경길 ▲플랫폼사업본부장 양진근 ▲AX본부장 한일현 ▲신한프리미어PIB강남센터장 강종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SG닷컴이 이마트와 손잡고 신뢰도 높은 신선식품을 선별해 소개하는 ‘초신선 발굴 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초신선 발굴 프로젝트는 ‘쓱닷컴 신선은 이마트로부터’라는 브랜딩 캠페인의 일환으로 맛, 품질, 신선도를 모두 갖춘 이마트 신선식품을 쓱닷컴에서 매주 한두 개씩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SSG닷컴은 상품의 산지와 품종, 영양 특성, 조리법 등 다양한 정보를 영상과 이미지, 도표를 활용한 콘텐츠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신선식품 온라인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을 위해 신뢰도를 높이고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SSG닷컴은 이달 들어 제주 골드키위, 금한돈 삼겹살, 엔비사과, 자유방목 블랙앵거스 소고기 등을 초신선 상품으로 선보였다.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왕블루베리’와 ‘아그로수퍼 한입삼겹살’을 초신선 상품으로 선정하고 특가 행사도 진행한다. 칠레산 왕블루베리는 과육이 단단하고 기본 당도가 높고 부드럽게 씹히는 감칠맛이 특징이다.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와플, 오버나이트 오트밀 등을 곁들이는 요리법도 함께 선보인다. 칠레산 아그로수퍼 한입삼겹살은 구워 먹기 좋게 한 입 크기로 슬라이스 돼 냉동상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동아에스티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로부터 골드(GOLD) 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2007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글로벌 공급망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으로, 전 세계 185개국 이상에서 약 15만 개 기업을 대상으로 ESG 평가를 수행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이 파트너사에 에코바디스 평가 등급 제출을 요구하는 등 공급망 신뢰성 판단의 핵심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에코바디스 평가는 ▲환경 ▲노동 및 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조달 등 4개 부문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평가 결과에 따라 ▲플래티넘(상위 1%) ▲골드(상위 5%) ▲실버(상위 15%) ▲브론즈(상위 35%) 등급이 부여된다. 동아에스티는 환경, 노동 및 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조달 등 주요 부문에서 체계적인 관리와 개선 활동을 바탕으로 골드 등급을 획득하며, ESG 경영을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동아에스티는 지난 6월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온(溫, ON)’을 발간하며 ESG 경영 현황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했다. 이어 7월에는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에 가입해 인권, 노동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은행이 서울 성수동에 주택청약종합저축 체험형 팝업스토어 ‘우리WON픽 하우스’를 오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WON픽 하우스’는 주택청약의 전 과정을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연말 시즌에 맞춰 우리은행의 상징색인 ‘우리 딥 블루’를 활용해 블루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몄으며 방문객이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콘텐츠 참여(저축)존 △소원빌기 콘텐츠(청약신청·당첨)존 △스탬프(분양권)존 등으로 운영된다. 방문객은 청약저축 가입부터 청약신청, 당첨까지 실제 주택청약 절차를 간접 체험하며 단계별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게임형 콘텐츠를 통해 주택청약상품과 청약예금·부금 전환제도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주택청약종합저축 바우처를 활용해 무료로 상품에 가입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방문객은 팝업스토어 내 각 콘텐츠를 체험할 때마다 스탬프를 하나씩 적립할 수 있으며, 적립한 스탬프에 따라 경품 이벤트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우리은행 굿즈를 비롯해 크린랩과 콜라보한 특별한 굿즈도 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주택청약종합저축은 내 집 마련을 위한 필수
< 임원 업무분장 > □ 그룹장 ▲기업그룹장 이준석 ▲여신지원그룹장 최민성 < 승 진 > □ 본부장·부장 ▲DT본부장 김수경 ▲서울가락금융본부장 김태용 ▲서울가산금융본부장 한성은 ▲심사부장 김두현 ▲여신관리부장 장재영 ▲리스크관리부장 유형근 ▲수산해양금융부장 전경국 ▲역삼금융센터장 박성한 ▲양재동지점장 이필호 ▲역삼동지점장 정명섭 □ 지점장·팀장 ▲철산역지점장 류근원 ▲나주혁신도시지점장 만승록 ▲목포금융센터장 김미화 ▲순천금융센터장 조해종 ▲명지지점장 김경득 ▲울산금융센터장 김충규 ▲강남기업금융본부 문인환(기업금융지점장) ▲압구정금융센터 황근애(PB지점장) ▲개인금융부 박병 우 ▲자금부 배영기 ▲글로벌외환사업부 이상길 ▲심사부 정경미 ▲IT지원부 유용욱 ▲여신감리부 김용운 ▲감사부 이기환 < 전 보 > □ 본부장 ▲전남지역금융본부 김지훈 ▲경북지역금융본부 한정오 ▲서울테헤란금융본부 조계학 ▲서울공덕금융본부 박성한 □ 부장 ▲기업금융부 이필호 ▲심사부 장성호 ▲여신관리부 조동호 ▲AX혁신실 이상욱 ▲여신감리부 정기호 ▲자산건전화추진단 임기태 □ 센터장/지점장 ▲역삼금융센터 김두현 ▲양재동지점 임승택 ▲공릉동금융센터 홍기정 ▲구리금융센터 장재영 ▲미아역금융센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베네수엘라 국회가 23일(현지시간) 특별 임시국회를 열고 '항해와 무역의 자유 보장법'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해상에서의 해적행위, 봉쇄 등 모든 국제적 불법 행위에 대항해서 선박의 항해와 교역을 보호하는 법"으로, 최근 미국이 카리브해에서 베네수엘라 원유를 실은 유조선들을 잇따라 나포, 억류한 이후에 제정된 것이라고 호르헤 로드리게스 국회의장은 밝혔다. 이 날 베네수엘라 국회는 특별 회의의 긴급 처리 법안으로 이를 통과시켰으며, 누구든지 이 법에 규정된 공해상의 해적질, 또는 봉쇄 행위를 추진하거나 재정적 지원을 하는 자는 최고 20년 형을 받게 된다. 이 법의 목적은 베네수엘라 당국이 " 미국의 위협"으로 규정하고 있는 모든 행위와 연관된 민간, 또는 정계의 관련자들로 부터 국가 이익을 보호한다는 것이다. 법안은 원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국가 주권을 방어하기 위해 제안한 것으로, 국회의 이번 회기 중 제1 독회가 끝난 직후 즉시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다.
[시사뉴스 박성태, 강민재, 홍경의, 이광효, 김세권 기자] 다사다난했던 2025년 을사년이 저물어 가고 있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탄핵 및 파면됐고, 6·3조기 대선으로 이재명 정부가 출범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한미 관세 협상을 마무리짓고, 경주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본지는 국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5개 분야에서 올 한해 중요한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편집자 주> 지난 1월 2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47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는 단순히 미국을 앞세우는 것을 넘어, 과거의 동맹 체제나 국제 규범보다는 미국의 실리적 이익과 국가 안보를 최우선으로 하는 ‘트럼프식 거래 외교’를 핵심으로 하고 있다. 일본의 우경화는 극우 성향의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취임하면서 가속화되고 있다. 사나에 총리는 기존 온건 보수 정당인 공명당 대신, 우파 성향의 일본유신회와 연대하며 우경화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대만 해협 발언으로 촉발된 중일 갈등은 출구를 찾지 못한 채 고조되고 있다. 국내 정치는 시간순대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을 꼽을 수 있다. 지난 4월 4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하 새마을금고재단)은 지역사회의 필요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아동·청소년부터 고령층에 이르기까지 전세대의 일상에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재단은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고,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2015년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출연으로 설립됐다. 새마을금고재단은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정기적인 출연을 바탕으로 현재 850억원 상당의 자산규모를 보유한 사회공헌 전문재단으로 성장했다. 지난 10년간 새마을금고재단은 총 13만명의 수혜자와 지역사회 시설을 지원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왔다. 단발성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확산에 초점을 맞춰왔다. 세부적으로 어려움에 놓인 이웃의 일상 회복과 사회적 안전망 형성을 위해 '건강한 성장 안심박스' 등 39억원 규모로 1만9415명을 지원했다. 청소년과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위한 '청년누리 장학, 아동·청소년 건강돌봄(MG희망나눔공제)' 등으로는 20억원 규모로 1298명을 지원했다. 또 ▲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시설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은행은 23일 부행장 3명을 포함해 경영진 7명을 신규 선임하는 경영진 인사를 단행했다. 중장기 관점에서 은행의 사업구조와 전사 혁신을 총괄하는 '미래혁신그룹'을 신설하고,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한 '생산·포용금융부'를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도 실시했다. 신한은행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영업추진1그룹장 이종구 부행장, 경영지원그룹장 강영홍 부행장, 브랜드홍보그룹장 김정훈 부행장, 고객솔루션그룹장 이승목 상무, 자산관리솔루션그룹장 이재규 상무, 자본시장그룹장 강수종 상무, 리스크관리그룹장 김경태 상무 등 7명의 경영진을 신규 선임했다. 소비자보호그룹장 박현주 부행장과 여신그룹장 강명규 부행장은 연임이 결정됐다. 경영진 7명 신규 선임…내년 1월 1일부터 임기 시작 영업추진1그룹장으로 선임된 이종구 부행장은 리테일·기업·IB 등 다양한 직무 수행 경험으로 고객 관리와 영업마케팅 전략 수립 등에 탁월한 역량을 갖춘 전문가로 평가된다. 이승목 고객솔루션그룹장은 영업점 경험과 본부 사업추진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사업 추진역량을 경험해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이다. 이재규 자산관리솔루션그룹장은 그룹 내 자산관리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탁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세를 지속하며 1480원대를 넘어서자 외환당국이 강력한 구두개입성 발언을 내놓았다. 외환당국은 24일 오전 9시 김재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과 윤경수 한국은행 국제국장 명의의 메시지를 통해 "원화의 과도한 약세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외환당국은 "지난 1~2주에 걸쳐 일련의 회의를 개최하고, 각 부처 및 기관별로 담당 조치를 발표한 것은 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종합적인 정책 실행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상황을 정비한 과정이었음을 곧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날 서울외환시장 주간거래에서 원·달러환율은 전일대비 3.5원 오른 1483.6원에 마감했다. 정부는 최근 외환건전성 제도 규제 완화 등 국내 시장에 달러 유입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를 잇따라 내놨지만 환율 상승세가 지속되자 구두개입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